무소뿔처럼 혼자서 가라 3
(사자가 큰소리로 울부짖어도 선정에 들면 두렵지 않다.)
(주:편집기에 문제가 잇어서 : 강조 바를 삽입하는 대신 “v aa to”같은 단어를
첨삽하였습니다
siiho(사자가) va(마치) saddesu(소리들에) asantasanto(놀라지 않는 [것처럼])
vaato(바람이) va(마치) jaalamhi(그물에 의해서) asajjamaano(붙들리지 않는 [것처럼])
padumam*(연꽃이) va(마치) toyena(물에 의해서) alippamaano(발라지지 않는 [것처럼])
eko(혼자) care(가야한다) khagga(무소의)-visaan*a(뿔과)-kappo(같이)
ㅡㅡㅡ
(vaato va jaalamhi asajjamaano, padumam vatoyena alippamaano)
본문 ㅡ
vaato va jalamhi asajjamano
padumam va toyena alippamano ㅡ
★vaato = vaata 바따 , 바태, 밭에: enclosure (울로 둘러싼 땅, 둘러쌈),농사짓는 밭.
♣ vaata : wind , air / ♧바람이라는 단어가 따로 있는데 ?어쨋든
♧vata 바따 ; 확실히, 안전하게, 어김없이 , 틀림없이, 물론, 과연, 준수, 의식,
습관 (배따 라고 했을 경우, 몸에 “배따” 라는 뜻으로 유추된다)
/ 배터 vata : 사전에는 분수, 토하다 라고도 나온다.
★ va 바 : 이바 또는 에바에 약어 , 심지어,
♠ va 바, 배 (ba) ; 에 대한 해석은 다음과 같이 약 30 가지 정도가 있습니다
♣sk, p) iva, eva ,이바, 에바: (이것 바, 여 바,), 비슷한, ~처럼 ,~같이, 같은, ~이므로 ,
아마도, 마치, 이와 같은, 심지어, ~조차, just, for sure , sertainly , as if , 평평한, 고르다, 바른 규칙 등등
*바람, 바다, 물, 말 한다 , 등이며
♣이문장 해석에서는 ㅡlike ; ~같은(같이) , 좋아하다, ~하고 싶은, 마치 ,마찬가지로 :에서 마치“와 ~처럼
,에 뜻풀이를 적용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해석은 거의 만능이라 싶은데 , 딱히 문장에 맞는 해석을 제대로 못하다 보니
많은 수식어를 동원했다는 느낌이 들며 규칙이 없는 무소불위적 해석이 될 것 같습니다.
♣국,한: 바 所: 일정한 곳, 지역, 지리, 자리, 위치, 등이며, 이른 바, 이를 운, 말하다, 설명하다, 냄새가 배,
★jaalamhi 잘람 히 , jaalam / hi : 자라 히
♠ jaalam = jaala 자라 , 짜라 ,짤라 ,: 그물, 올가미. 거미집, 정량, 네트, 그물로 잡다, 망으로 덮다, 에누리 없는
♧ jala 자라 , 잘라, 잘아, 잘어 : water , 느리다 , 더디다, 늦게가는, 지체하는 ,속도가 떨어지다,
stupid (멍청하다: 사람이 잘아, 잘어에서 파생된 것으로 유추된다).
♧jaaㅣaa 짤 랏 :짤 럿 ;잴라 :flam :불꽃, 정열, 애인, 태우다, 불꽃 같이, 빛나다, 등
★ hi 히 : 혀, 혔다, 혀다 : 왜냐하면, 왜냐하면 ~이니까. 이므로, ~라고 해서 ~인 것은 아니다
P) 과연, 물론, 참으로, 왜냐하면, 왜냐하면 ~이니까
S) of astonishment (놀랍게도, 경악, 놀람), 히 힉,
horror (공포, 무서운 것, 치가 떨리는 기분):(귀신 웃는 소리) 히 히 히
hilarity (환희, 유쾌, 흥겹게 떠들기): 기분 좋아서 히히히, 호호호,
satisfaction (만족, 만족시킴, 만족을 주는 것); 기분 좋거나 만족스러울 때 : 히히,
★asajjamano 아샂자마노 : asajjamana 아샂자마나 : 닿지 않는, 집착하지 않는 : not clinging ; 달라붙지 않는).
S)주저하지 않고, 어물거리지 않는, 민활한
♣asajja : 아샂짜 , 아샂자 : 접근하다, 업신여기다 ,부딪치는 경우, 달성한, 앉아있는, 가는, 접근하는 ,할당된 ,모욕, 불쾌, ~ 넣는
♧sajja 샂자, 샂짜, 사재, 샂재 :P) 좌석, 소파 , 준비된, 형성, 층, 조성:
S) 갖추어진. 장비하는 , 채비를 해주는, 갖추게 하는, 준비된, 각오가 되어 잇는 , 줄에 매달린
♣다른 사전에서는 sajjamana 사짜 마나 : clingging to ~ 매달리기 라는 해석으로 나온다.
(*sajjati : 달라붙다, 붙어있다.로 안내)
♣mana 마나, : S) 만나, (그러나) 마나. (하나) 마나. 의식, 생각, 의견, 관념, 의지, 목적, 자신에 대한 평가, 자립,
자만심, 자부심, 존경, 존중, 명예, 거만함 , 건물, 주거, 제단, 측정, 기준, 치수, 만아 (크기 높이, 길이. 무게),
자존심 , (만나 봐야 알지 ) 등
◉※ 여기서 의문점:
1) 위 아샂자마나., asajjamana ㅡ에서 “ 집착하지 않는“ 으로 ”a“를 부정으로 해석했는데,
2) 아래 아샂자 asajja ㅡ에서는 접근하다,ㅡ등으로 “a”가 있음에도 긍정으로 해석했으며
3) 그 아래 샂자 sajja 사짜 ㅡ에서도 “좌석”은 앉아 있다. 붙어 있다와 동일성을 내포하며,
준비된, 줄에 매달린 등 역시 “붙어있는, 집착 되 있는” 뜻으로 나오기에 해석에 신중해야 할 것이다.
★padumam : 빠두마, 빼두마 , :연꽃, 연옥, 정죄의, 고난, 일시적 고난, 깨끗이 하는.
연옥과 엄청난 수에 이름 , 일시적인 고통이나 괴로운 상태.
♣연옥: 천국과 지옥 사이에 있으며 일부 영혼들이 존재한다고 믿는 장소
◈빠두마는 사전적 해석에 의하면 어떤 역사적 혹은 전설적 인물 또는 부처들로 이루어진 이야기중 하나입니다.
★va : 그런바, 이를 운, 말하다, 말하는 바, 바 소
★toyena 토예나 = toya /na
▶toya 토야 . 또야, 뚜야, 또여, 뚜여 : 일단은 사전적으로 물 .
★na 나 ; 1 인칭, 아니다, 知 . 장소 (에서) , 내, 없다. 등등
★alippamano 아리빠마노 = alippamana 아리빠마나 , 아리빼 마나.
(na + lippamana),
(ara+i ,ara:바퀴에 대해 말했습니다 gamane :가는 것, 추구, ~로 이어지는 )
▶ali 아리, 알리,아리 :벌, 스콜피온 : dike (제방, 도랑, ~에 제방을 샇다),
embankment (둑, 제방 쌓기, 제방 )
♣pamana 빠마나 , 빼마나 빠만아, 빼만아 ;
measure (측정하다, 법안, 조치, 척도, 치수 , 규준, 겨냥, 일정한 액수, 계량법, 한도 , 운율, 되다, 가다,
평가, 판단, 조정, 측량)
(size ( 규격, 큼, 도사, 점성, 사실, 크기를 재다, amount (양,액, 결과, 총계가 ~에 이르다, )
♧amana 아마나 : 의식이 없는 , 지각이 없는 .욕망이 없는 ,이기심이 없는
▶lippamana)
▶lip 립 (더럽히다, 칠하다 ).
S) lip =limpa (기름을 바르다, 묻히다, 얼룩지게 하다, 더럽히다, 오염시키다, 흙 .땅, )
P) lipa 리빠. 리빼. 리패 : 바르다, 기름 바르다 ,석고를 바르다
◈ alippamana 알리빠마나에 대한 결론
a + lip +mana : 의식(인식, 정신을 더럽히지 안는, 더럽혀지지 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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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ato(바람이) va(마치) jaalamhi(그물에 의해서) asajjamaano(붙들리지 않는 [것처럼])
padumam*(연꽃이) va(마치) toyena(물에 의해서) alippamaano(발라지지 않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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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납 재해석
siiha va saaddesu asantasanta
사자 가 싸데는 소리에도 선정에 들면 두렵지 않듯이
vaata va jaala hi
(바람) 세상 (밭에)이라는 그물에 (과연)
밭을 뒤 덮은 그물에
asajja mana paduma va
매달린 의식(정신)은 (연옥)일시적인 고통이나 괴로운 상태인 바
toyana a lip pa mana
토야나(토해냬) 의식(정신)을 더럽히지 않도록
(정수, 물에서)
eka care khagga visana kappa
이렇게 수행하라 소뿔이 비사나는 오랜 시간동안
◉몇몇 단어에 대한 충분한 해석이 되지 안았으나 오랜 시간을 매달려 여러 사전을 살펴 본 결론이지만
잃어버린 우리 언어에 대한 고찰을 더욱 해야겠습니다.
고 강상원 박사님 같은 분이 많아 진다면 불교 종주국인 한국 불교가 과거로 돌아가, 불교에 진수를 파악할 수 있을 텐데 ㅡ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사 공부는 제대로 안하고 식민사관과 사대주의에 몰입된 너무 많은 학자와 승려들이 깨어나기를 학수고대해 봅니다 .
삼가 도원 합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