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Lp0T/173296170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노란노랑노랑
첫댓글 That's me...
나야나...
나잖아
ㅁㅈ 예민하고 통제형임;;;;ㅠ
나여...
나잖아...
예민해서 혼여하는거임 ㅋㅋㅋㅋ (당사자성발언)
ㅎ 나야
나야 예민하고 통제형 나한테만 F
변수가 싫어ㅋㅋ
ㅁㅈ 시간 돈 들여서간건데 내가 가고싶은 곳에서 있고싶은만큼 지내고싶음..
예민해서 혼여하는거 난데 나 완전 통제형이야 안따라와주면 스트레스받음 변수싫고
예민해서 혼여하는거야… ㄹㅇ ㅅㅂ 그리고 통제성
예민해서 혼여하는거 좋았는데 외로워서 이제 안함 ㅋㅋ 같이 여행하는데 더 좋아
내 얘기여요~
나여… 그래서 혼여하는거임 ㄹㅇ… 일단 사람있으면 장이 예민해져서 방구가 ㅈㄴ 나오는데 그걸 맘대로 못 뀌니까 배아프고.. 그럼 나 더 예민해지고.. 이거 반복임 ㅠ
같이간사람이 코고는거 진짜 개같았어서 무조선 혼자 다님
나는 혼자다니면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고 친구들에게 정형화된 내성격에서 벗어날 수 있어서 좋아ㅋㅋ
나도 혼여해봐야지
나 개예민,,, 그리고 다른사람이랑 여행가면 옆사람 신경쓴다고 뭐 풍경도 잘 기억안남 ㅠ
혼여의 단점은 음식 다양하게 못 시켜먹는거 그거 뿐임
나여
나도 이게 큰 듯...동행하는 사람 컨디션, 취향, 기분 생각할 것 없이 오롯이 나한테만 집중하면 되니까 스트레스가 전혀 없음 ㅋㅋㅋㅋ
맞음 나도 이래서 맨날 친구들이랑 싸우게되길래 암만생각해도 내문제라 그거 깨달은 이후로는 걍 혼자 다님
나 예민하고 통제형...0
나다.. 혼여 최고 난 밥도 많이먹어서 음식도 다양하게 가능함 굿
어랏 나야... 내맘대로 하고싶은거만 하고 싫은거 안해도 되는 여행 최고
나야...
내 맘대로 나 자신만 신경쓰면 돼내 사진 못 남기는 건 아쉬움
나 일단 통제형인가...?는 모르겠는데 발길 가는 대로 돌아다니고 싶어하는 편이라 누군가랑 가는 게 힘들고 여행지 분위기에 던져지는 걸 좋아해서 아는 사람이랑 내내 다니는 거 안 좋아함 근데맛있는 거 다 먹어볼 수가 없는 게 제일 슬픔 그거랑 숙소비 세이브 안되는 게 큰 단점인 듯
저요 저요 강아지랑 여행이 최고여요
나잖아...? ㅎ 통제광에 내맘대로 하는거 매우 좋아함 ㅎ
저를 부르셨나요?
나.. 계획짜는거 극혐이고 어차피 짜봤자 그때그때 변수에 따라달라지고 즉흥적으로 움직이는편인데 상대방은 계획짜는데 혼자 가만히 있는것도 눈치보이고 별로 안내키는데 일행한테 맞춰주는 경우도 있고... 물론 같이가는 여행도 재밌지만 혼자가는여행이 넘편해서 못잃어
나도 그래... 영화도 혼자 보러감
ㄴㄷ 제일 좋은 게 무표정으로 다닐 수 있는 거
나도 통제형이라 혼자 다니는게 편해
난 통제형이라 ㅠ 하 동선이랑 예약 다해놨는데 같이 동행하는 사람이 어 갑자기 ~가고싶다 ~먹고싶다 하면 그때부터 스트레스야… 그냥 알겠다고 그거 따라가면 막상 예약안해서 못하거나 못먹는거 너무많았음
예민한건 맞는데 여행할 때 밥에 미련없는 스타일인데 같이가면 삼시세끼 다 맛집으로 먹어야하고 이래서 힘들어 약간 비슷한 성향의 친구랑 가는 건 넘좋음그거 아닌 이상 걍 혼자가 편헤
내 귀한 시간, 큰 돈 써가며 멀리 가는데 누구랑 맞출 이유가 없음.. 특히 유럽 같은 돈 많이 드는 장거리는 혼자가 촤고야..
첫댓글 That's me...
나야나...
나잖아
ㅁㅈ 예민하고 통제형임;;;;ㅠ
나여...
나잖아...
예민해서 혼여하는거임 ㅋㅋㅋㅋ (당사자성발언)
ㅎ 나야
나야 예민하고 통제형 나한테만 F
변수가 싫어ㅋㅋ
ㅁㅈ 시간 돈 들여서간건데 내가 가고싶은 곳에서 있고싶은만큼 지내고싶음..
예민해서 혼여하는거
난데 나 완전 통제형이야 안따라와주면 스트레스받음 변수싫고
예민해서 혼여하는거야… ㄹㅇ ㅅㅂ 그리고 통제성
예민해서 혼여하는거 좋았는데 외로워서 이제 안함 ㅋㅋ 같이 여행하는데 더 좋아
내 얘기여요~
나여… 그래서 혼여하는거임 ㄹㅇ… 일단 사람있으면 장이 예민해져서 방구가 ㅈㄴ 나오는데 그걸 맘대로 못 뀌니까 배아프고.. 그럼 나 더 예민해지고.. 이거 반복임 ㅠ
같이간사람이 코고는거 진짜 개같았어서 무조선 혼자 다님
나는 혼자다니면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고 친구들에게 정형화된 내성격에서 벗어날 수 있어서 좋아ㅋㅋ
나도 혼여해봐야지
나 개예민,,, 그리고 다른사람이랑 여행가면 옆사람 신경쓴다고 뭐 풍경도 잘 기억안남 ㅠ
혼여의 단점은 음식 다양하게 못 시켜먹는거 그거 뿐임
나여
나도 이게 큰 듯...
동행하는 사람 컨디션, 취향, 기분 생각할 것 없이 오롯이 나한테만 집중하면 되니까 스트레스가 전혀 없음 ㅋㅋㅋㅋ
맞음 나도 이래서 맨날 친구들이랑 싸우게되길래 암만생각해도 내문제라 그거 깨달은 이후로는 걍 혼자 다님
나 예민하고 통제형...0
나다.. 혼여 최고 난 밥도 많이먹어서 음식도 다양하게 가능함 굿
어랏 나야... 내맘대로 하고싶은거만 하고 싫은거 안해도 되는 여행 최고
나야...
내 맘대로 나 자신만 신경쓰면 돼
내 사진 못 남기는 건 아쉬움
나 일단 통제형인가...?는 모르겠는데 발길 가는 대로 돌아다니고 싶어하는 편이라 누군가랑 가는 게 힘들고 여행지 분위기에 던져지는 걸 좋아해서 아는 사람이랑 내내 다니는 거 안 좋아함 근데
맛있는 거 다 먹어볼 수가 없는 게 제일 슬픔 그거랑 숙소비 세이브 안되는 게 큰 단점인 듯
저요 저요 강아지랑 여행이 최고여요
나잖아...? ㅎ 통제광에 내맘대로 하는거 매우 좋아함 ㅎ
저를 부르셨나요?
나.. 계획짜는거 극혐이고 어차피 짜봤자 그때그때 변수에 따라달라지고 즉흥적으로 움직이는편인데 상대방은 계획짜는데 혼자 가만히 있는것도 눈치보이고 별로 안내키는데 일행한테 맞춰주는 경우도 있고...
물론 같이가는 여행도 재밌지만 혼자가는여행이 넘편해서 못잃어
나도 그래... 영화도 혼자 보러감
ㄴㄷ 제일 좋은 게 무표정으로 다닐 수 있는 거
나도 통제형이라 혼자 다니는게 편해
난 통제형이라 ㅠ 하 동선이랑 예약 다해놨는데 같이 동행하는 사람이 어 갑자기 ~가고싶다 ~먹고싶다 하면 그때부터 스트레스야… 그냥 알겠다고 그거 따라가면 막상 예약안해서 못하거나 못먹는거 너무많았음
예민한건 맞는데 여행할 때 밥에 미련없는 스타일인데 같이가면 삼시세끼 다 맛집으로 먹어야하고 이래서 힘들어
약간 비슷한 성향의 친구랑 가는 건 넘좋음
그거 아닌 이상 걍 혼자가 편헤
내 귀한 시간, 큰 돈 써가며 멀리 가는데 누구랑 맞출 이유가 없음.. 특히 유럽 같은 돈 많이 드는 장거리는 혼자가 촤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