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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감이 없어서 힘들어함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이솝 테싯
어떤 직무입니까 제발 알려줘요...
제발 저런데 가고싶다
나도 팀 옮기고 저 상태 됐는데,,시간진짜 안가고 현타 대박이었음,,^^,,
나랑바꿔제발제발
성취감이나 자아실현과 연관없어 그런거가틈.. 회사 외의 일에서 성취감을 얻어야해.. 회사는 그냥 돈 버는 수단으로 두고 취미생활이나 자기계발은 근로 외의 시간에 할수있잖아 부업을 하거나빡세고 박봉인 것보단 나도 훨씬 낫다고 봄 ㅠ
그냥 꿀빨지 ㅠ.ㅜ
내친구도 저런데 그래서 운동도 두종류 다니고 제 2 외국어랑 독서모임 하면서 다른곳에서 성취감 얻더라 대단함
퇴사할때 나한테 삐삐쳐줘
꿀빨고 5천 초반..? 난 개힘든데 4천도 안됨 나랑 바꿔요 시발ㅋ
ㅜㅜ부러울뿐이야 ㅜㅜㅜㅜ 정년도 보장되는데...진짜 재밋는 할게 얼마나 많은데
근무시간이 너무 길어서 그래.. 깨어있는 시간 회사이 머물러 있는데 그렇다고 대놓고 취미생활은 못할거 아냐. 4시에 끝나봐. 생산적 취미활동으로 자기개발해서 해소하지.
어딘데..
발전없으면 힘든 사람 많음… 난 연봉 깎아서 이직했는데도 후회안해
이게 초반에만 좋고 3개월 넘어가면 진짜 힘들어
사회초년생때 저러면 불안한거 ㅇㅈ어느정도 자리잡혔을때는 개꿀이지 그냥..퇴근하고나서 할거하면됨..
제발 나랑바꿔..
나 저래서 관둿는데 후회중.. 돈 잘주고 맘편하고 그런직장이 없엇다 진짜.. 나와보니 더 최악이야
난 그래서 남는힘으로 부업함 하고싶었던것도 하고 걍 진짜 돈만벌러 일용직같은것도 해보고 재밌었고 부업하니까 돈도 잘모여서 모은 돈으로 여기저기 쓰고싶은곳에 펑펑 쓰고살음 회사에선 걍 넷플만봄 ㅈㅅ 지금은 안다님
부럽다 난 진짜 하루종일 바쁜데ㅜㅜㅜㅜ
경쟁이랑 정치질 많은 사기업 다녔더니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본문 같은 곳 가고싶어졌어
부럽다..
난 하루종일 폰 못보고 맨날 야근하고서도 개박봉인데 ㅅㅂ ㅠㅠ 부럽다
그리고 나만 한가한거랑 나도 한가한건 다르니까...다들 바쁜데 나만 한가한것도 심리적으로 너무 위축되고 힘들듯
와 나는 감사합니다 모드일텐데ㅜㅜ직장에서 갈리니까 개지치고 이건 이것대로 현타라...
일 개바쁘고 명절날에도 일했던 회사에서 이직 했는데 딱 저 기분 돈도 전 직장보다 훨씬 많이벌고 환경도 좋은데 도태되는 내가 너무 절망스러움 내가 없어도 되는 사람인거 누구든 알지 않겠음 ? 요즘같이 AI로 대체되고 경기도 어려운데 정리될 수 있는 인력이란 자체가 현타 .. 이래서 타부서 분들도 이직하려 하는데, 면접 볼때마다 면접관분들이 좀 더 빨리 나오시지 안좋은 상황이라고 해서 다같이 현타 느끼는 중 .. 물경력이 왜 물경력이겠어
회사=돈 버는 도구 로만 생각하면 현타 안올거같은데.. 직장을 통해서 뭔가 이루고자(?)하면 현타올거같아 회사에사 유튜브 볼 시간에 어학공부하면 좋을듯..
관두면 나중에 후회함 내가저랬는데 지금빡센곳 다니면서 아 ...왜관뒀지 맨날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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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ㅜ나랑같네
존나 부럽다
제발 저요.. ㅠㅠ
시간이 ㅈㄴ 안가는게 괴로움
어떤 직무입니까 제발 알려줘요...
제발 저런데 가고싶다
나도 팀 옮기고 저 상태 됐는데,,시간진짜 안가고 현타 대박이었음,,^^,,
나랑바꿔제발제발
성취감이나 자아실현과 연관없어 그런거가틈.. 회사 외의 일에서 성취감을 얻어야해.. 회사는 그냥 돈 버는 수단으로 두고 취미생활이나 자기계발은 근로 외의 시간에 할수있잖아 부업을 하거나
빡세고 박봉인 것보단 나도 훨씬 낫다고 봄 ㅠ
그냥 꿀빨지 ㅠ.ㅜ
내친구도 저런데 그래서 운동도 두종류 다니고 제 2 외국어랑 독서모임 하면서 다른곳에서 성취감 얻더라 대단함
퇴사할때 나한테 삐삐쳐줘
꿀빨고 5천 초반..? 난 개힘든데 4천도 안됨 나랑 바꿔요 시발ㅋ
ㅜㅜ부러울뿐이야 ㅜㅜㅜㅜ 정년도 보장되는데...진짜 재밋는 할게 얼마나 많은데
근무시간이 너무 길어서 그래.. 깨어있는 시간 회사이 머물러 있는데 그렇다고 대놓고 취미생활은 못할거 아냐.
4시에 끝나봐. 생산적 취미활동으로 자기개발해서 해소하지.
어딘데..
발전없으면 힘든 사람 많음… 난 연봉 깎아서 이직했는데도 후회안해
이게 초반에만 좋고 3개월 넘어가면 진짜 힘들어
사회초년생때 저러면 불안한거 ㅇㅈ
어느정도 자리잡혔을때는 개꿀이지 그냥..
퇴근하고나서 할거하면됨..
제발 나랑바꿔..
나 저래서 관둿는데 후회중.. 돈 잘주고 맘편하고 그런직장이 없엇다 진짜.. 나와보니 더 최악이야
난 그래서 남는힘으로 부업함 하고싶었던것도 하고 걍 진짜 돈만벌러 일용직같은것도 해보고 재밌었고 부업하니까 돈도 잘모여서 모은 돈으로 여기저기 쓰고싶은곳에 펑펑 쓰고살음 회사에선 걍 넷플만봄 ㅈㅅ 지금은 안다님
부럽다 난 진짜 하루종일 바쁜데ㅜㅜㅜㅜ
경쟁이랑 정치질 많은 사기업 다녔더니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본문 같은 곳 가고싶어졌어
부럽다..
난 하루종일 폰 못보고 맨날 야근하고서도 개박봉인데 ㅅㅂ ㅠㅠ 부럽다
그리고 나만 한가한거랑 나도 한가한건 다르니까...다들 바쁜데 나만 한가한것도 심리적으로 너무 위축되고 힘들듯
와 나는 감사합니다 모드일텐데ㅜㅜ직장에서 갈리니까 개지치고 이건 이것대로 현타라...
일 개바쁘고 명절날에도 일했던 회사에서 이직 했는데 딱 저 기분
돈도 전 직장보다 훨씬 많이벌고 환경도 좋은데 도태되는 내가 너무 절망스러움
내가 없어도 되는 사람인거 누구든 알지 않겠음 ? 요즘같이 AI로 대체되고 경기도 어려운데 정리될 수 있는 인력이란 자체가 현타 ..
이래서 타부서 분들도 이직하려 하는데, 면접 볼때마다 면접관분들이 좀 더 빨리 나오시지 안좋은 상황이라고 해서 다같이 현타 느끼는 중 ..
물경력이 왜 물경력이겠어
회사=돈 버는 도구 로만 생각하면 현타 안올거같은데.. 직장을 통해서 뭔가 이루고자(?)하면 현타올거같아
회사에사 유튜브 볼 시간에 어학공부하면 좋을듯..
관두면 나중에 후회함 내가저랬는데 지금빡센곳 다니면서 아 ...왜관뒀지 맨날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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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ㅜ나랑같네
존나 부럽다
제발 저요.. ㅠㅠ
시간이 ㅈㄴ 안가는게 괴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