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간장=된장 만들고 남은 물.jpg
스피또띠아 추천 0 조회 19,553 26.02.22 01:01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2.22 01:05

    첫댓글 와우.. 된장찌개 먹고싶다

  • 26.02.22 01:08

    조상님들은 진짜 천재 아니시냐고요,, 대박이다 진짜

  • 26.02.22 01:17

    저걸 어케 알고 만든거지 대박

  • 26.02.22 01:18

    우리엄마 이맘때쯤 매번 고향가셔서 된장사와 장담금.. 손진짜 많이감 19년도 22년도에.받은간장 아껴먹고 있어 조만간 배우려고

  • 26.02.22 10:38

    와 진짜야? 어쩐지 나 된장 귀신인데 고추장 안좋아하고 간장만 좋아하는데 일관된 취향이었네…

    헉 그렇군 근데 내가 고춧가루를 안 좋아해서 고추장은 안 좋아했나봐… 😅

  • 26.02.22 09:51

    고추장도 고춧가루랑 메주가루 섞어서 만들어..!

  • 26.02.22 01:36

    와 몰랏어

  • 26.02.22 01:49

    진짜 저렇게 만들어먹을 생각 어케 했냐고

  • 26.02.22 01:53

    외국에도 소이소스 많은데 과정은 천차만별이겟지?

  • 26.02.22 03:46

    이런거 보면 최초로 만든 사람은 어쩌다 저렇게 만들 생각을 했는지 너무 신기함

  • 26.02.22 05:22

    할머니 살아계실 때 저거 배워둘걸 너무 아쉬워 우리할머니 간장이 너무 맛있었는데

  • 26.02.22 06:25

    울엄마 아직도 다 만드는데 배울 엄두조차 안남... 손이 너무 많이 가

  • 26.02.22 07:12

    그래서 집 간장에서 쿰쿰한 맛 났구나...

  • 26.02.22 08:45

    천재잔아..

  • 26.02.22 10:01

    신기..

  • 26.02.22 10:08

    우리 할머니가 직접 담그신 게 진짜 미친맛인데 ㅠ 손 진짜 많이 가

  • 26.02.22 10:53

    이제만들어서먹고싶어서 막찾아봤는데 일단항아리두개가필요함..저렇게 완전정통식으로 볏집으로 정성스레 묶어서 띄우고싶은데 함해보까마까고민중

  • 작성자 26.02.22 11:01

    저 중간에 곰팡이 피게 메주 띄워야하는데 그때 집에 냄새 장난이니게 베니까 조심혀..

  • 26.02.22 11:03

    ㅠㅠㅠ집에서 해보았나보군아~ 베란다에 띄워도될까??? 아니면 메주만 사버릴까? 심각히고민중

  • 작성자 26.02.22 12:23

    우리집에서 해본 건 아니고 친구네 본가 놀러갔을 때 맡아봤는데 냄새 오래간다고 친구도 엄청 싫어하더라고 ㅋㅋㅋㅋㅋㅋ 저게 온도가 좀 따땄해야 곰팡이가 피는 거라 요즘날씨에 베란다에서는 안될 수도 있을겨 어르신들도 다 방에서 메주 띄워가지고..

  • 나 중 고등학교때까지 집 베란다에서 할머니가 메주 말리고 다 했는데 진심 냄새장난없어ㅋㅋㅋㅋㅋ 치워도 벽에 냄새 다 배서 쿰쿰내 오져ㅋㅋㅋㅋㅋ

  • 메주 냄새 장난 아님......

  • 26.02.22 13:27

    간장안빼고 전체를 섞고 메주가루 콩삶은거 넣고 점도맞춘 된장
    찐으로 맛있음

  • 26.02.22 16:53

    만들러가야지 엄마한텡

  • 26.02.22 21:46

    아니 진짜 너무 신기해
    그리고 조상님어르신들은 저 원리를 도대체 어떻게 알고 다같이 저렇게 하신걸까 ?…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