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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0190
첫댓글 아 ㅠㅠ 너무 슬퍼.... 어떻게 헤아릴까 저 슬픔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
아 마지막멘트에 바로 눈물.. 이건 볼때마다 눈물나는거가태
하
ㅠㅠㅠㅠㅠㅠ 건강히 살다가 천천히 만나서 두분다 건강히 행복하세요ㅠ
ㅠㅠㅠ
우리도 할아버지가 할머니 엄청 아꼈거든... 울 할머니도 작년에 할아버지 보내고 맨날 뭐만하면 눈물이 맺혀. 일부러 여기저기 모시고 다니는데 혼자 행복해서 미안하고 혼자 맛있는 거 먹어서 미안하대
ㅠㅠㅠㅠ
너무 슬프고 우리엄마아빠가 너무 걱정이다 정말..
부부라는게 뭘까… 아 진짜 눈물나 이 아침부터ㅜㅜ
아 나 너무 마음아프다..
눈물나네ㅠㅠㅠㅠ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
그치만 저 시절 저런 남편 귀해서그런가 할머니 복이라는 생각도 든다 ㅠ
진짜 너무 슬퍼 ……………………………………….
첫댓글 아 ㅠㅠ 너무 슬퍼.... 어떻게 헤아릴까 저 슬픔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
아 마지막멘트에 바로 눈물.. 이건 볼때마다 눈물나는거가태
하
ㅠㅠㅠㅠㅠㅠ 건강히 살다가 천천히 만나서 두분다 건강히 행복하세요ㅠ
ㅠㅠㅠ
우리도 할아버지가 할머니 엄청 아꼈거든... 울 할머니도 작년에 할아버지 보내고 맨날 뭐만하면 눈물이 맺혀. 일부러 여기저기 모시고 다니는데 혼자 행복해서 미안하고 혼자 맛있는 거 먹어서 미안하대
ㅠㅠㅠㅠ
너무 슬프고 우리엄마아빠가 너무 걱정이다 정말..
ㅠㅠㅠ
부부라는게 뭘까… 아 진짜 눈물나 이 아침부터ㅜㅜ
아 나 너무 마음아프다..
눈물나네ㅠㅠㅠㅠ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
그치만 저 시절 저런 남편 귀해서그런가 할머니 복이라는 생각도 든다 ㅠ
진짜 너무 슬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