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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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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유방암 진단받은 나한테 남편이 하는 말
물거기 추천 0 조회 74,307 26.02.22 01:08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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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22 01:10

    첫댓글 아 ㅠㅠ 너무 슬퍼.... 어떻게 헤아릴까 저 슬픔을

  • 26.02.22 01:1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ㅠㅠㅠㅠㅠ

  • 26.02.22 01:13

    아 마지막멘트에 바로 눈물.. 이건 볼때마다 눈물나는거가태

  • 26.02.22 01:30

  • 26.02.22 01:33

    ㅠㅠㅠㅠㅠㅠ 건강히 살다가 천천히 만나서 두분다 건강히 행복하세요ㅠ

  • 26.02.22 01:46

    ㅠㅠㅠ

  • 26.02.22 01:55

    우리도 할아버지가 할머니 엄청 아꼈거든... 울 할머니도 작년에 할아버지 보내고 맨날 뭐만하면 눈물이 맺혀. 일부러 여기저기 모시고 다니는데 혼자 행복해서 미안하고 혼자 맛있는 거 먹어서 미안하대

  • 26.02.22 02:14

    ㅠㅠㅠㅠ

  • 26.02.22 02:22

    너무 슬프고 우리엄마아빠가 너무 걱정이다 정말..

  • 26.02.22 02:40

    ㅠㅠㅠ

  • 26.02.22 06:35

    부부라는게 뭘까… 아 진짜 눈물나 이 아침부터ㅜㅜ

  • 26.02.22 09:06

    아 나 너무 마음아프다..

  • 26.02.22 09:44

    눈물나네ㅠㅠㅠㅠ

  • 26.02.22 12:09

    ㅠㅠ

  • 26.02.22 12:27

    ㅠㅠㅠㅠㅠㅠㅠㅠ

  • 26.02.22 13:30

    그치만 저 시절 저런 남편 귀해서그런가 할머니 복이라는 생각도 든다 ㅠ

  • 26.02.22 21:42

    진짜 너무 슬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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