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여기서 왜 사주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면 돈이 많으면 그런 대우를 받을 일이 잘 없어서 그런 것 같음 원래는 돈만 내면 원하는 제품 다 가질 수 있는데 저긴 아니니까 더 어떻게든 원하는 걸 얻고 싶어지는 그 심리를 잘 건드린 듯 그리고 일종의 퀘스트 같을 거 같음 뭐 저기도 원래는 악세사리, 소품부터 시작해서 셀러랑 친해져야 가방 살 수 있고(고를 수는 없지만) 그 다음에는 고를수 있고 어쩌고 하는 그런게
미국 래퍼(이름 기억안남)가 버킨 10개넘게 보유하고 있으면서 희귀한 버킨 못구해서 울던게 존나 기괴했는데 댓글에 어떤 여시가 인종차별(흑인래퍼였음)+래퍼배경•지위 이런거때문에 더 서러워한거같다고 말해줬는데 그거보고 띵했음...안사주면 그만아닌가 싶었는데 그런 심리를 자극하는데 안살수가 없겠구나 싶었음
정작 버킨은 가방같은거 크게 신경쓰지 않는 사람이었는데 진짜 아이러니한것같아 ㄹㅇ명품은 환상을 파는게맞다... 이래서 제품력보다 마케팅이 중요하다고들 하는것같기도 하고 ㅎㅎ 돈가져와도 우린 안팔아요~ 하면서 결국 돈써서 이것저것 더 사게 만드는것도 너무 열받고.. 사람위에 가방있는게 너무 열받음ㅋㅋㅋㅋ
가방 사는 과정이 체통 다 뒤져서 품위 없어 줄서고 웨이팅하고 셀러한테 사바사바하고 다단계마냥 실적 쌓아야하고… 들고있는 사람 보면 저 사람도 그 과정으로 샀겠다 싶지 어느 고귀한 사람이 가방 사려고 줄서요 물론 나는 가난한 서민이라 진짜 부자들은 줄서는 것도 사람 부리거나 뒤에서 골라 사는지는 모르지만… 정말 모르겠는 산업
첫댓글 왜사지
돈많은사람들 취미생활일까
안 사면 되자노….저러면서까지 왜 사줘요…
안 사면 될 일..
그냥 여기서 왜 사주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면 돈이 많으면 그런 대우를 받을 일이 잘 없어서 그런 것 같음 원래는 돈만 내면 원하는 제품 다 가질 수 있는데 저긴 아니니까 더 어떻게든 원하는 걸 얻고 싶어지는 그 심리를 잘 건드린 듯 그리고 일종의 퀘스트 같을 거 같음 뭐 저기도 원래는 악세사리, 소품부터 시작해서 셀러랑 친해져야 가방 살 수 있고(고를 수는 없지만) 그 다음에는 고를수 있고 어쩌고 하는 그런게
ㅇㅇ 약간 그 심리 같음 원래 손에 쉽게 쉽게 넣으면 다 재미가 없잖아
아 이거 그건가? 나한테 이렇게 대한 건 니가 처음이야 ㅇㅋ이해완
가방을 모시고 사네... 부자들의 세계인가보군...
아 이제 이런거 보면 부두아로 밖에 안보여ㅜㅋㅋㅋㅋㅋ
난 모르겠다 정말
컨셉인가보네.. 에르메스
아니저거 사가지고 한번.....? 왜사는거지 그냥 이만큼성공햇다의 증표같은건가
그냥뭐,,, 아무나 못가지게하는 본인들만의 컨셉인가봄 나는 절대안사겠지만 샤넬백 예물템돼서 이미지똥된거보면 이해는 감ㅋㅋㅋㅋ
미국 래퍼(이름 기억안남)가 버킨 10개넘게 보유하고 있으면서 희귀한 버킨 못구해서 울던게 존나 기괴했는데
댓글에 어떤 여시가 인종차별(흑인래퍼였음)+래퍼배경•지위 이런거때문에 더 서러워한거같다고 말해줬는데 그거보고 띵했음...안사주면 그만아닌가 싶었는데 그런 심리를 자극하는데 안살수가 없겠구나 싶었음
카디비
쉽게 못사니까 더 사고싶은 욕구가 강해지는 사람심리 이용하나보다 겉으로는 브랜드이미지웅앵웅거리지만
부두아 생각나노 ㅋㅋㅋ허상이다…
22
33...
44 괜히 성공한 게 아니네
55
판매 전략....
뭔 가방을 저엏게까지해서 사야해..
저렇게까지 사야되나..? 부자들은 시간이 남아 도나 돈보다 저런 시간이 아까워..
부러운게 아니라 겨우 샀겠네 정도로만 생각나네
부두아 생각난다 우리나라사람들 돈많네ㅜㅜ
와 근데 청바지에 같이 메면 이염 된다니...가방이 상전이네
저런 꼴값떠는 것들 상품을 왜사주는거임…ㅋㅋㅋ 내가 내돈주고 웓하는거 사는게 맞지 지들이 왜갑질이야
돈많으면 인생이 워낙 쉬우니까 저렇게 어렵게 얻는 과정이 재밌고 물건도 더 가치있게 느껴지나봄 돈만 주면 살 수 있는건 주변 부자들도 다 살 수 있는거니까 갖고있어도 남이랑 차별화되지 않기도 할거고
결제를 해야만 받아서 확인할 수 있는 거야? ㄷㄷ 랜덤이네
천대받으면서도 꾸역꾸약 아이돌 따라다니고 돈 쓰는 사람들이랑 같은 마음인가
에르메스가방은 다 저런후기더라 ... 아무것도 모르고 방에들어가서 주는가방 색깔 그냥 사야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 더 븨앞으로 에르메스 사는 사람은 다를지모르겟지만
판매원이 권유한 제품 거절하면 다음부턴 그 어떤 권유도 못 받을까봐 맘에 별로 안들어도 사야되더라..? 특이한 시장같아 근데 우리나라 매장이 유독 심하고 외국도 원하는거 바로 못사긴 해도 우리나라처럼 거창한 서사를 가져야 하는건 아닌듯
가챠 느낌으로 사나...?
정작 버킨은 가방같은거 크게 신경쓰지 않는 사람이었는데 진짜 아이러니한것같아 ㄹㅇ명품은 환상을 파는게맞다... 이래서 제품력보다 마케팅이 중요하다고들 하는것같기도 하고 ㅎㅎ 돈가져와도 우린 안팔아요~ 하면서 결국 돈써서 이것저것 더 사게 만드는것도 너무 열받고.. 사람위에 가방있는게 너무 열받음ㅋㅋㅋㅋ
부자들의 가챠놀이 걍 그사세지 뭐
종류도 못골라 색도 못골라 그럼 왜 삼
가방 사는 과정이 체통 다 뒤져서 품위 없어 줄서고 웨이팅하고 셀러한테 사바사바하고 다단계마냥 실적 쌓아야하고… 들고있는 사람 보면 저 사람도 그 과정으로 샀겠다 싶지 어느 고귀한 사람이 가방 사려고 줄서요 물론 나는 가난한 서민이라 진짜 부자들은 줄서는 것도 사람 부리거나 뒤에서 골라 사는지는 모르지만… 정말 모르겠는 산업
기괴해
그래서 카디비도 개밤티 재고떨이 존나 당했는데도 아직도 자기가 원하는 백 못받았잖아
와 가방 진짜 모든게 다 구리다
원가 존나궁금ㅋㅋㅋㅋ
부자들한텐 저런게 승부욕 같은것도 자극하고 도파민돌겠다 싶음 다른건 그냥 돈만주면 다 살 수 있는데 아니니까 더 미치는거지 ㅋㅋ
쉽게 구할수가 없어서 그래서 더 목매는건가?
사는 놈이나 파는 놈이나 그저 염병
돈 많으면 저런 푸대접도 그저 즐거운가...? 서민이라 영 이해를 못하겠네
참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