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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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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의대에 못간 아들에게 실망한 아버지와 죄책감에 시달린 아들
베이글에크림치즈 추천 0 조회 45,862 26.02.22 18:36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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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22 18:47

    첫댓글 내 일도 남일처럼 생각하며 살아야 하는 거 같다 집착하지 말고 겸손하게

  • 26.02.22 19:19

    아휴 눈물나ㅠ 부모는 부모고 나는 나지

  • 26.02.22 19:24

    부모는 부모의 인생이고 나는 나대로 살면 된다. 감사합니다.

  • 26.02.22 19:52

    진짜 엄청난 명문답이었어
    영상으로 보면 질문자 목소리가 처음엔 정말 악에 받혀있고 너무 괴로움속에 잇는데 스님이랑 문답 주고받으면서 점점밝아지다가 마지막에 감사합니다할땐 나까지 눈물 찔끔나게 후련한 목소리가 됨

  • 26.02.22 20:11

    좋은 답변이었다..ㅜㅜ

  • 26.02.22 20:23

    와 진짜 정답이다….. 지금 이 글 읽기 너무 잘한거 같다

  • 26.02.22 20:48

    스님이 진짜 의사네 마음을 고쳐줬잖어..

  • 26.02.22 20:52

    진짜 좋다....

  • 26.02.22 20:58

    내마음이 다 편안해진다

  • 26.02.22 22:12

    난역시불교가좋아..

  • 26.02.22 22:35

    부모 때문에 마음이 힘들때 계속 와서 읽어야겠다.. 그들의 인생은 그들의 인생이다.. 마음에 새겨야지

  • 26.02.22 23:39

    와 진짜 좋다

  • 26.02.23 00:47

    얼마나 많은생각을 하셨을지.. 상상도안가네
    내가 다 편하네

  • 26.03.23 07:1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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