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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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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제주도 여행가서 살인 당할 뻔한 썰, 100퍼 실화
aliexpress 추천 0 조회 112,835 26.02.22 19:27 댓글 57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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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25 04:17

    진짜 검색해보니 제주도 동물학대 어나더레벨이라는것도 찐이네.. 섬이다보니 범죄자들이 도망쳐 신분세탁하고 많이 사는곳이기도하대 다들 조심해

  • 26.02.25 12:39

    유튜브 댓글도 개소름이야...

  • 26.02.25 21:43

    헐.. 개소름돋아

  • 26.02.25 21:44

    나도 8시쯤에 친구랑 숙소 찾아가는데 차타고 가는데도 빛이 하나도 없어서 너무 너무 무서웠었어..

  • 26.02.26 01:25

    와 차 뒤에서 얼굴만 내밀고 부르는거 흉내낼 때 진심 너무 무섭다

  • 26.02.27 00:16

    이사람 프듀나온사람인데

  • 26.02.27 03:03

    와…가족여행으로 가서 렌트카타고 돌아다닐때 해지면 완전 암흑인 곳 많아서 혼자 못돌아다니겠다라고 생각은 했는데..진짜 개무섭네…숙소도 좀큰 리조트 잡았는데 가는길이 에바라 잘못찾은줄…

  • 26.03.03 03:38

  • 26.03.03 07:49

    옛말이지만 어른들이 수배자나 범죄자들
    사기꾼들 제주가서 몸 숨기거나 배탔다고
    그랬음 그래서 제주남자 피하라고 그랬어
    할머니가 제주가 고향이셔서
    제주남자 만나지말라고 맨날 그랬어

  • 성산이 유난히 더 어둡고 그러나? ㅠ 아무섭긴하다

  • 26.03.08 08:23

    존나무섭다ㅜ진짜 입틀막함

  • ㅠㅠ미친.....

  • 26.08.21 18:03

    오 이따볼래

  • 26.08.21 19:27

    우범지역 다됐네…

  • 26.08.21 22:02

    헐 생각해보니까 잊고잇엇는데 17년도에 혼자 제주여행갓다가 외국인이 존나 쫒아온적있음 그때도 성산근처였다 ㅅㅂ 개무서웠는데

  • 26.08.21 22:22

    제주도 진짜 여자들 밤늦게 돌어다니면 혼나 진심 주민들이 뜯어말림 제주도에선 그러고 더니는거 아니라고 없어져도 모른다고

  • 26.08.21 23:28

    시간 빠듯해서 용머리해안 저녁 때 아니면 못갈거같아서 갔다옴 버스에서 내려서 걸어가는데 파도도 거칠고 깜깜하더라고 무슨 흔들다리 쪽에는 사람 있고 용머리 근처에는 사람 한명도 없었는데ㅠㅠ 도시 사람이라 겁없이 다녔네.. 제주가면 저녁에 조심해야겠다

  • 26.08.22 00:15

    헐....미치겠다

  • 26.08.22 00:29

    @kolion 왜..? 친구랑 간거고 밤 아니고 저녁 때여서 크게 생각안하고 간거야 사람이 어느정돈 있겠지 싶어서 뭐가 미치겠다는건지;

  • 26.08.22 01:49

    개무섭다 절대 혼여행은 가면 안되겠네

  • 26.08.22 12:14

    나도 그 세화 해변쪽 혼자 숙소에서 묵다가 한 15분 거리 되는 혼술 바 가려는데 아예 검검하고 진자 누서워서 한 오분걷다가 되돌아옴 ㅠㅠ 나 겁 진짜 없는데 너무…. 사람도 조명도 없으니까 무섭더라

  • 26.08.23 15:38

    와 개무섭다 ... 나도 세화쪽 에어비앤비 너무 이뻐서 갓엇는데도 진짜 낮조차 길에 사람 거의 없고 아무것도 없어서 낮에도 무섭더라 ㅜ 무서워서 밤엔 당연 안돌아다님 ....

  • 26.08.24 17:57

    미친 나 혼자가서 밤에 숙소가는데 진심 불빛하나도 없어서 개뛰어갔었는데 진짜 클날뻔;;

  • 26.08.24 21:53

    ㅅㅂ 지금 관련 사건들 다 제주도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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