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열빙어
꿀떡 인 줄 알았는데콩송편일때
계단 한칸 없을때
폰 놓쳐서 액정 깨졌을때
폰 변기에 빠졌을때
지하철&버스 내 눈앞에서 만원 됐을 때
새끼 발가락 찧었을때
맛있는거 먹다가 볼 씹었을 때또 어떤 순간에 세상에 배신감 드는지 적어주라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열빙어
첫댓글 콩떡은 짖짜 기분 나쁜게....그 새해에..참 재수없울거 같아서 너무 발작버튼 눌려
어패류 먹다 뻘 씹거나 조개껍질 씹었을 때
갑자기 차단 당햇을때ㅠ
생리대..잘못붙여서...그 아픔 아시는 분 ^^
돈 좀 모으나 했더니 갑자기 큰 돈 내야될 일 생길때… 세상이 날 억까하는 기분
커피 아직 남았는줄 알았는데 다 마셧을때 ㅜ
지하철 내앞에서 문닫힐때 딱 1초만빨랐다면ㅡㅡ
된찌에서 감자인 줄 알았는데 무 먹었을 때…
첫댓글 콩떡은 짖짜 기분 나쁜게....그 새해에..참 재수없울거 같아서 너무 발작버튼 눌려
어패류 먹다 뻘 씹거나 조개껍질 씹었을 때
갑자기 차단 당햇을때ㅠ
생리대..잘못붙여서...그 아픔 아시는 분 ^^
돈 좀 모으나 했더니 갑자기 큰 돈 내야될 일 생길때… 세상이 날 억까하는 기분
커피 아직 남았는줄 알았는데 다 마셧을때 ㅜ
지하철 내앞에서 문닫힐때 딱 1초만빨랐다면ㅡㅡ
된찌에서 감자인 줄 알았는데 무 먹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