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녁에 영어성경 에스겔을 많이 읽다. 빨리 읽고 싶은데 너무 더디다.
아들 집에 와서 밖으로 나가지를 않고 ... 발굼치 들기를 하면서 운동도 한다.
아침도 베가 빵과 크림치즈와 과일로 식사를 잘 했는데
1시 30분 쯤에 며느리가 돼지고기 삼겹살과 시금치를 금방 무치고 내가 사온 다시마를 잘 씻어서 잘게 썰고
참기름과 발사믹 식초와 깨소금을 넣고 무치니 며느리가 너무 맛있다고 한다.
아이들은 까만 색이라 안 먹는다. 나하고 며느리가 잘 먹는다. 몸에 좋은 줄 아니까...
금방 지은 밥에 기름을 다 뺀 돼지 고기와 금방 맛있게 무친 아기 시금치가 너무 ...
점심을 잘 먹고 2시 30분에 여행을 떠나다.
며느리와 제이콥과 죠수아는 내일 오겠다고 하고
아들과 우리 부부와 에바와 갈렙과 제이콥 친구(임집사님 아들) 6명이 차를 타고 떠났다.
메사추세스로 .... 4시간을 운전해서 6시 30분에 오늘 하루만 자는
Berkshires (싼?) 호텔에 들었는데 깨끗하고 너무 좋다. 오늘은 잠만 자고 내일 아침에 10분 거리에 있는
좋은 호텔에 가서 목, 금, 토 3박 4일 예정으로 ... 세끼 식사도 다 주고 호텔의 시설도 좋고 ...???
그 호텔로 쉬러 온 것이다.
오늘 방을 3개나 얻어서 ... 넓은 침대가 두 개씩이고 잠만 자는데 2개 만 얻으면 되는데 ...
잔소리 한다고 ... 불필요한 잔소리를 안해야 한다.
근처의 식당에서 저녁으로 맛있는 양식을 잘 먹다. 햄버거가 17불 씩이고 .... 모든 것이 다 올랐다.
ANTIMONY 식당으로 사람들이 많아서 기다렸다가 ...
이곳에 무슨 관광지가 있나?? 겨울이라 캄캄해서 아무것도 안 보인다.
빨리 자고 내일 아침 7시에 이곳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멋지고 비싸고 좋은 호텔로 가서 아침을 먹기로 ...
빨리 푹 자야 한다. 좋은 관광을 시켜준 아들이 너무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