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모낙카
나라도 같은 선택을 바랬을거같음.. ㅜ
안깨울거고 안깨고싶어.. 갈 때는 평온하고 아무것더 모르게 가기를 ㅠ 대신 귀에 대고 사랑한다고 끝까지 얘기할란다
너무 슬프다 마지막인사도 못하고 간다는게..뭐가 옳고 그르고 떠나서
ㅠㅠ... 나는 내가 고통스럽더라도 가족얼굴 한번이라도 더 보고 가고싶어.. 물론 타인이 그걸 강요하거나 결정하면 안되긴 하겠지만..
안깨웠으면 좋겠어...그냥 내가 죽는지도 모를만큼 그대로 가고싶음 통증이 더 고통스러울거 같아서 ...
깨운다고 멀쩡한 정신으로 인사를 나눌수있는것도 아닌데 그 고통속으로 밀어넣고싶지않음 그냥.. 그저 잘 가라고 나만 인사해야지.. 다음에 또 만나자고
인사는 하고싶은데ㅠㅠ 고통스러운거는 싫어...ㅠㅠ 진통제 맞으면서 마취 깰수는없나?
완전 이거 딜레마다..내가환자라면 깨우라고하고싶어 엄마얼굴보고갈래
안깨울래..... 아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사랑하는 존재가 아프면, 그리고 의사결정을 모두 내가 해야 하면 그 어떤 선택도 너무 힘들고 자책이 들고... 정답이 없음이 너무 힘든 거 같아...나라면 깨고 싶을 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여시들 댓글 보니까 안 깨는 게 남는 사람들에겐 낫겠다는 생각이 든다
살 사람을 위해서 깨우는건 너무 고통스러울것같아서 나라도 평온한 얼굴 상태로 보내줌 ㅠ
안 깨는게 나아… 고통을 마주하면 이성이 끊어짐
아마 깨워도 안깼을 가능성이 엄청 커..잠 잘 때 떠나는 것도 축복이라잖아? 내가 저 입장이었으면 깨우지 말라고 했을 것 같아.. 환자분 각성 할 때 편안하게 깨는 경우 거의 못봐서
안깨울거고 안깨고싶어.. 갈 때는 평온하고 아무것더 모르게 가기를 ㅠ 대신 귀에 대고 사랑한다고 끝까지 얘기할란다
너무 슬프다 마지막인사도 못하고 간다는게..뭐가 옳고 그르고 떠나서
ㅠㅠ... 나는 내가 고통스럽더라도 가족얼굴 한번이라도 더 보고 가고싶어.. 물론 타인이 그걸 강요하거나 결정하면 안되긴 하겠지만..
안깨웠으면 좋겠어...그냥 내가 죽는지도 모를만큼 그대로 가고싶음 통증이 더 고통스러울거 같아서 ...
깨운다고 멀쩡한 정신으로 인사를 나눌수있는것도 아닌데 그 고통속으로 밀어넣고싶지않음 그냥.. 그저 잘 가라고 나만 인사해야지.. 다음에 또 만나자고
인사는 하고싶은데ㅠㅠ 고통스러운거는 싫어...ㅠㅠ 진통제 맞으면서 마취 깰수는없나?
완전 이거 딜레마다..내가환자라면 깨우라고하고싶어 엄마얼굴보고갈래
안깨울래..... 아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사랑하는 존재가 아프면, 그리고 의사결정을 모두 내가 해야 하면 그 어떤 선택도 너무 힘들고 자책이 들고... 정답이 없음이 너무 힘든 거 같아...
나라면 깨고 싶을 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여시들 댓글 보니까 안 깨는 게 남는 사람들에겐 낫겠다는 생각이 든다
살 사람을 위해서 깨우는건 너무 고통스러울것같아서 나라도 평온한 얼굴 상태로 보내줌 ㅠ
안 깨는게 나아… 고통을 마주하면 이성이 끊어짐
아마 깨워도 안깼을 가능성이 엄청 커..
잠 잘 때 떠나는 것도 축복이라잖아? 내가 저 입장이었으면 깨우지 말라고 했을 것 같아.. 환자분 각성 할 때 편안하게 깨는 경우 거의 못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