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아날로그맨.
첫댓글 내비둬라고하기엔 쟤네가 사회에 나오면
나는 그냥 배고프다고 할때까지 밥 안 줬다는대
우리엄마는 존나 쳐맞고 담날까지 굶겼음
난 너무 잘먹어서 아빠가 배부르면 그만 먹어도된다고했음 난 배가 암불렀는데
ㅋㅋㅋㄱㅋㅋ귀여워
아 졸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밥을 치워버려야함
난 아빠가 애원함..
난 밥투정 부리면 먹지말라해서 걍 굶었는데 근데 또 식욕 없어서 괜찮았음..
근데 현실적으로 우째해야함 가끔 누가 이기나 해보자 이런애들은 영양실조로 입원할때까지 굶는대
맛없는건 잘게 조사버리고 맛있는건 크게 썰어서 풍미 강한 양념(카레나 찌개나 볶아버리던가)에 조리하기?
난 너무 많이 먹어서 혼났는데
삭제된 댓글 입니다.
보니까 애들이 정도를 몰라서 쓰러진다고 하더라고
우리땐 다 이렇게 크지 않았나..
나도 어렸을 때 혼내도 달래도 며칠동안 끝까지 안먹어서 수액 맞았던 기억있음 어리면 배고파도 먹고싶지 않을 수 있나
식당가면 다 패드 하나씩 들고 밥먹더라
나 안먹어서 엄마가 밥상치워버렸는데 넘 좋아서 계속 계속 놀다가 3일동안 물만 먹고 놀다가 탈수와서 응급실갓대
안 먹으면 그래 먹지마~ 하고 밥시간 지나면 얄짤 없어서 강제로 앉혀짐
난 밥 때되면 알아서 상에 앉아서 먹고 적당히 다 먹고 일어났댔어 밥으로 속 안썩였댔는데
나는 꼭 밥을 한두숟갈 남겨서 혼낫는데 그 당시에 위가 진짜 작앗음 더 먹으면 토할거같아서 못먹는거엿는데 매번 말해도 밥을 안덜어줘서 쩔수없엇음….
난 아무거나 잘 먹었는데 옵충은 편식도 심하고 밥투정도 잘 부렸다함 그래서 엄마가 계속 어르고 달래다가 하루는 그래? 그럼 너 먹지마 ㅇㅇ 하고 밥그릇 싹 치우고 엄마 밥만 차려서 먹었는데 한 2일? 정도 하니까 밥 먹을때 슬금 슬금 엉덩이 밀면서 왔대 ㅋㅋㅋㅋㅋ 근데 옵충 지금도 반찬투정 많이 함
나 굶어서 쓰러져도 안 먹었댔어..... 밥 한끼먹이는데 4시간 넘게 걸렸다고 ㅠㅠㅠ 과자나 젤리도 안좋아해서 군것질도 안하고 ㅠㅠㅠㅠㅠ 아직도 할머니댁 가서 밥먹으면은 애기때 얘기함 ㅠ 엄마 미안 ㅠㅜㅜㅠ
우리집은 남매 많아서 맛있는반찬 하나라도 더 먹으려면 빨리 앉아서 먹어야함ㅋㅋㅋㅋ
나 애기때 커피에 밥말아먹음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가 그렇게라도 먹이라그래가지고 ㅋㅋㅋ 너무굶어섴ㅋㅋㅋ
근데 나도 애기때 생각해보면 밥 ㅈㄴ 안먹어서 엄마 속썩였는데.. 왜 그러지 어릴때는??????? 근데 말귀 좀 알아들을 때쯤엔 뒤지게 혼나서 밥 잘먹었음..
굶겨도 안죽는다고 밥시간때 안먹으면 엄마가 안먹임ㅋㅋ 그이후로 안먿는습관 고쳒다구함ㅋㅋㅋㅋ
여기 애기때 밥 안먹은 여시들 모여있네ㅋㅋㅋㅋ나도 애기때 안먹어서 굶겼는데 삼일을 안먹고 버티고 검은 위액을 토하면서도 안먹더래 지금 생각해보면 난 어릴때부터 소화가 잘 안됐던거같아 특히 지금도 쌀밥 먹으면 속 불편함
뇌 살살 녹는다 녹아 ㅠㅠ
전세계 공통이구나 ㅠㅋㅋ
애기땐 먹지말라하면 진짜 끝까지 안먹어서 엄마가 진짜 밥그릇 들고다니면서 한숫갈씩 멕인 좃기였음... 머리 좀 크고부턴 엄마가 매로 다스렸지ㅠ
윗댓들 진짜 신기하다... 나랑 동생은 너무 많이 먹어서 힘들었대 엄마가 수술해야해서 일주일 고모네 가있었는데 고모가 밥주고 뒤돌면 배고프대서 너무너무 힘들었대
그리고 군것질해서 배 안 고프다고 밥 안 먹으면 간식 없다 이러면 완밥 ㅠ 타고나길 돼지였네
다 똑같구나 ㅋㅋ요즘에는 잘먹는 애들은 없나?? 난 어릴때 계속 반찬이 사라지니까 밥먹으면서 울었다는데 ㅋㅋㅋㅋ
나도 진짜 개안먹어서 우리엄마도 별짓 다해봣을듯 심지어 고모네 이모네 집에 몇일 보내기도 함..과자라도 먹길 바랫대
울아빠는 맨날 밥 안먹을거면 일주일 굶을랬음. 5살 머리로도 내가 일주일은 못 굶을거같아서 억지로 먹음. 3일 굶으랬음 굶는다하고 시도는 해봤을텐데 일주일은 안될거같더라.
나 진짜 입짧은 좆기였어서 엄마가 맨날 비행기 태워서 먹이고 고생했댔는데 ㅋㅋㅋ
나는 진짜 안먹어가지고 저체중에 개말라에 키도안커가지고 살찌는 한약을 먹엇고 그렇게 통통이의삶을 시작했음
난 어디 굴러다니는 고구마 집어먹고 있었댔는데
와 나는 밥그릇 들고 엄마 따라다녔는데..
엄마가 나 따라 다니면서 한입만 더먹어 한입만 더먹어 염불함 ㅠ
와 나는 밥투정 해본기억이없음 주는족족 다먹어치움ㅋ
우리는 나랑 동생 밥 맥인다고 엄마랑 할머니가 김에 밥 싸서 졸졸 쫓아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엄마랑 노는게 좋았고 김에 싼 밥이 맛있어서 장난친듯…
나는 점심먹으면서도 배고파서 저녁 메뉴 물어봐서 엄마가 스트레스 받아했음ㅋㅋㅋㅋㅋㅋㅠㅠㅠ
아잌ㅋㅋ앀ㅋㅋㅋ 귀엽
어릴때도 밥 존나 잘먹어서 왜 애들이 밥안먹는지 모르겠어..왜 먹기싫어해? ㅠㅠㅋㅋㅋㅋ
주는대로 그냥 다 받아먹는 나였는데...그래서 지금...
첫댓글 내비둬라고하기엔 쟤네가 사회에 나오면
나는 그냥 배고프다고 할때까지 밥 안 줬다는대
우리엄마는 존나 쳐맞고 담날까지 굶겼음
난 너무 잘먹어서 아빠가 배부르면 그만 먹어도된다고했음 난 배가 암불렀는데
ㅋㅋㅋㄱㅋㅋ귀여워
아 졸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밥을 치워버려야함
난 아빠가 애원함..
난 밥투정 부리면 먹지말라해서 걍 굶었는데 근데 또 식욕 없어서 괜찮았음..
근데 현실적으로 우째해야함 가끔 누가 이기나 해보자 이런애들은 영양실조로 입원할때까지 굶는대
맛없는건 잘게 조사버리고 맛있는건 크게 썰어서 풍미 강한 양념(카레나 찌개나 볶아버리던가)에 조리하기?
난 너무 많이 먹어서 혼났는데
삭제된 댓글 입니다.
보니까 애들이 정도를 몰라서 쓰러진다고 하더라고
우리땐 다 이렇게 크지 않았나..
나도 어렸을 때 혼내도 달래도 며칠동안 끝까지 안먹어서 수액 맞았던 기억있음 어리면 배고파도 먹고싶지 않을 수 있나
식당가면 다 패드 하나씩 들고 밥먹더라
나 안먹어서 엄마가 밥상치워버렸는데 넘 좋아서 계속 계속 놀다가 3일동안 물만 먹고 놀다가 탈수와서 응급실갓대
안 먹으면 그래 먹지마~ 하고 밥시간 지나면 얄짤 없어서 강제로 앉혀짐
난 밥 때되면 알아서 상에 앉아서 먹고 적당히 다 먹고 일어났댔어 밥으로 속 안썩였댔는데
나는 꼭 밥을 한두숟갈 남겨서 혼낫는데 그 당시에 위가 진짜 작앗음 더 먹으면 토할거같아서 못먹는거엿는데 매번 말해도 밥을 안덜어줘서 쩔수없엇음….
난 아무거나 잘 먹었는데 옵충은 편식도 심하고 밥투정도 잘 부렸다함 그래서 엄마가 계속 어르고 달래다가 하루는 그래? 그럼 너 먹지마 ㅇㅇ 하고 밥그릇 싹 치우고 엄마 밥만 차려서 먹었는데 한 2일? 정도 하니까 밥 먹을때 슬금 슬금 엉덩이 밀면서 왔대 ㅋㅋㅋㅋㅋ 근데 옵충 지금도 반찬투정 많이 함
나 굶어서 쓰러져도 안 먹었댔어..... 밥 한끼먹이는데 4시간 넘게 걸렸다고 ㅠㅠㅠ 과자나 젤리도 안좋아해서 군것질도 안하고 ㅠㅠㅠㅠㅠ 아직도 할머니댁 가서 밥먹으면은 애기때 얘기함 ㅠ 엄마 미안 ㅠㅜㅜㅠ
우리집은 남매 많아서 맛있는반찬 하나라도 더 먹으려면 빨리 앉아서 먹어야함ㅋㅋㅋㅋ
나 애기때 커피에 밥말아먹음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가 그렇게라도 먹이라그래가지고 ㅋㅋㅋ 너무굶어섴ㅋㅋㅋ
근데 나도 애기때 생각해보면 밥 ㅈㄴ 안먹어서 엄마 속썩였는데.. 왜 그러지 어릴때는??????? 근데 말귀 좀 알아들을 때쯤엔 뒤지게 혼나서 밥 잘먹었음..
굶겨도 안죽는다고 밥시간때 안먹으면 엄마가 안먹임ㅋㅋ 그이후로 안먿는습관 고쳒다구함ㅋㅋㅋㅋ
여기 애기때 밥 안먹은 여시들 모여있네ㅋㅋㅋㅋ나도 애기때 안먹어서 굶겼는데 삼일을 안먹고 버티고 검은 위액을 토하면서도 안먹더래 지금 생각해보면 난 어릴때부터 소화가 잘 안됐던거같아 특히 지금도 쌀밥 먹으면 속 불편함
뇌 살살 녹는다 녹아 ㅠㅠ
전세계 공통이구나 ㅠㅋㅋ
애기땐 먹지말라하면 진짜 끝까지 안먹어서 엄마가 진짜 밥그릇 들고다니면서 한숫갈씩 멕인 좃기였음... 머리 좀 크고부턴 엄마가 매로 다스렸지ㅠ
윗댓들 진짜 신기하다... 나랑 동생은 너무 많이 먹어서 힘들었대 엄마가 수술해야해서 일주일 고모네 가있었는데 고모가 밥주고 뒤돌면 배고프대서 너무너무 힘들었대
그리고 군것질해서 배 안 고프다고 밥 안 먹으면 간식 없다 이러면 완밥 ㅠ 타고나길 돼지였네
다 똑같구나 ㅋㅋ요즘에는 잘먹는 애들은 없나?? 난 어릴때 계속 반찬이 사라지니까 밥먹으면서 울었다는데 ㅋㅋㅋㅋ
나도 진짜 개안먹어서 우리엄마도 별짓 다해봣을듯 심지어 고모네 이모네 집에 몇일 보내기도 함..과자라도 먹길 바랫대
울아빠는 맨날 밥 안먹을거면 일주일 굶을랬음. 5살 머리로도 내가 일주일은 못 굶을거같아서 억지로 먹음. 3일 굶으랬음 굶는다하고 시도는 해봤을텐데 일주일은 안될거같더라.
나 진짜 입짧은 좆기였어서 엄마가 맨날 비행기 태워서 먹이고 고생했댔는데 ㅋㅋㅋ
나는 진짜 안먹어가지고 저체중에 개말라에 키도안커가지고 살찌는 한약을 먹엇고 그렇게 통통이의삶을 시작했음
난 어디 굴러다니는 고구마 집어먹고 있었댔는데
와 나는 밥그릇 들고 엄마 따라다녔는데..
엄마가 나 따라 다니면서 한입만 더먹어 한입만 더먹어 염불함 ㅠ
와 나는 밥투정 해본기억이없음 주는족족 다먹어치움ㅋ
우리는 나랑 동생 밥 맥인다고 엄마랑 할머니가 김에 밥 싸서 졸졸 쫓아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엄마랑 노는게 좋았고 김에 싼 밥이 맛있어서 장난친듯…
나는 점심먹으면서도 배고파서 저녁 메뉴 물어봐서 엄마가 스트레스 받아했음ㅋㅋㅋㅋㅋㅋㅠㅠㅠ
아잌ㅋㅋ앀ㅋㅋㅋ 귀엽
어릴때도 밥 존나 잘먹어서 왜 애들이 밥안먹는지 모르겠어..왜 먹기싫어해? ㅠㅠㅋㅋㅋㅋ
주는대로 그냥 다 받아먹는 나였는데...그래서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