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보러 갔을 때 저런얘기 듣긴 했음 세부내용은 다를지언정 방향성은 정해 져 있다고.. 나는 어딜가나 사주 좋다 소리 들어서 그말 믿고 살고 있긴 해 ㅋㅋㅋ 그렇게 믿고 살아서 그런지 사주대로 살아가고 있기도 하고.. 어릴땐 맹신해서 매년 사주보러가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냥 인생의 큰 가이드라인이라 생각하고 사는중
나 아는애도 점성술 공부해서 알바 몇번 했더니 무서워서 못하겠다더라 너무 잘 맞춰서 그 사람 미래까지 예상이 가는데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 미치겠다고. 사주팔자는 잘 맞는 사람과 안 맞는 사람차이가 팔자가 얼마나 꼬였는지에 따라 달라서 팔자 안 꼬인 사람은 누구한테 봐도 비슷한 말 듣지만 꼬인 사람은 진짜 잘 보는 사람한테 받아야 그 실라태 다 풀 수 있어서 그렇다고 함. 그래서 과거 잘 맞추는게 이미 실이 풀린거라 읽기 쉽고 미래는 아직 꼬여 있으니까
원래 사주위에 관상 관상위에 심상이라잖아 범죄자 사주는 양날의 검처럼 어떻게 보면 의사 사주랑도 비슷하다고 함 그리고 좀 신기한게 점성술에서 서양점성술은 개인의 성향 성격 등이 나오고 자세한 시기나 운대를 보려면 인도점성술을 봐야하는데 비교해보면 대부분 사주랑 비슷함 사주 안믿기는 여시들은 베딕 차트로 인도 점성술 ai한테 물어봐 네이버에 검색하면 보는법 전부 나옴 그리고 사주 비교해보면 운명론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것같음 ㅋㅋㅋㅋ
첫댓글 자기팔자있다는거엔 동의하긴함 사주를 믿긴하지만 100프로는 없다고생각해서 믿는데 믿진않는.. 선택적믿음인듯
나도 첫줄부터 끝까지 맞는게 하나도없어
일부러 시간대 모름으로 봐봐도 전혀달러
사주보러 갔을 때 저런얘기 듣긴 했음 세부내용은 다를지언정 방향성은 정해 져 있다고.. 나는 어딜가나 사주 좋다 소리 들어서 그말 믿고 살고 있긴 해 ㅋㅋㅋ 그렇게 믿고 살아서 그런지 사주대로 살아가고 있기도 하고.. 어릴땐 맹신해서 매년 사주보러가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냥 인생의 큰 가이드라인이라 생각하고 사는중
일종의 종교 같은 거라고 생각함
믿고 안 믿고 자기 마음이고
믿는 사람에게는 공부고 순리이지만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사이비 미신 같은 거라고 생각하니까
나 사주가들 유튜브 보면서 조금씩 겅부하는데 한 사주가가 자기 주변 나이드신분들 돌아가시는 시기 자기가 다 맞췄대 그러더니 슬픈표정으로 그래서 자기 죽을 날도 언제 쯤일지 알겠데... ㅋㅋ 멘탈적으로 감당 못하겠으면 사주 배우지 말라던디
오 신기하다 ㅋㅋㅋㅋㅋ
어딜가나 사주 좋다해서 궁금해서 깔짝 공부했는데 나쁜게 딱히 없어서 걍 만족하며 사는중 ㅎㅎ 여시에 물어봤을때도 비댓으로 칭찬만 달림..
이혼율 올라가는건 이혼할 사주인 사람들이 많이 태어나서겠냐구.. 난 별로 안믿음. 그냥 재미용
아 그러네
너무 신기해
비혼으로 살아도 아주 좋은 사주라고 해서 그것만 믿는중 ^^ 히히
난 반만 믿었는데 기신운인가 그 안좋은 운대일때 제대로 힘들어서 믿음.. ㅋ 운 풀린다고 할때 건강도 돈도 다 나아지더라 내 의지로 되지 않을때도 있음
오히려 공부 제대로 오래 한사람들은 사주에 집착 많이 안함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걸 알아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유명한 사주 사무실 일하는데 진심 개뿔이다…ㅎㅎ
사주도 일기예보같은거라 생각함ㅋㅋ 그냥 확률적으로 높은걸 미리 알건지 말건지 딱 그 차이인거 같은 느낌
뜬금없는데 조심해야할걸 말해주는건 좋은데 나쁘게 말하는 사람도 있더라 그런 사람은 그냥 사주가라고 할지라도 본인 팔자가 안좋아서 그런가보다 하고 동정하고 넘기는게 좋은거같음
100프로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일부는 맞는 것 같아ㅋㅋㅋ 결혼 안해도 외롭지 않을 팔자라해서 그것만은 믿어. 맞기도 하고.
mbti보다 사주가 더 잘맞더라
커플 얘기 밖에 안 해서 궁금하네 그럼 비혼은 뭐라고 나오지
ㄹㅇ이야
클라우드ai한테 내 인생 사주의 최악의 시나리오랑 최고의 시나리오로 알려달라했는데 지금껏 최악의 시나리오대로 살아왔어서 어이없긴 하더라.
나도 거의 맞음..
디테일까진 모르겠고 그 운이 풀릴 때 안 풀릴 때는 운의 고저는 기가 막히게 들어맞음…
그래서 뭘 해도 안 풀릴 때 너무 본인 탓 하지 말고 최대한 에너지 아껴가면서 내 차례를 기다린다고 생각하는 그런 식으로 활용하면 ㄱㅊ
다 맞으면 안되는데 내 인생은 한번도 좋은 날이 없는데 그럼 ㅜㅜ
공부해보면 믿고안믿고가아니라 학문이라고 생각함
내경우도 나한테 대운들어오던 시기에
회사에서 강제부서이동당해서 엉엉 울고 이직하려고 별수를 다 쓰고 난리쳤는데
그러고나서
그 부서에서 일이 너무 많아지고 나도 기회를 잘 답아서 단시간에 관리자승진했고 결국 그 부서이동 당한게 정말 신의 한수였어!!
난 하나도 안 맞아서 실망인데....
누가 내 앞날 그렇게 때려맞춰주면 좋겠다...
좀 많이맞아서 신기함
오 배워볼까
조선시대 과거를 사주명리학으로 보진 않지 않나
걍 재미용으로만 보는거 추천함.. 사주팔자야 어쨌건간에 본인이 믿는대로 인생이 흘러간다고
나 아는애도 점성술 공부해서 알바 몇번 했더니 무서워서 못하겠다더라 너무 잘 맞춰서 그 사람 미래까지 예상이 가는데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 미치겠다고. 사주팔자는 잘 맞는 사람과 안 맞는 사람차이가 팔자가 얼마나 꼬였는지에 따라 달라서 팔자 안 꼬인 사람은 누구한테 봐도 비슷한 말 듣지만 꼬인 사람은 진짜 잘 보는 사람한테 받아야 그 실라태 다 풀 수 있어서 그렇다고 함. 그래서 과거 잘 맞추는게 이미 실이 풀린거라 읽기 쉽고 미래는 아직 꼬여 있으니까
사주 ..정말 재밌고 흥미로움 과몰입안하려고해도 자꾸자꾸 신기한게나와 ㅋㅋㅋ
근데 사주 찐 잘보는 사람 찾기 힘들어 말의힘이 참무섭다고 멘탈 약한 사람들은 아무한테나 가서 보지마 우리나라 사기꾼들 넘치고 사기당하는 사람도 많음
3군데 봤는데 3군데 다 말이다르더라
통계학이라고 주장하면, 결과나 방향이 비슷해야지
원래 사주위에 관상 관상위에 심상이라잖아
범죄자 사주는 양날의 검처럼 어떻게 보면 의사 사주랑도 비슷하다고 함 그리고 좀 신기한게 점성술에서 서양점성술은 개인의 성향 성격 등이 나오고 자세한 시기나 운대를 보려면 인도점성술을 봐야하는데 비교해보면 대부분 사주랑 비슷함 사주 안믿기는 여시들은 베딕 차트로 인도 점성술 ai한테 물어봐 네이버에 검색하면 보는법 전부 나옴 그리고 사주 비교해보면 운명론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것같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