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모낙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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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애착인형이나 애착물건 하나씩 있는지?
첫댓글 다들 귀엽고 본인만의 걱정을 극복해낸것도 멋지다
회사에도 들고 오더라ㅋㅋㅋㅋㅋ
나도 귀차니즘이 아니라면 갖고 다녔을지도지금의 애착 물건은 핸드폰이 한계입니다 ㅎ
나도 여행갈때 꼭 챙기는 키링인형 있어! 걔가 있어야 여행이 무사히 끝날거같은 나만의 부적이야
날 향해 매일웃어주는건 내 인형뿐~
할아버지 할머니들 병원에 입원해서 인형 꼭 안고 주무시는거 보면 너무 ㄱㅇㅇ
귀엽다 ㅋㅋㅋㅋ
난 키링정도ㅋㅋㅋ 큰건 차에 태우고 다님
이번에 등산갈때 같이 갔어! 중간에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었는데 정상인형샷 꼭 남기고 싶어서 꾹꾹 참고 하니까 완등함!
10년 넘게 내 곁을 지키고 있는
데리고 다니진 않지만 침대 머리맡에 항상 있는 인형은 있음... 23년째... 어릴때 큰 수술끝나고 아빠가 사다주신건데 병원에서 한달동안 인형안고다녔음ㅠㅠ 지금도 맘이 불안하거나 그럴때 그 인형 껴안으면 조금 안정돼...
인형들고다니는거 귀여워ㅠ 나도 잘때마다 같이자는 애착인형 있어
난 맨날 춘식이를 베개삼아 잤는데....ㅜ 미안하다 춘식아
너무 귀엽다
난 우리 강쥐가 내 애착이었는데 강아지별 가고나서 우리애가 마지막까지 가지고 놀던 개 작은 한입거리 인형이 내 애착 됨 이 조그마한걸 손에 쥐고 자야 그나마 잠듦 ㅠ
잘 있다가 오라고 추억으로 남겨줬다보다.. 난중에 난중에 같이가서 돌려주면 되겠다...
헐 본문 마지막 굴아기 인형 개귀여워ㅠㅠ디즈니랜드에 파나? 쌉귀ㅜ
나도잇움 이름은 톨톨이
나도 있어 작은 솜인형이 그 누구보다 내 베프야 같이 놀러도가고 같이 잠도자고 울때 끌어안고울고 재밌는거있을때같이보고
그냥 반려동물이라고 생각하면 돼안 살아있을뿐임
차에 있긴한데 7살때 선물받은 커다란 물방울모양 인형! 악몽 많이 꿔서 깰때마다 그 친구 껴안고 다시 잠들었고 커서는 운전석 등받이로 쓰고있음 5년 무사고 내 부적임
나도 만들까..
우리오빠의 은밀한비밀하나가 초딩때부터 구피 인형 끌어안고놂... ㅋㅋㅋㅋ 다 터지고 헤져서 옛적에 버렸는데 결국 못있고 뉴 구피 새로사서 방에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깊이 좋아하는게있는건 참 정신건강에 좋은거같음
오늘도 같이 바람쐬고옴
차에 6개 침대에 1개 거실에 3개 현관문에 4개 달려있음… 소중한 내새끼들
귀엽다 ㅋㅋㅋㅋ 데리고 다니지는 않고 맨날 침대옆에있어
난 애착타올있어 얘는 내 평생의 친구야!
없으면 잠 못자서 외박할때도 들고다님ㅠ 내새끼 이름은 치치!!
여기 여시들 다 토이스토리 좋아할듯..!(나 어제부터 토이스토리 처음으로 다 봐서 토이스토리뽕참)
우리집호랭이내 닉넴이라죠
내 인형 이름은 쥐돌이♡ 벌써 10년 넘음! 눈이 계속 빠져서 끼워줌ㅠㅠ 나랑 오래오래 같이 자자!!
난 담요 ㅋㅋㅋㅋㅋ20년 가까이됨...외박할때 무조건 가져가고 잘때 있어야하는 애착템임
다들 넘 귀엽고 따듯하다. 나도 반려친구 하나 들여볼까봐
난 애착이불 ㅠㅠㅋㅋ가만히 코 막고 숨쉬면 편안해져
내 애착인형ㅠㅠㅠ... 2014에 만났는데, 지금도 애기ㅠㅠ 꼬질꼬질했는데, 목욕시켜줬더니 하얘져서 넘 귀여워!
실수로 외투 주머니에 덕질하던 인형 까먹고 들고 간적 있는데 폭신함이 느껴질때마다 너무 위안되더라 ㅠㅠ
나도 지금 내 옆에 애착인형있어 23년 됐다 옆에 없으면 허전해 ㅠ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고 싶은데 커서 그럴 수가 없네 ㅠㅠ 애착인형한테 어릴 때 의지 많이 함 소아우울증 있어서
애착까진 아니지만 7살때부터 쓰던 이불은 있고 11년 전 애착반려동물에게 물려줬어.. 지금은 나보다 고양이가 더 많이 써근데 가끔 외롭고 엄마보고싶을 때 이불 냄새 맡으면 그 시절 엄마가 빨아서 햇빛에 잘 말리면 나던 냄새가 나서 안정되고 참 좋음
첫댓글 다들 귀엽고 본인만의 걱정을 극복해낸것도 멋지다
회사에도 들고 오더라ㅋㅋㅋㅋㅋ
나도 귀차니즘이 아니라면 갖고 다녔을지도
지금의 애착 물건은 핸드폰이 한계입니다 ㅎ
나도 여행갈때 꼭 챙기는 키링인형 있어! 걔가 있어야 여행이 무사히 끝날거같은 나만의 부적이야
날 향해 매일웃어주는건 내 인형뿐~
할아버지 할머니들 병원에 입원해서 인형 꼭 안고 주무시는거 보면 너무 ㄱㅇㅇ
귀엽다 ㅋㅋㅋㅋ
난 키링정도ㅋㅋㅋ 큰건 차에 태우고 다님
이번에 등산갈때 같이 갔어! 중간에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었는데 정상인형샷 꼭 남기고 싶어서 꾹꾹 참고 하니까 완등함!
10년 넘게 내 곁을 지키고 있는
데리고 다니진 않지만 침대 머리맡에 항상 있는 인형은 있음... 23년째... 어릴때 큰 수술끝나고 아빠가 사다주신건데 병원에서 한달동안 인형안고다녔음ㅠㅠ 지금도 맘이 불안하거나 그럴때 그 인형 껴안으면 조금 안정돼...
인형들고다니는거 귀여워ㅠ 나도 잘때마다 같이자는 애착인형 있어
난 맨날 춘식이를 베개삼아 잤는데....ㅜ 미안하다 춘식아
너무 귀엽다
난 우리 강쥐가 내 애착이었는데 강아지별 가고나서 우리애가 마지막까지 가지고 놀던 개 작은 한입거리 인형이 내 애착 됨 이 조그마한걸 손에 쥐고 자야 그나마 잠듦 ㅠ
잘 있다가 오라고 추억으로 남겨줬다보다.. 난중에 난중에 같이가서 돌려주면 되겠다...
헐 본문 마지막 굴아기 인형 개귀여워ㅠㅠ디즈니랜드에 파나? 쌉귀ㅜ
나도잇움 이름은 톨톨이
나도 있어 작은 솜인형이 그 누구보다 내 베프야 같이 놀러도가고 같이 잠도자고 울때 끌어안고울고 재밌는거있을때같이보고
그냥 반려동물이라고 생각하면 돼
안 살아있을뿐임
차에 있긴한데 7살때 선물받은 커다란 물방울모양 인형! 악몽 많이 꿔서 깰때마다 그 친구 껴안고 다시 잠들었고 커서는 운전석 등받이로 쓰고있음 5년 무사고 내 부적임
나도 만들까..
우리오빠의 은밀한비밀하나가 초딩때부터 구피 인형 끌어안고놂... ㅋㅋㅋㅋ 다 터지고 헤져서 옛적에 버렸는데 결국 못있고 뉴 구피 새로사서 방에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깊이 좋아하는게있는건 참 정신건강에 좋은거같음
오늘도 같이 바람쐬고옴
차에 6개 침대에 1개 거실에 3개 현관문에 4개 달려있음… 소중한 내새끼들
귀엽다 ㅋㅋㅋㅋ
데리고 다니지는 않고 맨날 침대옆에있어
난 애착타올있어 얘는 내 평생의 친구야!
없으면 잠 못자서 외박할때도 들고다님ㅠ 내새끼 이름은 치치!!
여기 여시들 다 토이스토리 좋아할듯..!(나 어제부터 토이스토리 처음으로 다 봐서 토이스토리뽕참)
우리집호랭이
내 닉넴이라죠
내 인형 이름은 쥐돌이♡ 벌써 10년 넘음! 눈이 계속 빠져서 끼워줌ㅠㅠ 나랑 오래오래 같이 자자!!
난 담요 ㅋㅋㅋㅋㅋ
20년 가까이됨...
외박할때 무조건 가져가고 잘때 있어야하는 애착템임
다들 넘 귀엽고 따듯하다. 나도 반려친구 하나 들여볼까봐
난 애착이불 ㅠㅠㅋㅋ가만히 코 막고 숨쉬면 편안해져
내 애착인형ㅠㅠㅠ... 2014에 만났는데, 지금도 애기ㅠㅠ 꼬질꼬질했는데, 목욕시켜줬더니 하얘져서 넘 귀여워!
실수로 외투 주머니에 덕질하던 인형 까먹고 들고 간적 있는데 폭신함이 느껴질때마다 너무 위안되더라 ㅠㅠ
나도 지금 내 옆에 애착인형있어 23년 됐다 옆에 없으면 허전해 ㅠ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고 싶은데 커서 그럴 수가 없네 ㅠㅠ 애착인형한테 어릴 때 의지 많이 함 소아우울증 있어서
애착까진 아니지만 7살때부터 쓰던 이불은 있고 11년 전 애착반려동물에게 물려줬어.. 지금은 나보다 고양이가 더 많이 써
근데 가끔 외롭고 엄마보고싶을 때 이불 냄새 맡으면 그 시절 엄마가 빨아서 햇빛에 잘 말리면 나던 냄새가 나서 안정되고 참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