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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궁금했던 드라마 적도의 남자를 정주행했습니다.
오래 전 드라마라 그 당시의 연출과 극내용이 조금 진부했지만 전반적으로는 재미있게 잘 봤어요.
저는 이장일 나올 때마다 너무 슬퍼서 많이 울었는데요, 악역이라고 하기엔 너무 아픈 아이였어요, 장일이는..
물론 그가 행한 악행은 용서할 수 없을만큼 컸지만,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던 서사때문에 눈물을 흘렸답니다.
이준혁 배우님이 소시오패스같은 장일이 역할을 할 때 살도 많이 빼서 날카롭고 예민하게 지내며 몰입하셨다고 하셨는데 정말 이 역할하실 때 많이 힘들었을 것 같아요.
그 해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무관이었던 것이 아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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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어디서 보셨나요
ㅋㅂㅅ 공홈에서 무료로 보실 수 있어요! 화질이 좀 떨어지긴 한데.. 걍 볼 만했어요ㅎ
웨이브 가입하셨으면 웨이브에서도 보실 수 있고요!
@주우디 앗 감사합니다 ott가입이 늘어나네요 준혁배우님 보러
저도 배우님 맨처음본게 이 드라마예요
다 보고 나서 뭔가 여운이 많이 남는.. 그런 드라마네요..
울 배우님 애기애기 하네요! 저도 봐야겠어요!
나도 이장일 캐릭터가 너무 안쓰럽다.😭
앗 저도 꼭 챙겨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