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01301838
첫댓글 흑흑 ㅜㅜ
ㅠㅠㅠㅠㅠ 아 너무 슬퍼
ㅠㅠㅠㅠㅠㅠ
마지막 문장 너무 슬프다
엄마ㅜㅜ....
눈물난다
너무너무 슬프다ㅠ
ㅠㅠㅠㅠ아….파반느본 이후라그런가 더슬퍼
오열..
ㅜㅜㅜ
ㅠㅠㅠㅠ
눈물난다... 우리 엄마도 오늘 골목길에서 누가 엄마~!!하고 크게 부르는 소리 듣고 나도 저렇게 크게 부를 엄마가 있엇음 좋겠단 생각에 펑펑 울었다더라... 외할머니 돌아가신게 8,9년 됐는데 그 이후로 우리 엄마도 일부가 뺏긴듯이 웃어도 웃는 느낌이 아니야
왜이렇게 일찍 가셨을까..ㅠㅠ 안쓰럽고 나도 무서워
ㅠㅠㅠㅠㅠ
우리엄마랑 비슷한 때 가셨구나...나도 아직도 엉엉 울 때가 있어 엄마보고싶어서
엄마 계신데도… 무슨 말인지 알거같아ㅠㅠ너무 슬프다
엄마는 떠나면서 내 일부를 함께 가져간 것 같아..ㅠㅠ
너무 슬프다
가슴이 미어진다 ㅠㅠ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져
마음 아퍼..
너무 슬프다.. 무슨마음인지 알것같어서 더슬픔
엄마는 떠나면서 내 일부를 함께 가져간 것 같아..
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엄마....
마음아프다..ㅜㅜ
아......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엄마도 저 때쯤 보내드렸는데… 엄마도 내 일부를 가져갔나보다.. 엄마가 내 일부를 가져갔으니 덜 속상해하고 덜 그리워했음 좋겠네
마음아파ㅠㅠㅠㅠ
눈물날거같애 진짜 ㅋㅋㅋㅋㅋ 나는 엄마없으면 이세상 그냥 나혼자야..
슬프다...
눈물을 안흘릴수가 없다 이런건..... 눈물나...
잘려고 누웠는대 별안간 눈물 흘리는 중 ㅠㅠㅠㅠㅠ
2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같이 웃었던 아주 작은 기억을 놓지못하고 끊임없이 곱씹고 더 함께 웃지 못했던걸 후회해. 시간이 지난다고 없어지지 않는 구멍이 생긴 것 같아.. 뚫린 면이 무뎌지긴 하지만 채워지진 않아..
너무슬퍼서 말을 할 수가없어..
아 눈물나
마음 미어진다...
아..ㅠㅠ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첫댓글 흑흑 ㅜㅜ
ㅠㅠㅠㅠㅠ 아 너무 슬퍼
ㅠㅠㅠㅠㅠㅠ
마지막 문장 너무 슬프다
엄마ㅜㅜ....
눈물난다
너무너무 슬프다ㅠ
ㅠㅠㅠㅠ아….파반느본 이후라그런가 더슬퍼
오열..
ㅜㅜㅜ
ㅠㅠㅠㅠ
눈물난다... 우리 엄마도 오늘 골목길에서 누가 엄마~!!하고 크게 부르는 소리 듣고 나도 저렇게 크게 부를 엄마가 있엇음 좋겠단 생각에 펑펑 울었다더라... 외할머니 돌아가신게 8,9년 됐는데 그 이후로 우리 엄마도 일부가 뺏긴듯이 웃어도 웃는 느낌이 아니야
왜이렇게 일찍 가셨을까..ㅠㅠ 안쓰럽고 나도 무서워
ㅠㅠㅠㅠㅠ
우리엄마랑 비슷한 때 가셨구나...나도 아직도 엉엉 울 때가 있어 엄마보고싶어서
엄마 계신데도… 무슨 말인지 알거같아ㅠㅠ너무 슬프다
엄마는 떠나면서 내 일부를 함께 가져간 것 같아..ㅠㅠ
너무 슬프다
가슴이 미어진다 ㅠㅠ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져
마음 아퍼..
너무 슬프다.. 무슨마음인지 알것같어서 더슬픔
엄마는 떠나면서 내 일부를 함께 가져간 것 같아..
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엄마....
마음아프다..ㅜㅜ
아......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엄마도 저 때쯤 보내드렸는데… 엄마도 내 일부를 가져갔나보다.. 엄마가 내 일부를 가져갔으니 덜 속상해하고 덜 그리워했음 좋겠네
마음아파ㅠㅠㅠㅠ
눈물날거같애 진짜 ㅋㅋㅋㅋㅋ 나는 엄마없으면 이세상 그냥 나혼자야..
슬프다...
눈물을 안흘릴수가 없다 이런건..... 눈물나...
잘려고 누웠는대 별안간 눈물 흘리는 중 ㅠㅠㅠㅠㅠ
2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같이 웃었던 아주 작은 기억을 놓지못하고 끊임없이 곱씹고 더 함께 웃지 못했던걸 후회해. 시간이 지난다고 없어지지 않는 구멍이 생긴 것 같아.. 뚫린 면이 무뎌지긴 하지만 채워지진 않아..
너무슬퍼서 말을 할 수가없어..
아 눈물나
마음 미어진다...
아..ㅠㅠ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