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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Everything
첫댓글 코렐 폭발 유명하잖아ㅠ 난 무서워서 못씀..
특히 고양이 키우는집 개비추!!!! 코렐 미친것 깼다가 조각 다 치운다고 치웠는데 냉장고밑같은데 들어간 조각 고양이가 한번씩 꺼내서 갖고놀고있음 미친새끼임 진짜
깨먹고 3년 뒤에 정수기 밑에서도 파편 나오더라^^.......주방 이잡듯이 청소한다고 했는데도......
이사할때도 나오더라그뒤로 안쓰게됨 ㅠㅠ
코렐 다 좋은데 깰까봐 못 사겠어 ㅠㅠㅠ
왜 저렇게 깨지는걸까?
가벼워서 이것만쓰는데...무섭다
애기나 동물 키우면 안쓰는게 나을거 같긴 해 원래는 깨지면 그냥 며칠 슬리퍼 신고 조심하는 정도였는데 조카 어릴 땐 확실히 걱정되긴 하더라 엄마아빠가 자주 봐주던 때라..
식세기 3인용이라 코렐아니면 납작접시가 안들어감ㅜㅜ
코렐은 진짜 한번 깨지면 며칠을 문대도 가루 계속박힘 고통주간 on... 너무 얇게 작게 길게 이상하게 깨져 ㅅㅂ
왜 저렇게 미친놈처럼 깨지게 만든걸까?..
파편 얼굴에 튈까봐 무서워서 못 쓰겠어
그래서 코렐 안 삼...
우리집 그릇 다 코렐인데 저거 한번깨지면 ㅈㄴ 끝도없이 나와. 난 그래서 저 그릇 개싫어하는데 울엄마픽이라 집그릇이 죄다 저거임. 몇달전에 개비가 깨먹었는데 뭔놈의 파편이 부엌사방천지로 흩어져서 개고생함. 다치워도 또나옴
깨지지않고 부숴짐 이사하는 날까지도 조각나오더라
이거 보고 코렐 절대 안사
잘 깨뜨리진 않지만 고양이 있으니까 코렐은 무조건 안사야겠다 무서워 우리 애기 젤리에 박히면 어떡하냐고
나 며칠전에 유리그릇 깨먹고 새벽에 핸드폰 라이트 켜고 테이프로 유리조각 존나 뒤짐 고양이 키워서 그냥 두고 잤다가는 애가 밟을까봐 ㅠㅠ
발바닥에 박혀서 외과가서 뺌 시핥..
진짜 팔년정도나와
믹서기 위에 떨어뜨렸나바
진심 영원히 나와
뾰족한 글리터임 그냥
뭔짓을 해도 영원히 나옴 저거 실처럼 가늘어서 드디어 집에서 실내화 벗는 순간 바로 발 찔림
와….
사기 그릇같은건 뭉툭하게 덩어리로 깨지는데 코렐 조오오온나 뾰족하고 날카롭게 깨져..저도 알고싶지 않았다죠
미시세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코렐 떨어뜨려서 사혼의구슬마냥 며칠이 지나도 발견되는 거 보고 개빡쳐서 절대 두 번 다시 안 사기로 함;;;
코렐은 산산조각 가루임
얼마전 코렐국그릇 식기건조대에서 빠직하고 깨졌거든 다행이다 다행이다 치우면서 몇번을 말함 ㅋㅋㅋㅋ 산산조각으로 깨진게 아니라서 ㅋㅋㅋㅋ
진심 ㅎ 이사할때 보니까 몇년전에 거실에서 깬거가 거실장 밑에서 계속 살아 숨쉬고있었음...
깨지면 진짜 개작살남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십몇년동안 한번도 안 깨지긴 했는데 무섭
어우 나 다이소에서 산 싸구려컵(내가 사자고 안함)근데.. 콜라먹으려고 얼음넣어뒀다 떨어뜨렷는데 산산조각났어...투명컵이라 플라스틱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이런종류 조심해야함..
아 우리엄마 이거 얘기해줬는데 또삼 ㅡㅡ
ㅋㅋㅋㅋ 평생 깨진거 본적이 없어
진짜 집에있던 코렐 다 저딴식으로 박살나고 다신안씀
와 10년 넘게 한 번도 깨뜨린 적 없어서 몰랐는데 파편이 저렇구나
근데 또 코렐만한게 없음ㅠ 다른 그릇들 너무 무거워
한번 깨뜨린적 있는데 진심 공포 그자체야
첫댓글 코렐 폭발 유명하잖아ㅠ 난 무서워서 못씀..
특히 고양이 키우는집 개비추!!!! 코렐 미친것 깼다가 조각 다 치운다고 치웠는데 냉장고밑같은데 들어간 조각 고양이가 한번씩 꺼내서 갖고놀고있음 미친새끼임 진짜
깨먹고 3년 뒤에 정수기 밑에서도 파편 나오더라^^.......주방 이잡듯이 청소한다고 했는데도......
이사할때도 나오더라
그뒤로 안쓰게됨 ㅠㅠ
코렐 다 좋은데 깰까봐 못 사겠어 ㅠㅠㅠ
왜 저렇게 깨지는걸까?
가벼워서 이것만쓰는데...무섭다
애기나 동물 키우면 안쓰는게 나을거 같긴 해 원래는 깨지면 그냥 며칠 슬리퍼 신고 조심하는 정도였는데 조카 어릴 땐 확실히 걱정되긴 하더라 엄마아빠가 자주 봐주던 때라..
식세기 3인용이라 코렐아니면 납작접시가 안들어감ㅜㅜ
코렐은 진짜 한번 깨지면 며칠을 문대도 가루 계속박힘 고통주간 on... 너무 얇게 작게 길게 이상하게 깨져 ㅅㅂ
왜 저렇게 미친놈처럼 깨지게 만든걸까?..
파편 얼굴에 튈까봐 무서워서 못 쓰겠어
그래서 코렐 안 삼...
우리집 그릇 다 코렐인데 저거 한번깨지면 ㅈㄴ 끝도없이 나와. 난 그래서 저 그릇 개싫어하는데 울엄마픽이라 집그릇이 죄다 저거임. 몇달전에 개비가 깨먹었는데 뭔놈의 파편이 부엌사방천지로 흩어져서 개고생함. 다치워도 또나옴
깨지지않고 부숴짐 이사하는 날까지도 조각나오더라
이거 보고 코렐 절대 안사
잘 깨뜨리진 않지만 고양이 있으니까 코렐은 무조건 안사야겠다 무서워 우리 애기 젤리에 박히면 어떡하냐고
나 며칠전에 유리그릇 깨먹고 새벽에 핸드폰 라이트 켜고 테이프로 유리조각 존나 뒤짐 고양이 키워서 그냥 두고 잤다가는 애가 밟을까봐 ㅠㅠ
발바닥에 박혀서 외과가서 뺌 시핥..
진짜 팔년정도나와
믹서기 위에 떨어뜨렸나바
진심 영원히 나와
뾰족한 글리터임 그냥
뭔짓을 해도 영원히 나옴 저거 실처럼 가늘어서 드디어 집에서 실내화 벗는 순간 바로 발 찔림
와….
사기 그릇같은건 뭉툭하게 덩어리로 깨지는데 코렐 조오오온나 뾰족하고 날카롭게 깨져..저도 알고싶지 않았다죠
미시세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코렐 떨어뜨려서 사혼의구슬마냥 며칠이 지나도 발견되는 거 보고 개빡쳐서 절대 두 번 다시 안 사기로 함;;;
코렐은 산산조각 가루임
얼마전 코렐국그릇 식기건조대에서 빠직하고 깨졌거든 다행이다 다행이다 치우면서 몇번을 말함 ㅋㅋㅋㅋ 산산조각으로 깨진게 아니라서 ㅋㅋㅋㅋ
진심 ㅎ 이사할때 보니까 몇년전에 거실에서 깬거가 거실장 밑에서 계속 살아 숨쉬고있었음...
깨지면 진짜 개작살남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십몇년동안 한번도 안 깨지긴 했는데 무섭
어우 나 다이소에서 산 싸구려컵(내가 사자고 안함)
근데.. 콜라먹으려고 얼음넣어뒀다 떨어뜨렷는데 산산조각났어...
투명컵이라 플라스틱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이런종류 조심해야함..
아 우리엄마 이거 얘기해줬는데 또삼 ㅡㅡ
ㅋㅋㅋㅋ 평생 깨진거 본적이 없어
진짜 집에있던 코렐 다 저딴식으로 박살나고 다신안씀
와 10년 넘게 한 번도 깨뜨린 적 없어서 몰랐는데 파편이 저렇구나
근데 또 코렐만한게 없음ㅠ 다른 그릇들 너무 무거워
한번 깨뜨린적 있는데 진심 공포 그자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