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나름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 정도로 기억한다고는 생각하는데 지인왈 꾀 구분 못하는 편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동석 처럼 얼굴에 이름 써붙히고 다니는 정도 아니면 잘 구분 못하긴함.. 내가 보기엔 a 라는 사람이 확실한거 같은데 주변은 다 b 라고 말할때 영원히 납득 못하는중
특히 안경 쓴 짧은 머리 중년남성에 취약함.. 이게 단순히 관심 문제 정도가 아니라 직장에서 중요한 순간에 실수한 적도 여러번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큰 스트레스임. 중요한 관계는 의식적으로 리스트만들고 공부하듯이 외운적도 있고.. 나는 진짜 일종의 안면인식'장애'라고 생각하긴 해ㅜ
관심 없는것도 있고 나는 약간 문제도 있는거같음ㅋㅋㅋ 같은회사 지금 5년째 다니고있는데 매일보는 얼굴인데 이름도 잘 못외워서 이름 외우는데 3년걸림 대놓고 얼굴 빡! 하는 사람은 기억나 진짜 유해진이나 마동석같은 사람... 친구도 잘 못알아봐서 걸음걸이같은걸로 알아봄ㅋㅋㅋ
첫댓글 티니핑들 보는 느낌 볼때마다 이름 초면 유추?? 가능
긴가민가…. 이게 K3인가 K5잉가….
그래도 나름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 정도로 기억한다고는 생각하는데 지인왈 꾀 구분 못하는 편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동석 처럼 얼굴에 이름 써붙히고 다니는 정도 아니면 잘 구분 못하긴함..
내가 보기엔 a 라는 사람이 확실한거 같은데 주변은 다 b 라고 말할때 영원히 납득 못하는중
강렬한 인상 아니고서는 그얼굴이 그얼굴같고 어~ 어디서 본거같긴한데 누구더라..? 서비스직할땐 손님들 얼굴 잘 외워서 오 저분 항상 이거 마시는분, 이거 먹는분 이런거 기억했었는데 회사다니면서는 그냥 외울 노력조차 0에 수렴
자주 입는 옷 스타일이나 걸음걸이나 특이한 목소리 습관,?.. 그런걸로 알아봄. 이름도 잘 못외워 얼굴이랑 매치를 못 해서 그런가ㅋㅋ 암튼 인상이 아주 강하지 않으면 금방 못 외우는데 특히! 남자 못 외워. 남초과 나왔는데 신입생때 힘들었엌ㅋㅋㅋㅋ
난 주변인들은 1,2번 본거 아니고선 문제없이 알아보는데 티비볼때 연예인들이 그렇게 구별이안돼더라ㅠ...
앗....맞아 일단 사람 자체에 관심이 없어서 아는사람도 밖에서 잘 못알아봄 ㅋㅋㅋㅋㅋ 엠벼는 ISTPㅋㅋㅋㅋㅋ
맞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면인식장애 심하진 않고 약간 있는데 걍 모르겠어. 아까 본 사람이 이 사람인지 내가 어떻게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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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강아지/고양이는 개 잘 기억하더라고..유명 말티즈 강쥐들 코숏 아가들 얼굴 구분도 개잘해
맞아 사람한테 관심이 없어서ㅋㅋㅋㅋ 퇴사하고 두달 후에 밖에서 누가 인사하길래 누구시냐 했더니 반년 동안 같이 일한 사람이였음ㅋㅋ 그제서야 아!하고 알아봄
나...초딩땐 학년 마칠때까지 얼굴 이름 못외워서 서운하다는 소리도 들어보고 지금은 길가다가 누가 불러서 뒤돌아보니까 회사사람....사람 얼굴 잘 안보고 다님
다 다르게 생긴건 알고 구분도 잘 하는데 그사람이 누군지 매치가 안됨.. 어디서 봤는데?까진 아는데 누군지가 바로 안떠올라
나 진짜 내가 관심없는 사람들은 아예 검은칠 한것처럼.. 그 만화에 엑스트라 표현처럼 그렇게 보옄ㅋㅋㅋㅋ생각이 안나 백지임
사람한테 관심이 없어서
대머리거나 왕점잇거나 그정도면 구별가능...
개공감ㅋㅋㅋㅋ 그래서 서비스직할때 힘들어
얼굴보단 전체적으로? 어떤걸 하나 특징을 잡아서 기억하는 편이라 내가 기억하는 거랑 달라지면 한번에 잘 못알아봐ㅜㅜ 같이 살았던 친구, 1n년지기 친구도 가끔 못알아볼때도 있고..
난 막상 보면 기억은 나는데 혼자 떠올리려고 하면 죽어도 머릿 속에서 안 그려짐 진짜 자주 봤던 사람들 아니면
와씨 맞아 저런 느낌
맞아 머리 짧고 길고는 알아 그외는? 몰루
난 얼굴 잘 외움.. 알바하면서 한 번 상대했던 사람 길에서 스쳐지나쳤는데 누구지? 아는사람인가?이사하까마까 할때 알바에서 만난거 기억나고 그랬음.. 대신 이름을 진짜 못외워..친한친구이름도 종종잊어버려 ㅠ
관심 없어서 그런 거 같긴해 .. 근데 난 그 비슷하게 생긴 부류의 사람들을 구분못함ㅋㅋㅋ
그룹 a ,b 가 있으면 그룹 대표 생김새는 구분하는데 그 그룹 안에 속한 사람은 다 a같음 ㅠㅋㅋ 코로나 이후로 심해짐 원래 안 그랬는데
나같경 애초에 자세히 보질 않음.. 그냥 사람1로 인식
흰자로 보는거랑 똑같음... 살펴봐도 기억나는게 뿌연데
헐 맞아,,,
관심이 잇어도 옷갈아입으면 못알아봄... 적어도 네다섯번 만나야 외워
검은칠이 아니고 그냥 눈코입 없는 살색 덩어리임..ㅋㅋㅋㅋ 그리고 아는 사람이랑 겹쳐서 그 사람 얼굴이 아니라 아는 얼굴로 기억되기도 함
그래서 외쿡영화보면 누가누군지 구분이안감
진짜 외울생각안하면 안외어짐 그리고 굳이? 외워야될필요없다생각하니가 더 기억안나게됨
머리스탈 달라지거나 옷 달라지면 못알아봄..
특히 안경 쓴 짧은 머리 중년남성에 취약함.. 이게 단순히 관심 문제 정도가 아니라 직장에서 중요한 순간에 실수한 적도 여러번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큰 스트레스임. 중요한 관계는 의식적으로 리스트만들고 공부하듯이 외운적도 있고.. 나는 진짜 일종의 안면인식'장애'라고 생각하긴 해ㅜ
위에 비슷하게 생긴사람 구분 어렵다는 댓 공감.. 나같은 경운 A랑 B를 볼때 어떤 비슷한 특징을 느끼면(나만 느낌) 둘이 나란히 놓지 않는 이상 그 둘 계속 구분 못함.. 근데 다른 사람들은 심지어 그 둘이 뭐가 비슷하냐고 함 ㅜ
나두…..회사생활할때 스트레스임 ㅠㅠ
마자 suv인건 확실한데 브랜드를 헷갈리는...
ㅁㅈ 관심이 없어..
관심이없어서가 젤 크고..눈썰미도 없어ㅋ….오전에 미팅한사람 오후에 못알아봄ㅜ..
나...
장애까지는 아닌데 신경 쓰거나 여러번 봐야지 익힘
와 나인데 하루에도 몇 십 몇 백씩 사람 만나는 직업이라 한명한명 다 얼굴 살피기엔 너무 피로함 그래서 기억 안하기 시작했고 특별히 남의 얼굴에 관심도 없음
특별히 수려한 외모거나 특별히 못난 얼굴이면 잘 기억함
요샌 아이돌 얼굴도 구별 안가
와 나도 얼굴 잘 못 외우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댓글보니까 그정도는 아닌가보다 난 걍 기억력이 안 좋은 건가봐 ㅋㅋㅋ
관심 없는것도 있고 나는 약간 문제도 있는거같음ㅋㅋㅋ 같은회사 지금 5년째 다니고있는데 매일보는 얼굴인데 이름도 잘 못외워서 이름 외우는데 3년걸림 대놓고 얼굴 빡! 하는 사람은 기억나 진짜 유해진이나 마동석같은 사람... 친구도 잘 못알아봐서 걸음걸이같은걸로 알아봄ㅋㅋㅋ
스타더스트 쇼츠보고 홈랜드여주 개닮아서 보니깐 같은사람이였음 외국인은 구별잘하는디 한남구별 개못함 관심사?의 차이인가
+이름도 기억못함 거진 세글자에 다 비슷비슷한 느낌의 단어들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