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요즘 부모들 애기 결핍없이 키우려다 예의없이 자라는 애들 많다는말 동의함???
엥엥ㅇ 추천 0 조회 16,067 26.02.24 10:43 댓글 6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2.24 12:36

    육아, 훈육 귀찮아하는것도 큰듯

  • 26.02.24 13:03

    나는 훈육이 사랑이 아니라고 느끼면서 자라서그런가 내자식한테는 그런감정을 느끼게하고싶지않았던거같아.
    그랬더니 내 강아지가 존나 싸가지없게 자라서
    나는 자식낳으면 안되겠다고 다짐했음

  • 26.02.24 13:14

    헉 진짜 강아지가??

  • 26.02.24 13:05

    훈육 안 하고 기괴한 마음 읽어주기 이거 뭐 전세계 트렌드냐고

  • 26.02.24 13:23

    겸손도 알아야는데 자만심만 가득한 인간으로 기르는듯

  • 26.02.24 13:42

    받으면 익숙해지는데 선물도, 사랑도 넘치게 줘서 부족함을 모르고 모자르다고만 느낌

  • 26.02.24 13:56

    여시들 통찰력 쩐다 다들 똑똑해

  • 26.02.24 14:11

    버르장머리 없는 애들도 있지만 개념없는 어른 정도의 비중인듯.. 커뮤식 아동혐오가 더 싫음

  • 26.02.24 14:15

    요즘 애들이 유리멘탈인건 맞는듯 부정적인 것도 겪고 극복하는 것도 필요한 능력인데 최대한 안겪게 하니까

  • 26.02.24 14:18

    훈육을 통해서 좌절과 결핍을 경험해봐야 건강한건데 무조건적으로 지지해주고 상처 안 받게 하니까 ㅂㅅ으로 크지ㅋㅋㅋ 요즘 애들 미안하단 말 절대로 못하는것도 이런 영향이 크더라… 그러니 사회나와서 죄다 무너지고 정신병 발병하는거임.

  • 26.02.24 16:29

    난 궁디팡팡~회초리 정도의 체벌도 필요하다고 봐.. 그냥.. 애들 잘못은 다 어른이에여!! 하는 금쪽이 같은 상담도 좀 애들 버린거같은 느낌이야 난..... 잘못한건 눈물 쏙빠지도록 부모, 선생, 동네어른 일케 혼내야하는데.. 그런게없으니까... 반성하는 법도 지는법도 혼나는 법도 모르고..

  • 26.02.25 04:19

    요즘은 부모가 애들 비위를 엄청 맞춰주면서 키움
    엄마(현직 초등교사임)가 A(8살)꺼 색종이를 B(6살)가 가지고 놀라고 줌 좀 있다가 A가 와서 내꺼 왜 맘대로 갖고 노냐고 뺏으려고 하니까
    A껀데 엄마가 맘대로 갖고 놀라고 했네 미안해 미안해 이러면서 쩔쩔 매더라고
    너는 다른거 하고 놀고 있었고 B가 심심해보여서 줬다 색종이 남은거 많으니까 동생 가지고 놀게 해라 너도 색종이 하고 싶으면 여기 해라 니꺼라도 색종이 정도는 엄마가 맘대로 할 수 있는거다
    이러면 될 일을 어차피 부모가 사준 거고 많은데 니껄 부모가 맘대로 줘서 미안하다 사과를 왜 하는지 모르겠음
    어른으로써 하는 일을 애한테 일일이 왜 설명하고 납득시키고 허락을 받아야 하는지 이해가 안됨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