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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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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한국이 자궁적출술 1위래
Night 추천 0 조회 15,275 26.02.24 13:41 댓글 8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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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울엄마도 10년? 20년 전에 수술햇엇는데 나팔관인지 혹이엇는지 ㅠ 암튼 다 자궁제거 하라고 그래서 찾고 찾아서 보전해주는곳 찾아서 했다했음

  • 26.02.24 14:13

    50-60대많이하긴함..근데 산부인과 암 진짜예후안좋음..

  • 나도 자궁에 뭐 나서 자궁ㅋ뗄수더있다 ㅇ랬는데 다른병원가니 그냥 한방에샥나음 그때21살?

  • 26.02.24 14:23

    장기가 있는 이유가 있는데 제거하면 당연히 문제가 생기지 나도 난소혹 잘생겨서 나중에 적출해야하나 싶었는데 그러면 평생 약먹어야 하던데 걍 관리하는게 나음

  • 26.02.24 14:25

    울엄마도 뗐는데 문제가 없긴 왜 없어...ㅋㅋㅋㅋㅋ 장기적출이 뭐 쉬운 일인가 배에 힘 하나도 못넣어서 복근 운동 안 하면 허리 꼬부러짐

  • 일단 다른 분야보다 연구진척도도 느린
    것 같음

  • 26.02.24 14:30

    헐…

  • 26.02.24 14:32

    남의사들만 그렇다는데 우리병원 기독교 병원이고 여자 의사가 수술하는데도 자궁적출 수술 많이 하긴해. 근데 이제 이런글 보고 진짜 자궁적출 필요한 사람들이 와서 자궁 보존해달라고 조름... 솔직히 50-60 넘어서 생리도 안하는데 암 발생 위험 있으면 적출 하는게 낮다고 생각함. 아직 나이 젊은데 뭐 무작정 적출 하자하면 그건 좀 여러병원 다녀봐야함.

  • 26.02.24 14:36

    그러면 이미 자궁 적출한 사람이 앞으로 어떤 합병증을 조심해야 하고 식습관, 운동은 최소 얼만큼 하면 좋은지도 좀 많이 알려지면 좋겠다..ㅜㅜ …. 통계대로 이미 적출한 사람이 많으니까…

  • 26.02.24 14:40

    자궁적출하면 뭐 따로 챙겨먹어야해??? ㅠㅠ

  • 26.02.24 14:41

    폐경이후에 문제 생기면 보통 떼는거같아

  • 26.02.24 14:54

    나도 자궁선근증이라고 미레나해서 늦추는 방법만 있고 치료방법이 없대 심해지면 자궁적출하는게 최종방법이라더라...
    근데 미레나도 안하고 그냥 사는중... 생리통 깎깎 참는중인데 못참겠을때 그때 하려고...

  • 26.04.11 15:16

    선근증 부분 절제술 있어. 재발율 높음 + 수술법 어렵고 돈안돼서 하는 의사가 별로 없는거지 나 했어!!

  • 26.05.24 04:46

    @운명이어딨어 연어왔는데 ㅠ 혹시 여샤 선근증 수술하고 생리통 좀 괜찮아졌어? 재발은 안했어..?

  • 26.02.24 15:00

    근데 문제를 일으키면 적출을 하는게 낫지않나
    나 근종2년전에 수술했는데 또 생겼어.
    이번에 제거수술해도 또 생길텐데..

  • 26.02.24 15:00

  • 26.02.24 15:25

    엄청 흔한건줄 알았는데

  • 26.02.24 15:54

    맹장도 역할 있다고 밝혀졌는데 자궁이 그렇게 쉽게 적출할 일이냐고 남의사들 지들 몸 아니라고 ㅈㄴ 싸패같이 굴어 여자 몸이 니들 수술 연습도구냐

  • 26.02.24 15:55

    적출이 가장 확실한 치료법이고 걍 적출하면 되니까 다른 질병에 비해 연구 안 하는 느낌도 있는것 같음

  • 26.02.24 15:54

    그냥 여자의 삶이란 무엇인지... 여자의 신체란 무엇인지..

  • 26.02.24 15:55

    자궁적출하면 자궁이없어서 장기가 밑으로 흘러내림..

  • 26.02.24 16:01

    우리엄마도 40살에 적출했어...

  • 26.02.24 16:06

    고환이나 적출해

  • 26.02.24 16:14

    헐 우리엄마도 30대 후반에 적출했어..

  • 26.02.24 16:22

    미친 산부인과쪽으로 연구도 잘안되어있는데 무식하게 장기적출 시키네

  • 26.02.24 16:25

    우리 엄마도 자궁근종때문에 맨날 적출하라고 그랬다는데 엄마가 진짜 20년?동안 생리통 앓고 살면서도 적출안하고 나중에 기술 생겨서 레이저 치료로 끝냈음... 의사들 말 절대적으로 믿지마...
    어렸을때에는 전문가의 말을 왜 안따르지?싶었는데 크고나니까 이해됨 직업윤리 그런거 없는사람 너무 많음

  • 26.02.24 16:31

    울 엄마도 산부인과에서 자궁적출하자했는데
    한의원가서 나으심

  • 26.02.24 16:33

    이렇게 즈그들 편의로 쉽게 적출해주면서 난 나중에 결혼 안할거냐고 왜 적출 안해줌 시바것들 즈그들 멋대로네

  • 26.02.24 16:45

    생리때매 적출하고시픈딩

  • 26.02.24 17:03

    미친

  • 26.02.24 17:21

  • 26.02.24 17:24

    나는 직장 상사가 부인 자궁적출했다고 사람들한테 빈궁마마라고 웃으면서 얘기하고 다니는거 듣고 절레절레했으...세상은 여성 질병에 관심이 없고 한국은 더한듯

  • 26.02.24 17:46

    아는 분이 자궁에 혹 있었는데(위험한 혹 아니었음) 양방의사가 또 생길 수도 있으니까 걍 적출하자 했고 그분도 기혼이지만 애 낳을 생각 없어서 그럴까.. 하셨음 근데 그분 지인인 한의사가 절대 안 된다고 펄쩍펄쩍 뛰면서 다 이유 있으니까 장기가 있는 거라고 걍 혹만 떼라고 하라고 귀찮아서 걍 적출하자 하는 거라고 엄청 뜯어말림 한의사분 말 듣고 혹만 뗐는데 나중에 애기 생겨서 애 낳고 잘 사심.. 적출했음 진짜 큰일날 뻔 했다고 그 한의사한테 맨날 고맙다 하신대

  • 26.02.24 18:44

    난 여의사인데도 빨리 출산하고 기능 다했으니까 자궁 떼라는 말 들음

  • 26.02.24 23:56

    남의사들 왜그래....? 이정도면 악의적인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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