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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장기 적출해버리면 당연하지만 온갖 합병증(뇌졸중 등) 생길 확률 올라감... 한남 의사들이 많으니까 자기들 편한대로 걍 자궁 적출해버리나봐 ;; 난 예전에 어차피 비혼 비출산할건데 생리 하기싫어서 자궁 없어도 되지 않나 했는데 이 글 보고 더 찾아보니까 합병증 ㅈㄴ 많은데 걍 자궁 적출하나봄... 남자가 고환염 걸려도 냅다 잘라버릴건가....ㅋㅋ 환멸나네
결론은 산부인과도 치과 돌듯 한곳만 다니지 말고 여러곳 다녀야하나봐
울엄마도 10년? 20년 전에 수술햇엇는데 나팔관인지 혹이엇는지 ㅠ 암튼 다 자궁제거 하라고 그래서 찾고 찾아서 보전해주는곳 찾아서 했다했음
50-60대많이하긴함..근데 산부인과 암 진짜예후안좋음..
나도 자궁에 뭐 나서 자궁ㅋ뗄수더있다 ㅇ랬는데 다른병원가니 그냥 한방에샥나음 그때21살?
장기가 있는 이유가 있는데 제거하면 당연히 문제가 생기지 나도 난소혹 잘생겨서 나중에 적출해야하나 싶었는데 그러면 평생 약먹어야 하던데 걍 관리하는게 나음
울엄마도 뗐는데 문제가 없긴 왜 없어...ㅋㅋㅋㅋㅋ 장기적출이 뭐 쉬운 일인가 배에 힘 하나도 못넣어서 복근 운동 안 하면 허리 꼬부러짐
일단 다른 분야보다 연구진척도도 느린
것 같음
헐…
남의사들만 그렇다는데 우리병원 기독교 병원이고 여자 의사가 수술하는데도 자궁적출 수술 많이 하긴해. 근데 이제 이런글 보고 진짜 자궁적출 필요한 사람들이 와서 자궁 보존해달라고 조름... 솔직히 50-60 넘어서 생리도 안하는데 암 발생 위험 있으면 적출 하는게 낮다고 생각함. 아직 나이 젊은데 뭐 무작정 적출 하자하면 그건 좀 여러병원 다녀봐야함.
그러면 이미 자궁 적출한 사람이 앞으로 어떤 합병증을 조심해야 하고 식습관, 운동은 최소 얼만큼 하면 좋은지도 좀 많이 알려지면 좋겠다..ㅜㅜ …. 통계대로 이미 적출한 사람이 많으니까…
자궁적출하면 뭐 따로 챙겨먹어야해??? ㅠㅠ
폐경이후에 문제 생기면 보통 떼는거같아
나도 자궁선근증이라고 미레나해서 늦추는 방법만 있고 치료방법이 없대 심해지면 자궁적출하는게 최종방법이라더라...
근데 미레나도 안하고 그냥 사는중... 생리통 깎깎 참는중인데 못참겠을때 그때 하려고...
선근증 부분 절제술 있어. 재발율 높음 + 수술법 어렵고 돈안돼서 하는 의사가 별로 없는거지 나 했어!!
@운명이어딨어 연어왔는데 ㅠ 혹시 여샤 선근증 수술하고 생리통 좀 괜찮아졌어? 재발은 안했어..?
근데 문제를 일으키면 적출을 하는게 낫지않나
나 근종2년전에 수술했는데 또 생겼어.
이번에 제거수술해도 또 생길텐데..
헐
엄청 흔한건줄 알았는데
맹장도 역할 있다고 밝혀졌는데 자궁이 그렇게 쉽게 적출할 일이냐고 남의사들 지들 몸 아니라고 ㅈㄴ 싸패같이 굴어 여자 몸이 니들 수술 연습도구냐
적출이 가장 확실한 치료법이고 걍 적출하면 되니까 다른 질병에 비해 연구 안 하는 느낌도 있는것 같음
그냥 여자의 삶이란 무엇인지... 여자의 신체란 무엇인지..
자궁적출하면 자궁이없어서 장기가 밑으로 흘러내림..
우리엄마도 40살에 적출했어...
고환이나 적출해
헐 우리엄마도 30대 후반에 적출했어..
미친 산부인과쪽으로 연구도 잘안되어있는데 무식하게 장기적출 시키네
우리 엄마도 자궁근종때문에 맨날 적출하라고 그랬다는데 엄마가 진짜 20년?동안 생리통 앓고 살면서도 적출안하고 나중에 기술 생겨서 레이저 치료로 끝냈음... 의사들 말 절대적으로 믿지마...
어렸을때에는 전문가의 말을 왜 안따르지?싶었는데 크고나니까 이해됨 직업윤리 그런거 없는사람 너무 많음
울 엄마도 산부인과에서 자궁적출하자했는데
한의원가서 나으심
이렇게 즈그들 편의로 쉽게 적출해주면서 난 나중에 결혼 안할거냐고 왜 적출 안해줌 시바것들 즈그들 멋대로네
생리때매 적출하고시픈딩
미친
헐
나는 직장 상사가 부인 자궁적출했다고 사람들한테 빈궁마마라고 웃으면서 얘기하고 다니는거 듣고 절레절레했으...세상은 여성 질병에 관심이 없고 한국은 더한듯
아는 분이 자궁에 혹 있었는데(위험한 혹 아니었음) 양방의사가 또 생길 수도 있으니까 걍 적출하자 했고 그분도 기혼이지만 애 낳을 생각 없어서 그럴까.. 하셨음 근데 그분 지인인 한의사가 절대 안 된다고 펄쩍펄쩍 뛰면서 다 이유 있으니까 장기가 있는 거라고 걍 혹만 떼라고 하라고 귀찮아서 걍 적출하자 하는 거라고 엄청 뜯어말림 한의사분 말 듣고 혹만 뗐는데 나중에 애기 생겨서 애 낳고 잘 사심.. 적출했음 진짜 큰일날 뻔 했다고 그 한의사한테 맨날 고맙다 하신대
난 여의사인데도 빨리 출산하고 기능 다했으니까 자궁 떼라는 말 들음
남의사들 왜그래....? 이정도면 악의적인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