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pllo
첫댓글 고양이는 단맛을 못 느낀다던데 고양이들 수박 먹는 거 보면 아닌 것 같음 ㅋㅋ
눈 똔그래졐ㅋㅋㅋㅋㅋㅋㅋ
너 단맛 못 느낀다매,,,
고양이 단맛 느끼는거 같은데? 예전에 우리집에서 키우던 고양이 참외랑 딸기 진짜 좋아했어. 엄마가 참외만 사오면 현관부터 냄새맡고 냐냐냐냐냐냐냐냥 하면서 봉지에 부비작거리면서 부엌까지 쫓아가고 그랬는데 그래서 참외랑 딸기 사오면 고양이랑 나눠먹었는데..?
우리애기도 참외랑 수박 좋아함 참외도 가운데 말랑말랑 단데만 먹어서 엄마가 맨날 거기만 깎아서 주면 냥냥거리면서 먹어
시바 귀여워ㅠㅠㅠㅠ저부분 맛있나봐
많이 먹지도 못하면서 침은 다발라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눈 커져 귀요미
아귀여워
헐 귀여워ㅜㅋ
눈 땡그래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입에 가득 넣는데 정작 먹는건 쪼굼씩먹어서 침다묻혀놓네 ㅋㅋㅋㅋ
ㅈㄴㄱㅇㅇ
첫댓글 고양이는 단맛을 못 느낀다던데 고양이들 수박 먹는 거 보면 아닌 것 같음 ㅋㅋ
눈 똔그래졐ㅋㅋㅋㅋㅋㅋㅋ
너 단맛 못 느낀다매,,,
고양이 단맛 느끼는거 같은데? 예전에 우리집에서 키우던 고양이 참외랑 딸기 진짜 좋아했어. 엄마가 참외만 사오면 현관부터 냄새맡고 냐냐냐냐냐냐냐냥 하면서 봉지에 부비작거리면서 부엌까지 쫓아가고 그랬는데 그래서 참외랑 딸기 사오면 고양이랑 나눠먹었는데..?
우리애기도 참외랑 수박 좋아함 참외도 가운데 말랑말랑 단데만 먹어서 엄마가 맨날 거기만 깎아서 주면 냥냥거리면서 먹어
시바 귀여워ㅠㅠㅠㅠ저부분 맛있나봐
많이 먹지도 못하면서 침은 다발라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눈 커져 귀요미
아귀여워
헐 귀여워ㅜㅋ
눈 땡그래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입에 가득 넣는데 정작 먹는건 쪼굼씩먹어서 침다묻혀놓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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