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85747?sid=102
"정이품송 지키자"…대설주의보 속 나뭇가지 제설 '구슬땀'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24일 충북 보은군이 천연기념물 103호 정이품송 나뭇가지에 쌓인 눈을 털어내는 제설작업에 나섰다. 군은 이날 오후 4시40분께 제설인력과 차량을 속리산면 상판리로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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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정이품송 제설작업 *재판매 및 DB 금지[보은=뉴시스]연종영 기자 =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24일 충북 보은군이 천연기념물 103호 정이품송 나뭇가지에 쌓인 눈을 털어내는 제설작업에 나섰다.군은 이날 오후 4시40분께 제설인력과 차량을 속리산면 상판리로 보내 정이품송에 소복이 쌓인 눈을 털어냈다.가지 부러짐 현상과 수형(樹形)을 유지하기 위해서다.정이품송은 1993년과 1998년, 폭설로 굵은 가지 두 개가 부러져 균형이 무너졌다.2004년 폭설 땐 소방용수를 살수하며 제설작업을 벌이던 중 가지가 부러지는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
첫댓글 지켜야한다.
내가 기억하던 정이품송이랑 너무 다른데? ㅠ
눈 엄청 많이 왔구나
아푸지말고 건강해라 ㅠㅠ
품송아 건강해
나 단종 세계관에 갇혀있는데 세조가 저 소나무한테 벼슬 내려줬대. 재밌다..그래도 넌 아프지말거라...
세조한테 길내준게 그리 큰일일까.. 흠냐 세종이면 모를까 갑자기 짜쳐지네
건강해라
와 그림같다
첫댓글 지켜야한다.
내가 기억하던 정이품송이랑 너무 다른데? ㅠ
눈 엄청 많이 왔구나
아푸지말고 건강해라 ㅠㅠ
품송아 건강해
나 단종 세계관에 갇혀있는데 세조가 저 소나무한테 벼슬 내려줬대. 재밌다..그래도 넌 아프지말거라...
세조한테 길내준게 그리 큰일일까.. 흠냐 세종이면 모를까 갑자기 짜쳐지네
건강해라
와 그림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