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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회사짤리고 택시타서 우는데 택시아저씨가 위로해주셨어ㅠㅠㅠㅠ 너무 고마운데 귀에는 안들어왔어ㅠㅠㅠ그치만 그회사 짤려서 그때보다 3배더번다ㅋㅋㅋㅋㅋㅋㅋ뻐킹
나도 위로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
다들 너무 다정하다ㅠㅠ나도 저런 사람이 되어야지...
지하철역 의자에 앉아서 우는데 누가 나한테 휴지 줬었어.. 너무 고마웠어나도 그 후에 울고있는 여자보면 휴지 손에 쥐어줬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슬픔 곁엔 절망만 있는게 아니라 위로와 희망이 존재한다는게 참 신기하고 따뜻해...
나도 신입때 개털리고 새벽 1시에 터덜터덜 퇴근하는데 눈물이 멈추지 않는거임 진짜 엉엉 울면서 번화가 편의점에서 맥주사는데 앞에 사려는 사람이 눈치보면서 비켜주고 계산하는 사람은 조용히 휴지 쥐어줬었어
나도 면접 보고 너는 아직 부족하다는 소리 를 들어서 지하철 역에 앉아서 걍 겁나 움... 하지만 난 혼자 울지않지 다른친구한테 전화하면서 울었더니 누가 다가오진 않았어 ㅋㅋ 암튼 다 잘 이겨내고 지금 개멋지게 일하는중
눈물나 ㅠㅠ
나도 퇴근하면서 길거리에서 + 지하철에서 운적 네번정도잇어 .. ㅎㅎ…. 지하철에서 진짜 시끄러울까봐 입틀막하고 울음 ㅋㅋㅋ.. 휴 다들 살아가는게 참 .. ㅠㅠ
따뜻하다…. ㅠ…
나는 운건 아니고..지하철에서 속이 너무 안좋아서 참다참다 토를 개크게 했음 진짜 너무 쪽팔리고 주변사람들한테 미안해서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하면서 내가 가진 휴지로 닦고 있는데 주변에 아주머니들이 가지고 계신 물티슈랑 휴지랑 목캔디랑 있는대로 나눠주시면서 괜찮아 그럴수도 있지~하시는데 진짜 고마워서 눈물나더라ㅜ 꼭 나도 모르는 사람한테도 대가없는 호의를 베푸는 사람이 돼야겠다고 생각했음
나 전직장 직괴로 지하철에서 앉아서 소리없이 그냥 조오오올라 운 적 있는데 아무도 신경 안 쓰던데 ㅠ 그땐 주변이 안 보이긴 했다만
나도 길바닥에서 엉엉운적있긴한데 남한테 민폐라고 생각해본적 한번도없음ㅋㅋ그때 존나 공황와서 길 가로수앞에 앉아서 움
나도 회사짤리고 택시타서 우는데 택시아저씨가 위로해주셨어ㅠㅠㅠㅠ 너무 고마운데 귀에는 안들어왔어ㅠㅠㅠ
그치만 그회사 짤려서 그때보다 3배더번다ㅋㅋㅋㅋㅋㅋㅋ뻐킹
나도 위로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
다들 너무 다정하다ㅠㅠ나도 저런 사람이 되어야지...
지하철역 의자에 앉아서 우는데 누가 나한테 휴지 줬었어.. 너무 고마웠어
나도 그 후에 울고있는 여자보면 휴지 손에 쥐어줬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슬픔 곁엔 절망만 있는게 아니라 위로와 희망이 존재한다는게 참 신기하고 따뜻해...
나도 신입때 개털리고 새벽 1시에 터덜터덜 퇴근하는데 눈물이 멈추지 않는거임 진짜 엉엉 울면서 번화가 편의점에서 맥주사는데 앞에 사려는 사람이 눈치보면서 비켜주고 계산하는 사람은 조용히 휴지 쥐어줬었어
나도 면접 보고 너는 아직 부족하다는 소리 를 들어서 지하철 역에 앉아서 걍 겁나 움... 하지만 난 혼자 울지않지 다른친구한테 전화하면서 울었더니 누가 다가오진 않았어 ㅋㅋ 암튼 다 잘 이겨내고 지금 개멋지게 일하는중
눈물나 ㅠㅠ
나도 퇴근하면서 길거리에서 + 지하철에서 운적 네번정도잇어 .. ㅎㅎ…. 지하철에서 진짜 시끄러울까봐 입틀막하고 울음 ㅋㅋㅋ.. 휴 다들 살아가는게 참 .. ㅠㅠ
따뜻하다…. ㅠ…
나는 운건 아니고..지하철에서 속이 너무 안좋아서 참다참다 토를 개크게 했음 진짜 너무 쪽팔리고 주변사람들한테 미안해서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하면서 내가 가진 휴지로 닦고 있는데 주변에 아주머니들이 가지고 계신 물티슈랑 휴지랑 목캔디랑 있는대로 나눠주시면서 괜찮아 그럴수도 있지~하시는데 진짜 고마워서 눈물나더라ㅜ 꼭 나도 모르는 사람한테도 대가없는 호의를 베푸는 사람이 돼야겠다고 생각했음
나 전직장 직괴로 지하철에서 앉아서 소리없이 그냥 조오오올라 운 적 있는데 아무도 신경 안 쓰던데 ㅠ 그땐 주변이 안 보이긴 했다만
나도 길바닥에서 엉엉운적있긴한데 남한테 민폐라고 생각해본적 한번도없음ㅋㅋ그때 존나 공황와서 길 가로수앞에 앉아서 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