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heunghacnayo/status/1819238436081225770?s=46&t=v7QMmEln8v7WsADFKYn65g
X의 진수님(@heunghacnayo)
아 이직하고싶다.. 근데 또 이력서 1294개 넣고 면접때 팔뚝 꽉끼는 정장입고 어디출신?~ 개지잡대~ 어디있죠? 기억안나~ 왜관뒀죠~? 월급올려달라햇더니~하고 면접보고 발발발 염소목소리로 ㅎㅌ
x.com
https://youtu.be/D5F9xds-yGI?si=bTcxgXgdJTTQm5N_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나프탈렌향
첫댓글 저러다 걍 퇴사질름
하이퍼리얼리즘..
나도 면접이 싫어서 이직을 못함... ㅎㅌㅊ되는 그 느낌...
하시발..ㅠㅠ 저짓거리 또해야대
오늘 내가 이 짓 하고옴 오늘하루 자괴감MAX
아시발 내가 이직못히는이유 ㅋㅋㅋㅋ
하...
요즘 거의 매일 생각하는 흐름ㅎ
진짜 면접보는게 세상에서 제일 싫어서 버틴다
아 진짜..ㅜ 끔찍
첫댓글 저러다 걍 퇴사질름
하이퍼리얼리즘..
나도 면접이 싫어서 이직을 못함... ㅎㅌㅊ되는 그 느낌...
하시발..ㅠㅠ 저짓거리 또해야대
오늘 내가 이 짓 하고옴 오늘하루 자괴감MAX
아시발 내가 이직못히는이유 ㅋㅋㅋㅋ
하...
요즘 거의 매일 생각하는 흐름ㅎ
진짜 면접보는게 세상에서 제일 싫어서 버틴다
아 진짜..ㅜ 끔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