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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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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네판)결혼한 언니 개짜증나는데요(추가)
강원도드래요 추천 0 조회 12,665 26.02.25 11:59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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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25 12:06

    첫댓글 아 다 못읽겠어 개빡치네
    집내보내야됌

  • 26.02.25 12:06

    엄마고 뭐고 말고 빨리 혼자라도 튀어야함..안 그럼 진짜 본인이 정신병원 감…

  • 26.02.25 12:10

    애는 무슨죄냐 정말

  • 26.02.25 12:10

    와 난 없는틈에 짐 싹 싸서 대여창고같은데 처박고 짐챙겨 꺼지라고 할거임 꼴에 보증금애기하는거보면 돈없는거도 아닌데 돌았나

  • 26.02.25 12:11

    진짜 막장으로 사네.....

  • 26.02.25 12:11

    엄마한테 다시 제대로얘기해보고 그래도어쩌냐..하는식이면 엄마까지 손절할거임
    쿠팡뛰어서 달방가더라도
    나같음혼자나감 .. 저거분명곧이혼하고
    애방치하고 새남자데려올거임 또 씨다른애까고 또 애방치할걸 고딩엄빠비유 ㄹㅇ임 ㅇㅇ

  • 26.02.25 12:13

    아 존나 빡쳐,,, 진짜 저 가족 나갔을 때 도어락이라도 바꿔ㅠㅠ

  • 26.02.25 12:14

    엄마랑 글쓴이 진짜 너무 불쌍하다......저 사람들 사이에서 자랄 애기도 너무 불쌍하고 아 너무 화나

  • 엄마딸이지 내딸아니자너;;;;;; 엄마화이팅 하고 도망나와야지

  • 26.02.25 12:14

    집을 팔거나 세놔야지 비우ㅏ주먄 저집 가진다

  • 26.02.25 12:17

    ㅁㅊ 옛날 글인줄 ;;; 제정신 아니네.,.,.

  • 26.02.25 12:19

    내가 살길이 엄마를 버리는 구조라니 ㅠㅠ...

  • 26.02.25 12:23

    애기존나불쌍 부모가 쌍으로 ㅂㅅ이야....ㅡㅡ

  • 집팔고 엄마랑 그돈으로 이사가는게 베스트 ㅠ
    할머니랑 추억이고뭐고 손절해야댐

  • 26.02.25 12:27

    하진짜 개빡친다

  • 26.02.25 12:28

    애가 불쌍해....

  • 26.02.25 12:31

    아휴 두명빼고 다 불쌍해...ㅠㅠㅠㅠㅠ

  • 26.02.25 12:45

    아 글만봐도 너무 화남ㅠ

  • 26.02.25 12:49

    집 명의 엄마인거 아니야? 집팔고 엄마랑 둘이 이사 가 ㅠㅠ 텍스트만 봐도 개열받네

  • 26.02.25 12:54

    집 정리하고 이사가....

  • 26.02.25 13:13

    악질 기생충

  • 26.02.25 13:22

    엄마 버려야됨...

  • 26.02.25 13:35

    근데 아빠얘기 중학생때 혼냇다면서 초등학생때 돌아가셧다고한느거보니 주작인듯

  • 언니가 중딩일 때 혼나고 쓴이 초딩일 때 돌아가신거라고 봤는데....

  • 26.02.25 14:01

    언니 중딩때고 글쓴이가 그때 초딩이라는거 인듯

  • 엄마 딸 둘다 불쌍하다.. 언니 진짜 미친사람이네

  • 26.02.25 13:50

    애기 개불쌍하다....

  • 26.02.25 14:01

    집팔고 가는 수 밖에 없을듯 개힘들겠다…

  • 아 진짜 개노답이다...하

  • 26.02.25 14:35

    애도 안불쌍함 ㄱㅆ만 불쌍타

  • 26.02.25 14:45

    그식구 짐 다 갖다버리고 집 비번바꾸셈

  • 26.02.25 14:52

    마지막댓이 맞음 엄마는 어차피 자기 핏줄이라 안버려 그냥 글쓴이라도 살아야해 그렇게 사는거도 엄마 선택임

  • 26.02.25 14:57

    저건 글쓴이가 나가살고 집이랑 연락끊듯이 해야함 어차피 엄마는 큰딸도 딸이라고 감쌈

  • 26.02.25 15:24

    와 저정도면 자살하든 말든 어떻게든 내쫒아야지;;

  • 26.02.25 19:11

    글쓴이가 나가는게 젤 현실적. 번호바꾸고

  • 26.05.16 22:55

    ㅅㅂ... 내동생 보는거같아서 토할꺼같음. 돈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건 없는데 필요할때 가족이용하고 필요없으면 1순위로 버림. 지가 피해준거 생각 못하고 피해준것만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자기연민 + 피해망상. 온 가족한테 상처 다줌. 부모 버리는거 너무 쉽고 할말 못할말 못가리고 남편이랑 지자식만 우선적 자식이용해서 지 필요한거 이기적으로 굴고 지 맘대로 임신하고 결혼하고 비슷한새끼 그새끼 만나서 남자새끼가 엄마랑 언니한테 막말해도 지남편이라고 편들고 지남편 싸고돔. 인연끊어도 저 정신적 피해는 지속됨. 지긋지긋해. 내가 죽으면 동생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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