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레시피는 본문에다가도 적어드랴요 냄비에 링귀니면 5분 삶고 놔두고 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졸라 붓고 마늘 많이 양파 하나 다져서 넣고 갈색 될 때까지 조지다가 페페론치노 넣고 존나 뿌셔 통흑후추 갉갉 그리고 그리고 새우 200그람 등 반갈죽 한 거 넣어서 새우즙을 빼주는거임 새우 마늘 양파 기름 내고 새우 익자마자 우유 좀 자박하게 넣고 (이 때 면을 투하) 시판 크림파스타 넣고 (왜냐면 스프 넣으면 짬) 신라면 스프 반 넣어서 농도조절하고 오레가노 바질 존ㄴㄴ나 뿌리고 먹기 전에 치즈 갉갉 끝입니다
링귀니 면 - 바릴라 링귀니 치즈 - 아그리폼 그라나파다노 그라인더 크림 소스 - 폰타나 파르마 콰트로 치즈
우유 - 매일우유 (농도 조절과 간조절을 위해 꼭 필요합니다 우유는 꼬옥 넣어야 되) 새우 - 냉동 새우인데 칵테일 아니고 중대 사이즈 머리랑 꼬리 다 뺀 거 재활용 버려서 모르겠는데 굽기 전에 등을 칼로 약간 갈라서 양념 잘 스며들게 함 바질 오레가노 - ISFI 제품
첫댓글 회사에서 크림브륄레 시켜먹고 통닦아서 가져온거 넘 귀엽고 야무져
해먹어야지 진짜 맛있겠다
와 새우200g 미쳤다
대박슨 꼭 해먹어야겠다 개츄베릅
보기만해도 기분 좋아지네
아놔 ㅋㅋㅋㅋㅋㅋ 다들 레시피ㅜ내놓으라고 난리쳤나보네 개웃기더
야무지게 존맛도리 자몽 맥주 챙긴 것까지 굿
최고..
쯘다..
진짜 맛있겠다
와 대박
오오 금손ㅋㅋㅋ
근데 나만 폰타나 맛업나 ㅠㅠ 내가못하나..
꼬소한 크림스파게티 먹고싶다
새우 탱글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