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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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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진짜 사주팔자에 직업이 나와있는지 궁금한 달글
괜차나유 추천 0 조회 17,815 26.02.25 13:03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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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25 13:05

    첫댓글 어릴때부터 엄마가 점보러가거나 사주보면 얜 몸쓰거나 말로하는 직업이 좋다 가르치는게 해야한다 했었는데 지금 어쩌다보니 강의하며 돈벌고 살고있긴해.. 노력해비해 잘풀렸다고 생각 천직이라는 생각보다는 걍 일이 ㅂㄹ 안힘들어

  • 26.02.25 13:05

    나 마케턴데 사주에 나온 직업 중에 마케팅 있었고 팀장도 빨리 달았는데 리더쉽 얘기 안 빠지고 나옴 ㅠㅋ

  • 26.02.25 13:06

    전공해서 10년 넘게 하던 일 그만 두고 새로운 공부 하고 있는데 얼마전에 사주 보니까 학부전공+현재 하고있는 새로운 공부 합친 직업 이야기하더라 ㄷㄷㄷ
    새로운 공부 시작한 시기도 정확히 이야기해서 진짜 신기했음

  • 26.02.25 13:06

    성격임 성걱 타고난 내자아와 성격

  • 26.02.25 13:09

    맞는 직업이 있는데 모두가 다 그 직업으로 자덩적으로 가게되는건 아니고 주변 가족 친구 환경 본인의 선택에따라 달린거맀음 예를들어서 내가 패션쪽으로가면 크게성공할수있는 팔자로 태어났다치면 어렸을때부터 내 재능을 일찍 알아봐주고 잘 밀어줄 재력을 가진 부모를 만나면 그길로가서 크게성공하고 그게아니면 그냥 인쇼에서 옷 사서 잘 입고다니는 사람으로만 살아간댔음..... 타고났다해서 다 운명적으로 그길로 가는건 아니래... 연예인중에 진짜 타고난 팔자를 100%로 써먹고 잘 나가는 사람이 가수 비

  • 26.02.25 13:13

    끼워맞추기좋은게 사주라 생각해
    나 사주 완전 백수에 조직적응못하고 예술하라고 나오는 사준데 그렇게 살았으면 정신병에 우울증 왔을듯
    사주말믿고 그렇게 살았으면 28살정도때 자살하지않았을까 싶음
    할아버지 아빠 우울증 유전있는거 파악하고 취업해서 규칙적인 생활하면서 밥벌이해먹고 살아서 너무 다행임 친구가 사주 절대 믿지말라고 해줘서 넘 고맙고...
    그리고 사주 신점봐주는 사람들 나보다 사회생활경험도 없고 직업 관련 지식도 없으면서 이거저거 하라고 툭툭 말하는데 좀 현타오더라 ㅠ 뭔지 정확히 알고말하는 느낌 아니었어

  • 26.02.25 14:54

    여시 댓 공감하고 사주쟁이들 말 다 달라서 믿음도 안가더라
    사업해라 vs 하지 말아라.
    주식해라 vs 하지 말아라 등등

  • 26.02.25 13:14

    타고난 성격?성향을 맞추니까 그런쪽으로 갔을때 롱런할거같은걸 말해주는거같음
    나는 사주보던때부터 공직자가 베스트다 공무원이나 군인시켜라 했는데(난 뭐 그쪽 조직 경험안해봐서 거기가 맞을지 모르겠음;) 직군이였던 친구들 몇명있는데 다 나보고 군인잘맞겠다고했음 그건 좀 신기했어 아직도 그 쪽 갈 생각은 없어서 도전 안하는데 누가 시켜줬으면 잘했을거같기도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2.25 13:16

    끼워맞추기임 여시에 같은날에태어난사람찾는 달글에서 내 생년월일 같은 여시들 여섯명찾았는데 나는 간호사고 다른여시는 공무원하고있고 게임회사다니는여시 프로그래밍하는여시 별별직업다가지고있었음

  • 26.02.25 13:23

    사주에나와있는 직업이긴한데 잘풀리진않음

  • 26.02.25 13:24

    난근데 새삼스럽게 직업얘기는별로안나온거같아.. 그냥 뭉뚱구려서 카테고리식으로만말하고 딱이거해야돼이건없엇음

  • 26.02.25 13:25

    타고난 성격 같은거에 맞춰서 말해주는거 같긴한데 어느정도 맞다고 봄 나도 사주보러갈때 맞는 직업쪽으로 알바 잠깐했을때 내가 엄청 노력한것도 아닌데 희한하게 성과가 좋았음.. (전공도 마찬가지) 근데 사주대로 직업얻었다면 외부요인이나 직업환경?이 너무 나랑 상극이라 스트레스로 온갖 병 다 달고살았을듯 ㅎㅎ.. 지금은 아예 다른일 함 근데 걍 그럭저럭살아 ㅋㅋㅋㅋㅋ

  • 사주에서 직업이 보이는경우가 있긴한데 정확하다보지않음

  • 26.02.25 13:27

    안믿었는데 그 직업 하고있음;;;

  • 26.02.25 13:36

    나 개신기한게 나랑 생년월일 같은 동창 친구 있었는데 같은 특성화고 나와서 같은 회사에 합격됐어 내가 전교에서 첫번째로 취업 나갔는데 걔는 두번째로 나옴.. 며칠전에도 우연히 마주쳤는데 알고보니 같은 헬스장이었음 근데 생시는 달라서 그런가... 나는 사무직이었고 걔는 생산직임 나는 퇴사한지 오래고 걔는 아직도 다녀 사주가 어느정도 있는가 싶기도 하고...

  • 26.02.25 13:34

    울 언니 완전 똑같애... 편재 있고 신금(손재주있는) 사주인데 미용으로 자영업해서 작년에 서울에 집삼 ㅠ

  • 26.02.25 13:36

    난 일단 나와있긴해..

  • 26.02.25 13:38

    난 맞음..딱 내직종나와

  • 26.02.25 13:41

    중딩때 듣고 안믿었는데 (나랑 너무 안어울리는 직업임 ) 지금 그 직업이야.. 최근에 사주봤는데도 그 직업 콕 찍어서 말함 ㅜ

  • 26.02.25 17:39

    여시는 잘 맞다고 생각해 지금 직업? 크게 노력안해도 직업적으로 잘 풀리고?

  • 26.02.26 16:28

    엉 히안하뇌 할정도로 찰떡콩떡이긴해 대학원까지갓어 그전공으로 그래서 신기해함 아직도

  • 난 어느정도 맞을 것 같은게 방송쪽 스탭인데 지금 직업 진짜 잘맞거든 근데 아티중에 나랑 생년월일 똑같인 사람이 둘이나잇음 그리고 사주보면 나한테 유튜버 하라고하더라

  • 26.02.25 13:50

    사주에 의료, 연구직 나왔는데 감염병 연구, 관리중…

  • 26.02.25 13:57

    일단 나도 나와잇음 ㅜㅜ

  • 26.02.25 14:13

    나도 나와있어.

  • 26.02.25 14:30

    직업 ㅈㄴ 백개부르던데 왜믿는지모를
    제일 어이없는건 현대적인 직업이 생긴지 백년도 채 안됐는데 통계라고 생각하는거…
    사실 대부분 직업이 농부나 노비아니었나..양반들은 직업 없고

  • 26.02.25 14:31

    아니 나한테 무슨 교수 강사 교사 선생님 이런거 얘기하던데 전혀

  • 26.02.25 14:34

    나는 그렇게 예술쪽이랬는데 아직도 모를... 과연 뭘까 언제든 흘러가긴하겠지만..
    요즘은 60되면 또 새출벌 해야되니까 그때쯤이면 알 수 있으려나

  • 나는 가르치는 직업이 맞다고 하던데 실제로 잔소리 많고 말을 조리있게 잘함.. 근데 재무쪽에서 일해 ㅋㅋ 입닫고 일하는 시간이 더 많음 하지만 말 할때 살아있는걸 느끼긴함..ㅋㅋㅋ 직업 말하는거 했으면 더 잘했을듯

  • 26.02.25 14:40

    예술쪽이나 선생님 해야한댔는데 물류사무직함ㅋㅋㅋ 근데 취미로 학생들 보컬강습 하고있어ㅋㅋㅋㅋㅋㅋ 어느쪽으로든 뻗기는 하나봐

  • 26.02.25 15:34

    나와있긴함ㅋ

  • 26.02.25 15:38

    ㄴㄴ

  • 26.02.25 15:49

    나 사주에서 직장생활 절대 못한다는데 진짜로 못해서 프리랜서함
    직장생활할때 하루하루가 지옥이었는데도 남들처럼 살아보려고 꾸역꾸역 버텼는데 결국 관두고 나니까 살만해졌음

  • 26.02.25 16:07

    나 말많이 하는 직업시키라고, 선생님 소리 듣는다고 해서 엄마는 교사가 될 줄 알았는데 수어통역사가 되었음(현재는 직업 다름 ㅋㅋㅋ)

  • 26.02.25 16:08

    나 2번 직업 바꿨는데 그 3개 직업이 내 사주에 맞는 직업으로 나와;;;;; 셋다 완전 다른 직업군임

  • 26.02.25 16:33

    사주로 몇십만원 써봤는데 말하는거 다 달랐음 법조인 사주다, 선생님 사주다, 군인 사주다, 공무원 같은거 절대 못하는 사주다, 아이를 가르치는 일을 해라, 인터넷 쇼핑몰을 해야된다. 등등.. 그리고 그때 상황에 맞춰서 끼워맞춤

  • 26.02.25 16:50

    글자에 따라 큰 특징이 있어서 그렇게 말해주는 건데 성장환경에 따라 당연 그 길을 안 갈 수 있다고 봄. 난 사주를 30대에 처음 봤는데 과거 전공 하던 일 거의 다 나옴 문제는 이 일 보다 더 잘 맞을 직업군도 말해줬는데 너무 늦어서 그쪽으로 갈 수가 없는;;; 그런 거였는데 돌이켜보면 맞았을 거 같기도 한..그런 직업이었음

  • 26.02.25 16:55

    나와있긴 한데 공부잘하고 많이 해야하는거 근데 나 공부 못했고 하는것도 그닥...ㅋ 어릴때 진짜 뭣모르던 유치원 시절 꿈 이긴 했음..초2때 빠르게 포기 했지먀

  • 26.02.25 18:57

    나도 1순위로 꼽는 직업이 진짜 내직업이긴 하더라... ㅎㅎ

  • 26.02.25 19:08

    나 진심 사주나 점에 돈 많이 쓰고 많이 보는데 아님 ㅋㅋㅋ 맞는 사람도 있겠지만 아닌 사람도 많음 ㅋㅋㅋㅋ 그리고 어차피 사주는 내 사주보다 읽어주는 사람 기술이 엄청 중요함 ㅋㅋㅋ 요즘 아무나 사주 안다고 해서 아닐 확률 높 ㅋㅋ 그러니까 조금 더 마음이 편한 길은 있는데 운명은 아니라는 이야기임

  • 26.02.25 19:25

    나 사주볼때마다 예체능? 음악? 하냐고 하는데
    어렸을때부터 공부만 해와서 공부만 한 과학자+ 전문직이라.. 사주 안믿게되었어 그냥 저 직업 뭐에요 하면 아~ 하고 왜 예체능이 보이는지 설명을 전혀 안해주던데 ㅜ 전혀 결이 다름. 왜 음악쪽 보이는지 궁금해죽것어

  • 26.02.25 19:52

    ㄴㄴ 사주대로 전문직 연구직 했음 진짜 피말라서 사라졌을듯..

  • 26.02.25 19:59

    직업? 직업 한가지라기보다 어떤 직업군은 맞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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