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 노디스크의 비만 치료제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의 특허가 오는 3월부터 중국, 인도 등에서 잇따라 만료되면서 비만약 시장이 본격적인 가격 경쟁 국면에 진입할 전망이다.
국내 기업들은 '장기지속형'에 방점을 찍었다.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에피스넥스랩을 통해 GLP-1 등 펩타이드 약물의 투여 주기를 늘리는 플랫폼 기술을 개발 중이다. 펩트론, 지투지바이오, 인벤티지랩 등 미립구 기반 장기지속형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도 잠재 파트너사들과 물질이전계약(MTA) 등을 기반으로 효능과 개발 가능성 등을 검증하고 있다.
첫댓글 오 얼마나 싸질라나 더 싸워서 안전한거 내라
ㅃㄹ가격낮추고 비만아닌 사람 처방하면 빡세게ㅜ처리해..
하 ㅇㅅㅇ 기다릴게 10만원 초반대라도 내려가면 좋겠다…
빨리 가격낮춰줘ㅜ
특효만료인곳은 인하하겠네 울나라는 28인가?? 그렇던데 그대로 받나 그럼;? ㅠㅠㅠㅠ
국내도 특허 만료되었어야 했는데.. 우리나라만 실패함.. ㅠㅠ
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