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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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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키는 유전이 99.99999...% 후천적 영향은 0.00000....1%
에리애비 추천 0 조회 9,887 26.02.25 17:02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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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25 17:07

    첫댓글 일란성 쌍둥이인데 태어날때 언닌 우량아 나는 너무작아서 인큐베이터 들어갔대. 지금 다컸능데 5센티 차이나고그냥 근질이 좀 다르더라.. 근데 전체적인 체형의 와꾸가 똑같음

  • 26.02.25 17:17

    예외적으로 '일란성 쌍둥이'지만 키와 골격이 다른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임신 3주경 수정란의 착상 위치차로 영향불균형이 초래되어 태어나면서부터 선천적인 차이를 갖고
    그 차이가 성장후에도 지속되는 경우이기에 후천적인 요인과 무관하다.

    이 글 보고 여시 댓글 보니까 신기하다잉

  • 이거 부모키 크다고 자식이 무조건 크고 그런것도 아님 조부모가 작아서 부모 유전자중에 작은거 걸리면 작을수도 있고 걍 유전자 뽑기운ㅋㅋㅋㅋ

  • 부모님보다 조부모님이 영향 큰거 같더라 ㅋㅋㅋ 우리 할아버지 160후반에 할머니도 크신 편인데 아빠쪽 친척 남자들 다 180대고 아빠가 176으로 제일 작음 ㅠㅠ 엄마쪽은 복불복인데 엄마랑 여동생은 키 작고 나는 아빠쪽 유전 따라가서 아직도 크는 중임…. ㅠ

  • 26.02.25 17:20

    조부모님도 영향많이주지

  • 26.02.25 17:19

    아직도 영원히 못믿는 사람들이 가득해서 놀라울 따름...계속 그래도 잘먹고 잘자면 더큰대 ㅠ ㅋㅋ

  • 26.02.25 17:20

    흥미롭.. 이미 결정되어있군

  • 26.02.25 17:22

    나 어렸을 때부터 새벽에 잤는데 난 키 작고 오빠는 키 엄청커서 엄빠가 맨날 나 안 자서 못 컸다 그랬는데 그런 거도 아니겠군

  • 나 밤늦게자고 편식 개심하고 아빠 키 165인데 키 170임 그냥 어디서 키큰 유전자를 받았겠지 나는 거꾸로 매달아놔도 키가 컸을것 그렇게 태어났으니 같은 이유로 요즘 성장주사 나는 효과를 못믿겠어 괜히 호르몬 이상도 아닌데 맞힐 필요가 있을까 키는 태어나서부터 정해진건데

  • 나는 그 후천... 분명히 예상 키 172였는데 나맘 163-4임 엄마 168 아빠 177 여동생 173 조부모님들 키 다 크심

  • @catloaf 쌰갈 더 슬퍼

  • 26.02.25 17:32

    진짜 울 할아버지 키 그때 170후반이고 할머니 키 150안되는데 아빠가 할머니 외모적으로도 빼다 닮았는데 키 작음ㅋㅋㅋㅋㅋㅋ 다른 삼촌들은 키 커 ㅋㅋㅋㅋㅋㅋ 유전이 아닐수 없어

  • 26.02.25 17:33


    대대로 집안에 누구라도 키큰사람있음 희망걸어보는거고 반대로 집안에 작은사람뿐이다 하면 그냥 아... 하고 받아드리는거고 ,

  • 26.02.25 17:38

    저걸 유전자검사로 알고싶다..

  • 26.02.25 17:47

    태어날때 클수있는 키가 정해짐 ㅋㅋㅋ 일찍 자고 농구를 하고 주사를 맞고 다 의미없음

  • 26.02.25 17:53

    신기하당

  • 26.02.25 17:56

    우리집 3남매
    남혈육189 여혈육 173 나176인데
    어릴때 셋다 밤새겜하고 잠안자고 우유개싫어했음
    ㅋㅋㅋㅋ유전이맞다~

  • 이래서 내가 애 안낳음 ㅋㅋ
    난 솔직히 내 부모 원망함 그래서 난 대를 끊어주는게 맞다고 본다 난 솔직히 우생학 믿고 본인이생각할때 본인유전자가 별로면 끊는게 모두를 위한 길이라본다.

  • 26.02.25 18:03

    생리 일찍 시작 한 것도 영향 없으려나?!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15 09:54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16 15:31

  • 26.02.25 18:11

    우리집 다커 ㅋㅋㅋㅋㅋ 엄마가 커서

  • 26.02.25 18:11

    성장주사 맞으면 유전적으로 정해진것보다 더 크는건가

  • 26.03.01 13:32

    웅..

  • 26.04.15 01:56

    @가나베스트타운 성장주사 맞으면 정말 유전적으로 정해진것보다 더커??

  • 26.04.15 09:52

    @바닐프티 호르몬결핍인애들은 더 커

  • 26.02.25 18:12

    그 뭐 625전쟁급으로 못먹었으면 정해진 키보다 못 클 수 있는건데 그런거아니면..^^

  • 뭔가 다 작은데 큰놈이 하나 섞여있으면 조상중에 큰사람이 한두명은 있더라고...!!

  • 26.02.25 18:34

    유ㅏ 근데 나도 외할아버지가 존나큼

  • 26.02.25 19:37

    울 엄마 7남매중에 젤 작음 할아버지 180가까이 할머니 키 150? 이모 삼촌들 다 장골인데 엄마 키 154 아빠 168 나는 170 할아버지 닮은듯ㅋㅋㅋㅋ

  • 26.02.25 20:32

    북한처럼 못먹고 못잔거 아니고서야
    큰 영향없음ㅋㅋ
    근데도 키얘기에 꼭 자기 잘먹고 잘자고 농구같은 운동해서 컸대 ㅋㅋ
    뭔 옛날옛적 부모님세대나 할 말을

  • 26.02.25 22:53

    내친구도 170이어서 남동생 기대했는데 168이라서 충격..유전자 개무서움 태아검사?에서 알 수 있으면 좋겠다

  • 울집도 갭이 커 그래서 호메랑 나랑 둘 다 큼

  • 26.02.25 22:58

    다 작은 집안인데 혼자서만 불쑥 크다? 조상님 중에 키큰 분이 계신겁니다 마찬가지로 다 큰데 혼자서만 작은 것도 조상님 중에 작은 분이 계신겁니다 모든건 다 유전자임

  • 26.02.26 12:28

    유전이 다하는거 같은게 안자고 안먹어서 작다 이게 아니고 그냥 작은 키고 안자고 안먹는거까지 이미 유전자 영향일 가능성이 큼 아무리 안자고 안먹어도 그냥 위로 쭉쭉 커버리는 애들이 있듯이.. 각자몸에 자꾸 돌아가려하는 적정체중이 있다는것도 비슷한거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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