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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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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장례식장에서 하는 싸패급 위로
프로젝트 헤일메리ㆍuㆍ 추천 0 조회 76,205 26.02.26 00:48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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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26 00:51

    첫댓글 김재화 연기 개잘해 ㅠ 이거 진짜 감탄하면서 봄...

  • 26.02.26 01:03

    연기진짜잘해

  • 26.02.26 01:04

    연기 미쳤다..

  • 26.02.26 01:05

    아니 뭔 싸패들인가 자식 잃은 엄마 앞에서 저게 할 얘기냐고 ㅜㅜ

  • 26.02.26 01:13

    천사 만들어주고 싶네 시발 싸패들도 아니고 말 저래하노

  • 진짜 개싫어ㅋㅋㅋㅋ 큰삼촌 죽으면서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교회 다니라고함 그래서 두 분만 교회 다니기 시작했는데 할아버지 암 걸리고 나서 돌아가시지도 않았는데 교회사람들이 찾아와서 진짜 똑같이 말함 안방에서 듣고 있는데 진짜 개빡쳤었는데..

  • 26.02.26 01:31

    진짜 연기 넘 잘해.... 진짜로 진짜같애

  • 26.02.26 01:33

    이름도 예찬이..ㅠ

  • 26.02.26 01:41

    믿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천국에서 계속 살아가는거니까 여기서보다 잘살고 있으면 나중에 만나러 갈 수 있다는 희망(?)같은게 생기는 위로라고 생각하고 저런 말을 하는 것같아...

    근데 안믿는 내가 볼때는 좀... 소패나 싸패랑 다를게 뭔가 싶어....

  • 26.02.26 03:17

    내가 이래서 교회 안다님. 하나든 예수든 없어. 있다고해도 방관자일뿐

  • 26.02.26 03:29

    저래서 우리엄마도 교회 개싫어함

  • 26.02.26 03:40

    아무리 그래도 할 말이 있고 못 할 말이 있지.. 저딴말을 내뱉냐..

  • 26.02.26 03:41

    누구 죽으면 다 하나님이 귀하게 쓰려고 데려갔다 어쩐다 하는데 걍 징그러움;..

  • 26.02.26 05:06

    나 저거 듣고 존나 빡쳐서 그후로 굫 탈퇴함 예수클럽에서 빠짐

  • 26.02.26 08:31

    자식잃은 부모한테 무슨 위로의 말을 해야할까 어떤 말도 사실 기만처럼 들리진 않을까 ..

  • 26.02.26 09:18

    진짜 개소름끼쳐 하나님 곁으로 간건데 왜 우냐 ㅇㅈㄹ하는 사람도 봄 니나 가세요 하나님 곁

  • 26.02.26 09:42

    이거무슨드라마야?

  • 26.02.26 10:13

    지옥에서온판사!

  • 26.02.26 09:43

    처음부터 끝까지 다 싫다

  • 26.02.26 09:50

    나도 기독교 저래서 싫어 우리 할아버지랑 할머니만 기독교고 나머지 가족들 전부 무교인데 할아버지 장례식장에서 그 교회사람들이 기도?하면서 우리가족은 무교라 죽어서도 할아버지 절대 못만날거라고 하나님믿으라고 전도하더라 ㅋㅋㅋㅋㅋㅋ 할아버지 장례식장에서 ㅋㅋㅋ 진짜 그 후로 기독교 혐오생김

  • 예찬이가 어떻게 죽은거야 클립에선 안나오네

  • 우리 할머니도 성당 다녔는데 우리 이모랑 삼촌 다 잃고 냉담?하셨음ㅠㅠ 성당도 같은 맥락인지 모르겠지만 나는 무교라

  • 26.02.26 10:08

    리얼 공감지능 없는거같음

  • 26.02.26 10:08

    믿음이 부족해서 그런 일 생겼다고 할 인간들이네.. 이름도 예찬이인데 ㅠ

  • 26.02.26 10:20

    저 반응이 정상이라고 봄.. 근데 찐 기독교인들은 자기 자식이 죽어도 다 뜻이있어서 데려가셨겠지 하는 사람도 많더라 인스타 보면..

  • 26.02.26 10:21

    싸패 맞네 진짜 징그럽다

  • 26.02.26 11:12

    ㄹㅇ 때와 장소를 가려서 말해야지.. 저게 위로가 되는 사람들이면 모르겠는데 전혀 안 되는 상황에서 그런 말을 왜

  • 26.02.26 11:34

    다른 동네 성당 다닐때 레지오 같이 했던 할머니가 가족들이 여럿 돌아가셨거든 자식 몇명도 사고로 일찍 돌아가시고... 근데 순수한 영혼이라 주님이 필요해서 데려가신거라고 생각하시더라 자식 하나 남았는데 그 분은 자기도 죽을까봐 우울증 걸리셨다고 들었어 그때는 그 생각이 자기합리화같고 거부감 들었는데 지금은 그냥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아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고통 안겪고 편안하게 지낼 수도 있는거더라고 서양 전설같은거 보면 순수한 영혼을 천국으로 일찍 데려간다는 내용도 있으니~

  • 26.02.26 13:06

    이걸 본인이 이겨내기 위해 생각해야지 남이 말하면 안되는거같아 특히나 빈소에서는..

  • 26.02.26 13:57

    @crpazl 드라마 안봤지만 저 경우에는 같은 교회 다니는 사람들끼리 얘기한거아냐? 저게 보편적인 정서라면 말 할 수도 있지않을까싶은데... 드라마니까 연출이 저렇게된거고 무교인 사람한테 말하면 당연히 안되지

  • 26.02.26 14:15

    @꾸운고구마 ㅇㅇ 그래서 신실했던 분들 중 자식 죽고 신앙생활 접는 경우도 많아 반대로 신앙이 더 깊어지기도 하고.
    여시 말대로 받아들이기 나름이고, 다만 자식 먼저 앞세운 부모가 빈소에서 받아들이기는 힘든 말일 때가 많을 것 같아. 보편적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는 정도의 극단적인 슬픔을 2-3일 안에 받아들이기는 힘들지. 이런 큰 감정은 수용할 수 있는 시기가 있는거니까. 여시 말대로 드라마라 연출을 저렇게 한듯

  • 저러고도 어케 다시 교회 나가게된거지..
    드라마를 띄엄띄엄봣나 기억이 안나내

  • 26.02.26 12:00

    예수쟁이들 다 저러더라.. 나 아는애도 모태신앙인데 수능 망쳐서 우는데 걔 엄마가 저런식으로 말해서 교회 3년 안가더라 ; 근데 결국엔 용서웅앵라더니 다시 다니긴해 ㅎ

  • 26.02.26 16:01

    저거랑 좀 다를 순 있는데 우리 엄마 돌아가셨을때 교회에서 목사랑 장로들 싸우던 상황이었는데 내가 옆에서 울고 있는데 하나님이 본보기 보여준거라 함 그 소리 듣고 내가 더 우니까 나중에 사모가 와서 니가 그렇게 울면 (본보기 소리 한)그 분이 얼마나 민망하겠니 이런 소리 들음...

  • 26.02.26 22:59

    와 .. 진짜 사람 아니다 ...... 어떻게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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