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강원도드래요
술잔 짠...은근 많음
멀리 왔다고 투덜대는것도,.. 예전에 옆테이블에서 상주가 오느라 너무 고생많았겠다 고마워 많이 멀지 했는데 진짜 멀더라 퇴근하자마자 바로왓는데 다시가면 바로 자고 출근해야 한다 툴툴대는거 듣고 헉했음... 내가 상주라면 기분 진짜 안좋을것같음
근데 왜이리 짠하는 사람들 많지 되게 자주보는거 같음
하면 안되는 거 분명 알고있는디 삼촌 돌아가셨을때 무의식 적으로 짠 하다가 형제한테 욕 들음 ㅠ
나 진짜 몰랐는데 짠하는거 아니라고 남동생이 갈쳐줘서 황급히 틀어막음;;;;;;;; 클날뻔
부활하기일 줄 알았는데 진짜 유용한 글이었네.....짠은 나도 모르게 할 것 같아 조심해야지.
짠은 진짜 습관적으로 나올 뻔함 .. 우리 할머니 장례식 때...ㅋㅋㅋ 다른 장례식 가서는 아예 안 마시거나 신경써서 조심하고 있어 ㅋㅋㅋㅋ
짠은 진짜 습관처럼해가지고 아차할때있음 ㅠ
전회사 팀장님이 각자 한병씩 해결가능하면 먹고 아님먹지 말랬음 그래서1인 1병 각자 따라마심근데 나 상주섯을때 내가 나도모르게 짠해서 친구들한데 혼낫음 진짜 무의식중에 나왔더라고
아 진짜 호상어쩌고 하는 개저씨들 있어... 입찢고싶더라
술 짠 하고 고개돌려 마시길래걍 조용히 불러 말해줌예의가 있다가도 없고ㅋㅋㅋ
조문객 중에, 아는 사람 만났다고 안녕하세요 도 하면 안된다고 했던거같아
멀리 왔다고 투덜대는것도,.. 예전에 옆테이블에서 상주가 오느라 너무 고생많았겠다 고마워 많이 멀지 했는데 진짜 멀더라 퇴근하자마자 바로왓는데 다시가면 바로 자고 출근해야 한다 툴툴대는거 듣고 헉했음... 내가 상주라면 기분 진짜 안좋을것같음
근데 왜이리 짠하는 사람들 많지 되게 자주보는거 같음
하면 안되는 거 분명 알고있는디 삼촌 돌아가셨을때 무의식 적으로 짠 하다가 형제한테 욕 들음 ㅠ
나 진짜 몰랐는데 짠하는거 아니라고 남동생이 갈쳐줘서 황급히 틀어막음;;;;;;;; 클날뻔
부활하기일 줄 알았는데 진짜 유용한 글이었네.....
짠은 나도 모르게 할 것 같아 조심해야지.
짠은 진짜 습관적으로 나올 뻔함 .. 우리 할머니 장례식 때...ㅋㅋㅋ 다른 장례식 가서는 아예 안 마시거나 신경써서 조심하고 있어 ㅋㅋㅋㅋ
짠은 진짜 습관처럼해가지고 아차할때있음 ㅠ
전회사 팀장님이 각자 한병씩 해결가능하면 먹고 아님먹지 말랬음 그래서1인 1병 각자 따라마심
근데 나 상주섯을때 내가 나도모르게 짠해서 친구들한데 혼낫음 진짜 무의식중에 나왔더라고
아 진짜 호상어쩌고 하는 개저씨들 있어... 입찢고싶더라
술 짠 하고 고개돌려 마시길래
걍 조용히 불러 말해줌
예의가 있다가도 없고ㅋㅋㅋ
조문객 중에, 아는 사람 만났다고 안녕하세요 도 하면 안된다고 했던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