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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파두
첫댓글 아 식감이 맛..! 저런말 하는 이유가 조금은 이해 됨
익은김치 톡쏘는걸 콜라라는건가ㅋㅋㅋ
아 대박 이해됨
근데 보통은 고기같다~ 하지 고기맛이 난다고 안하지 않음? 트윗 원문도 고기처럼 보인다고하는데,,, ㅠ 아래 트윗은 걍 맛이라고 표현했을 뿐이지 식감 얘기인거고
유튜브나 릴스 같은 데 보면 진짜 고기 맛이에요! 고기인 줄 알았어요! 하는 사람들 많더라
헐 울개비도 구운 마늘 감자같다고 먹어보라고했는데 늘 나한텐 뭉개지는 마늘이엇슨... 식감의 문제였군
심지어 버섯은 익혀도 고기의 식감도 아님;
아 버섯 겁나게 좋아하지만 버섯과 고기는 다른것.. 버섯은 식감도 고기가 아닌데요ㅠㅠ근데 저 황제버섯 두께감 있게 썰어서 버터에 구우면 진짜 개존맛이긴해
아 먹고싶다 ...
난 고기보다 맛있다 고기보다 쫄깃하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ㅋㅋㅌㅌ 고기러버인데 버섯을 좀 더 좋아함 개존맛 내기준 비교불가야
그니까ㅠㅠ 고기씹는거 같애! 해야지ㅠㅠ
비슷하게 그 새송이버터구이 관자같다고하는데 걍 버섯이야 나한텐..
맛있긴하지.. 그치만 버섯이야
고기맛나는 버섯이라니.... 무근본.. 근본은 고기맛 나는 콩이지
식감과 맛은 다르지 않나?
버섯은 버섯맛
나 버섯 싫어하다가 으른 입맛되면서 없어서 못먹는데 진짜 고기랑은 전혀다름 질감에서 쫄깃하다는게 비슷하단거같은데 아냐 다르다고
아 맛을 식감이라고 해서 그런거였구나…
식감이랑 맛은 다르지ㅡㅡ 물론 난 원래 둘 다 좋아하지만
식감이오히려 모르겟든데 난 삼겹살?기름맛과 좀 비슷하다 느꼈음
식감 아니고 분명히 맛이 고기맛인 버섯이 있었어 시식해보는 사람들이 전부다 찐 고기맛이라고 다 놀라서 시식버섯 먹고 사가던데 난 비싸서 못샀지만 ㅜㅜ 진짜 처음이엇어 이름도 처음보는 버섯이었어...!
송화버섯?!
혹시 트레이더스에서 시식했다면,,,설원버섯...?
아 그런거구나
고기식감도 아닐것같은데ㅡㅡ
엥 식감 말한거 아니고 맛 말한거 맞는데요 더덕이 어떻게 먹어야 고기 식감이 돼 그게 더 이상한데
진짜고기절대아님 나야채좋아하는데
식감도 모르겠음 걍 버섯은 버섯대로 맛있고 고기는 고기대로 맛있다
하 그치만 설원버섯은 진짜...진짜 맛있단 말이야..!!고기랑 같이 구워서 버섯만 먹었는데...!
으음 고기는 아니지만 맛있다고
고기 구울 때 옆에 둬서 향 입은 거 아니냐고 그냥
맞아 나도 버섯 사랑하는데 버섯맛 버섯향이라 좋은거임,, 버섯마다 쫄깃한거 아삭한거 다 달라서 골라먹는게 얼마나 좋은데
버섯탕수 먹어봤는데 진짜 탕수육 맛인데 뭔가 공허했어
예전에 본 다큐에서 인간이 구운 고기의 풍미를 엄청 잘 느끼게 진화했다? 그런 얘길 본 거 같은데 그만큼 고기에 민감한 우리에게 버섯이 고기맛이라 해봤자...
전혀 다르지 버섯은 애초에 미끄덩거리고 향도 다른데 ㅜ
첫댓글 아 식감이 맛..! 저런말 하는 이유가 조금은 이해 됨
익은김치 톡쏘는걸 콜라라는건가ㅋㅋㅋ
아 대박 이해됨
근데 보통은 고기같다~ 하지 고기맛이 난다고 안하지 않음? 트윗 원문도 고기처럼 보인다고하는데,,, ㅠ 아래 트윗은 걍 맛이라고 표현했을 뿐이지 식감 얘기인거고
유튜브나 릴스 같은 데 보면 진짜 고기 맛이에요! 고기인 줄 알았어요! 하는 사람들 많더라
헐 울개비도 구운 마늘 감자같다고 먹어보라고했는데 늘 나한텐 뭉개지는 마늘이엇슨... 식감의 문제였군
심지어 버섯은 익혀도 고기의 식감도 아님;
아 버섯 겁나게 좋아하지만 버섯과 고기는 다른것.. 버섯은 식감도 고기가 아닌데요ㅠㅠ
근데 저 황제버섯 두께감 있게 썰어서 버터에 구우면 진짜 개존맛이긴해
아 먹고싶다 ...
난 고기보다 맛있다 고기보다 쫄깃하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ㅋㅋㅌㅌ 고기러버인데 버섯을 좀 더 좋아함 개존맛 내기준 비교불가야
그니까ㅠㅠ 고기씹는거 같애! 해야지ㅠㅠ
비슷하게 그 새송이버터구이 관자같다고하는데 걍 버섯이야 나한텐..
맛있긴하지.. 그치만 버섯이야
고기맛나는 버섯이라니.... 무근본.. 근본은 고기맛 나는 콩이지
식감과 맛은 다르지 않나?
버섯은 버섯맛
나 버섯 싫어하다가 으른 입맛되면서 없어서 못먹는데 진짜 고기랑은 전혀다름 질감에서 쫄깃하다는게 비슷하단거같은데 아냐 다르다고
아 맛을 식감이라고 해서 그런거였구나…
식감이랑 맛은 다르지ㅡㅡ 물론 난 원래 둘 다 좋아하지만
식감이오히려 모르겟든데 난 삼겹살?기름맛과 좀 비슷하다 느꼈음
식감 아니고 분명히 맛이 고기맛인 버섯이 있었어
시식해보는 사람들이 전부다 찐 고기맛이라고 다 놀라서 시식버섯 먹고 사가던데 난 비싸서 못샀지만 ㅜㅜ 진짜 처음이엇어 이름도 처음보는 버섯이었어...!
송화버섯?!
혹시 트레이더스에서 시식했다면,,,설원버섯...?
아 그런거구나
고기식감도 아닐것같은데ㅡㅡ
엥 식감 말한거 아니고 맛 말한거 맞는데요 더덕이 어떻게 먹어야 고기 식감이 돼 그게 더 이상한데
진짜고기절대아님 나야채좋아하는데
식감도 모르겠음 걍 버섯은 버섯대로 맛있고 고기는 고기대로 맛있다
하 그치만 설원버섯은 진짜...진짜 맛있단 말이야..!!
고기랑 같이 구워서 버섯만 먹었는데...!
으음 고기는 아니지만 맛있다고
고기 구울 때 옆에 둬서 향 입은 거 아니냐고 그냥
맞아 나도 버섯 사랑하는데 버섯맛 버섯향이라 좋은거임,, 버섯마다 쫄깃한거 아삭한거 다 달라서 골라먹는게 얼마나 좋은데
버섯탕수 먹어봤는데 진짜 탕수육 맛인데 뭔가 공허했어
예전에 본 다큐에서 인간이 구운 고기의 풍미를 엄청 잘 느끼게 진화했다? 그런 얘길 본 거 같은데 그만큼 고기에 민감한 우리에게 버섯이 고기맛이라 해봤자...
전혀 다르지 버섯은 애초에 미끄덩거리고 향도 다른데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