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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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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는 말 대신 요즘 쓰는 말
이재는이재명 추천 0 조회 66,709 26.02.26 14:26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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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26 14:28

    첫댓글 귀여워 놀리는 맛이있넼ㅋㅋㅋㅋㅋ

  • 26.02.26 14:29

    호메는 조카한테 쿠팡 새벽배송으로 받앗다 그러던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2.26 14: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2.26 14:36

    나 평생 경기도 살았는데 엄마 맨날 부산 영도다리 밑에서 주워왔다고 했음. 난 가보지도 못 했어 영도다리.

  • 26.02.26 16:44

    헐 어머니 부산분이셔? 부산사는 내친구가 딴지역은 모르겠는데 부산은 다리밑에서 주워왔다하면 영도다리라더라 ㅋㅋㅋㅋ

  • 26.02.26 14:46

    나 30초반인데 아직도 첫째둘째이모부들 나만보면 다리밑에서 주워왔는데 ㅇㅇ이네가 아직도 키우고있네! 함

  • 26.02.26 14:48

    우리아빠 진짜 금강하굿둑 공사했었는데ㅋㅋㅋㅋ 그때 주워왔다고 뻥 오지게 침 ㅋㅋㅋㅋ

  • 26.02.26 14: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2.26 14:52

    이마트에서 사왔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 맨날 우리 동네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고해서 맨날맨날 거기가서 놀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엄마 아빠 볼수있나하고... 근데 이제와보니 내가 우리 친엄빠를 너무 닮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ktx 타고 가면서 봐도 가족이얔ㅋㅋㅋㅋㅋㅋ

  • 26.02.26 15:04

    덜 예뻐서 이만원이 ㅈㄴ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2.26 15:12

    아 너무 귀엽다 다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2.26 15:28

    아귀여워ㅜㅜ

  • 다들 비슷한 경험 갖고 사는구나 이젠 앱스토어랑 패키지로 사오는거냐고 ㅋㅋㅋㅋ

  • 26.02.26 16:18

    나 어릴때 엄마가 나 주워온거라해서 대오열했던 기억이 아직나..

  • 26.02.26 16:47

    나는 누가봐도 아빠딸이라 안믿었고 언니는 믿었음

  • 26.02.26 16:47

    저거 별로인듯 나도 어렸을때 기억남
    다리밑에서 주워왔다고 개서운해서 기분 존나 ㄱ같았던 기억이 또렷해 나 운다고 또 웃는데 기분 더 ㄱ같았음...

  • 26.02.26 16:55

    학이 물어다 줬다고 했는디

  • 26.02.26 17:49

    나도 다리밑에서 주워왔다해서 유치원가방싸서 집나갔대ㅠㅋㅋㅋ
    울면서 친엄마 찾으러간다곸ㅋㅋㅋㅋㅋ집돌아오는 언니한테 잡혀서 복귀함

  • 26.02.26 18:10

    ㅋㅋㅋㅋㅋㅋ아 근데 저거 애들 상처 안받나? 이마트에서 사왔다까진 재밌는데 환불못해서 키우고 있다는 소리는 괜히 내가 마상.. ㅠㅠㅋㅋㅋ

  • 원래 상처도 좀 받고 충격도 좀 받고 하면서 시련을 견디며 크는거지 세상살이

  • 26.02.26 21:19

    @언니 나 사랑하는 개가 생겼어 ㄱㅇ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2.26 20:04

    아 진짜 웃기고 귀엽다 ㅋㅋㅋㅋ 영수증 잃어버려서 환불못하고 키운다니 ㅋㅋㅋㅋㅋㅋㅋ

  • 26.02.26 20:26

    나도 어릴때 백화점에서 사오는줄알았어.. 인종별로.. 500원이면 살수있을거라 생각함..

  • 난 아빠 배추장사 엄마 갈비집했다고 배추장사아빠가 놓고 가서 키운거라고ㅠㅠ

  • 26.02.26 23:54

    나 어릴때 실제로 집근처에 지하차도 있었는데 인도도 넓은데 거기 호떡포장마차가 있었음. 거기 아주머니가 날 예뻐해서 서비스도 잘 주셨는데 내가 다리 밑에 호떡집 아줌마 딸이라고 아빠가 알려줘서 울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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