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워홀에서 돌아왔는데 바리스타로 일하면서 많이 벌 땐 주 1500불까지 범.. 시티도 아니라서 렌트비 주200불밖에 안 나가고 차 있어도 유지비도 그닥, 외식만 덜해도 주에 천불은 모았음 여행 다니면서 돈 하나도 안 모으다가 마지막 반 년 남았을때 한 달에 2-3번 쉬면서 2천만원 넘게 모아옴..퇴근해도 오후1시라 헬스도하고 오후시간도 충분히 즐기고 워라벨 짱짱 ..ㅠ
진심 재취업 걱정이라 워홀 고민하는사람들은 무조건 가는거 추천해 ㅠ 나도 완전 막차타고 다녀와서 재취업 걱정했는데 가서 영어 늘리면 다녀와서 취업 잘됨!!!! 가서 그냥 있다오는것보단 무조건 영어 늘려야한다 생각하고 다녀오기! 외국계 취업은 은근 워홀도 쳐줘 ㅠ 나름 해외생활했다고 난 더 일찍안간거라 유학안한거 너무 후회됨 ㅠ 나중에 공부하러 갈꺼야
나 진짜 내인생애서 가장 잘한 경험이야 ... 1년 꽉채우고 학생비자도 받아놨는데 코로나터져서 왔어 ㅠㅠ 아직도 너무 아쉬워 만약 그때 더있었으면 많은 것들이 변했을텐데.. 멜버른에만 1년있었고 레스토랑에서 일했는데 대기업 사원정도로 받았던거같어 쉬는날은 근교놀러가고 박물관 미술관 가고 공원에서 피크닉하고.. 나는 주급으로 받았는데 집값빼면 돈이 잘모임 !! 그걸로 맥북도 사고 여행도 다니고 꽤 모았었어 ㅎㅎ 꼭 도전해보길!!!!
난 투잡하느라 주 1600불씩 벌면서도 여유시간이 낭낭했음;;;;이게 진짜 커...근데 쉐어하우스 사니까 주에 내봤자 독방써도 350~400이면 되고 가게일하면 식비도 안들고 술처먹고 놀러다녀도 주 800씩 한달이면 3200불 모였음...거즘 280만원돈이야 근데 돈을 이렇게 모으는데도 진짜 잘놀러다님ㅋㅋㅋㅋ
첫댓글 오 세금도 많이 안뜯나보네?
호주 물가 개살벌하지않아? 그래서 어지간하면 술도 걍 집에서 마시거나 싸간다고 하던데 집세도 비싸다 그러고.. 임금이 말도 안되게 높나봐
물가 살벌해도 일을 시작하는순간 다 견딜만해짐 내가 특별히 고소득자나 전문직이 아니라 그냥 레스토랑 서빙만 해도... 야근 안하고 네시에 퇴근하고 바닷가 가서 빈둥거려도 살만하고 심지어 돈이 모이는...
10년전에 호주 최저시급 한국돈으로 이만원정도였음 빈털털이에서 삼천모아서 한국왔다
흠 마자 한인잡해서 시급 적고 일도 적게 해서 대충 벌었는데도 놀고 먹고 집올때 한 400 남았음… 12년전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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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ㅠㅠ 하.. 지금 29인데 조각경력이라 재취업이 너무 걱정돼서 못가겟어
@Mellifluous 나도 걱정하다가 완전 막차타고 다녀왔는데 다녀외서 생각보다 취업 잘됨 ㅠ
가서 영어 늘리고 그걸로 어필해봐
외국계도 나름 외국경험있는사람 뽑으니 그쪽으로 돌려도 되고 !!!!
물가쎄다 하더라도 시급이 더 쎔.. 집값 쎄다 하더라도 서울하고 비슷하거나 쌈..
요즘은 물가가 너무 올라서 예전만큼 돈모으기는 힘듬 ㅠㅠ
1년 전 워홀에서 돌아왔는데 바리스타로 일하면서 많이 벌 땐 주 1500불까지 범.. 시티도 아니라서 렌트비 주200불밖에 안 나가고 차 있어도 유지비도 그닥, 외식만 덜해도 주에 천불은 모았음
여행 다니면서 돈 하나도 안 모으다가 마지막 반 년 남았을때 한 달에 2-3번 쉬면서 2천만원 넘게 모아옴..퇴근해도 오후1시라 헬스도하고 오후시간도 충분히 즐기고 워라벨 짱짱 ..ㅠ
시간대도 우리나라랑 비슷해서 가족들이랑 연락하기도 편해
지인이 10년 전인지 그 이전인지 호주 워홀 갔다왔는데 아직도 추팔하면서 호주앓고 있어 되게 좋았나봐
행복했다
삼년일하고 사천벌어왔지
150들고감ㅋㅋㅋㅋ 다녀와서 외국계 취뽀
20대였다면 갔을걸
여행만갔는데도 너무좋아서 나이만 어렸어도 워홀갈겼을듯
30대에 여행갔었는데 아 나는 왜 20대에 여기로 워홀 올 생각을 못했을까 엄청 후회함. 좋긴하더라
진짜 캐나다도 은근 돈 잘모임
10년도 더 됐는데 아직도 앓이중임...
시급이 좋고 날씨가 좋아서 .. 근데 할거없긴해 그래서 운동함 ㅠ
일단 날이 너무 좋아. 난 공장알바해서 몸 고단해뒤지는줄 알았는데 매일 하늘보면 너무 행복했음
나도 너무 좋았었어.. 진짜 다 쓰고도 1년에 천만원씩 모았었는데.. 주에 25시간 일했나ㅋㅋㅋㅋ 나도 10년됐다 ㅠㅠ
나 딴나라 갓을때 어떤분만낫는데 호주상고싳엇는데 물가 너무비싸서 그냥 여기온거라고 살기는 너무 좋은데 물가때문에 못살겟다던데.. 근데 아는 지인은 호주가서 공부중인데 거기서 살고싶다하긴함
진심 재취업 걱정이라 워홀 고민하는사람들은 무조건 가는거 추천해 ㅠ
나도 완전 막차타고 다녀와서 재취업 걱정했는데 가서 영어 늘리면 다녀와서 취업 잘됨!!!!
가서 그냥 있다오는것보단 무조건 영어 늘려야한다 생각하고 다녀오기!
외국계 취업은 은근 워홀도 쳐줘 ㅠ
나름 해외생활했다고
난 더 일찍안간거라 유학안한거 너무 후회됨 ㅠ 나중에 공부하러 갈꺼야
내 인생에서 제일 잘한일은 30에 호주워홀간거야
제미나이&챗지피티로 점성학 사주봐도 이때 인생터닝포인트라고 나옴
나 진짜 내인생애서 가장 잘한 경험이야 ... 1년 꽉채우고 학생비자도 받아놨는데 코로나터져서 왔어 ㅠㅠ 아직도 너무 아쉬워 만약 그때 더있었으면 많은 것들이 변했을텐데..
멜버른에만 1년있었고 레스토랑에서 일했는데 대기업 사원정도로 받았던거같어 쉬는날은 근교놀러가고 박물관 미술관 가고 공원에서 피크닉하고.. 나는 주급으로 받았는데 집값빼면 돈이 잘모임 !! 그걸로 맥북도 사고 여행도 다니고 꽤 모았었어 ㅎㅎ 꼭 도전해보길!!!!
난 투잡하느라 주 1600불씩 벌면서도 여유시간이 낭낭했음;;;;이게 진짜 커...근데 쉐어하우스 사니까 주에 내봤자 독방써도 350~400이면 되고 가게일하면 식비도 안들고 술처먹고 놀러다녀도 주 800씩 한달이면 3200불 모였음...거즘 280만원돈이야 근데 돈을 이렇게 모으는데도 진짜 잘놀러다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