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일 때의 기억이 오래전이라 사수일 때 기억을 떠올려서 왜 이런가 생각하면 기본적으로 일이 많아서 그런 거 같아 선임 역할을 할 때 힘들었던 게 신입에게 일을 알려주다보면 내 업무를 할 시간은 거의 없는데 매일 기본적으로 해야하는 일에 갑자기 추가되는 일까지 얹어지니 스트레스였어
ㄹㅇ 진짜 고질적인 문제임 킬러가 내가 지금 가진 도구가 뭔지. 총만 있는지 총,칼,폭탄,기타등등이 다 있는지 그러면 그 총들 총 모델명은 각각 뭐고 총마다 특징이 뭔지 알아야 그거 내가 그중에 적절한거 골라서 타겟제거할거아냐 ㅋㅋㅋ 경력도 똑같이 새로운 회사가면 아무것도 모르는데 경력이니까 일잘하라고 압박까지 들어옴
ㅋㅋ... 진짜.... 우리는 순환보직인데 아무도 오기 싫어하는 기피보직이라 결국 내가 신임으로 왔고 이 조직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데 갑자기 내가 이 조직의 뫄뫄랑 솨솨랑 롸롸 담당이래(문제는 하나도 아니고 세개 다 꽤 중요한 업무).. 난 신임으로 왔는데 전임자도 런해서 인수인계도 못받았고, 용어나 단어도 다 처음보는건데 무슨 뜻이고 무슨 절차인지도 모르겠고, 뭘 해야하는지도 모르고 같은 부서지만 내 담당업무에 대해 잘 아는 사람도 없어서 하나부터 열까지 맨땅에 헤딩해야하고ㅋㅋㅋ 온 지 1달 됐는데 아직도 담당이 아무것도 모른다고 욕먹고 일 못한다고 욕 먹고 소문나고... 지금은 숙련돼서 잘 하는데도 그때 일 못한다고 소문난걸 아직도 일 못한다고 얘기하고있음....^^... 좀 익숙해졌을 때 온 사람들은 안그러고 내 윗사람들도 다 순환돼서 일 잘한다고 인정해줘서 점수 높게 주고 나 부서이동 안시키려고 하는데ㅋㅋㅋㅋ 진짜 지금 6년차인데 아직도 억울해ㅅㅂ....
나도 저래서 인수인계서 빽빽하게 쓰고 오는데 ㅋㅋ 특히 그 자리에서만 쓰는 프로그램있으면 더... 근데 그거도 안보고, 동기, 다른 선배한테도 안물어보고, 매년 보조금 정산같이 작년 꺼보고 똑같이 따라하면 되는 데도 못하면 뭘 더 가르쳐줘야할지 모르겠어 배우는 의지가 있나 싶기도 하고
ㅈㄴ이거 한국사회 문제래 우리나라만 유독 인수인계 ㅈ도없고 걍 알아서하라하고
우리나라만 이런거임..? 1888888
뭘 모르는지를 모른다고 ㅅㅂ
뭘 알아야 물어보지
진짜 ㅈ같은회사는 첨들어갔는데 인사도 안하고 자기소개도 안시켜줌
난 운이좋았구나.. 극효율주의자로서 인수인계 진짜 꼼꼼히해주는데ㅠ 왜그러고삼
신입일 때의 기억이 오래전이라 사수일 때 기억을 떠올려서 왜 이런가 생각하면 기본적으로 일이 많아서 그런 거 같아 선임 역할을 할 때 힘들었던 게 신입에게 일을 알려주다보면 내 업무를 할 시간은 거의 없는데 매일 기본적으로 해야하는 일에 갑자기 추가되는 일까지 얹어지니 스트레스였어
근데 진짜 다저런가 너무 개같음
진짜 왜그러는거야
이거는 팀장 이슈임,,, 관리자가 저런거 팀내 업무협업 조율 안해준다? 위부터 썩은거라서 빠른 탈출이 답
22 ㄹㅇ이야
내가 이걸 신입때 알았어야했는데
한국회사만 저지랄이라던데 ㅡㅡ
효율이 ㅈㄴ 떨어지는데 저게 당연하다는 태도 혼나면서 배우라는 태도 다같이 편하게 살면 될텐데 너만 개꿀빨려고? 아니 너도 나처럼 ㅈ되봐 하는 마인드 이거 못 고침 걍 국민성임 그러니까 다들 회사 기피하고 직장인들 다 정병걸리지
ㄹㅇ 체계 자체를 모르는데 ㅅㅂ 내가 뭘 모르는지도 모르겠음 근데 해도 혼나고 안해도 혼남 ㅋㅋ 하면 왜 이렇게 했냬 안하면 왜 안하냬 ㅋㅋㅋ 원래 그런거래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러고 3주차이인 다른 신입들은 ㅈㄴ 교육 잘시키고 챙겨주는거보고 충격받음 걍 혼자 알아서 하면서 ㅈ존나 까이고 욕먹고 버텼다ㅎ
맞아 저게 제일 힘들어.. 내가 뭘 모르는지도 모르는 상황. 할 줄 아는 일 산더미 보다 감도 안잡히는 일 하나가 더 힘든듯
어휴
ㄹㅇ 진짜 고질적인 문제임
킬러가 내가 지금 가진 도구가 뭔지. 총만 있는지 총,칼,폭탄,기타등등이 다 있는지
그러면 그 총들 총 모델명은 각각 뭐고 총마다 특징이 뭔지 알아야 그거 내가 그중에 적절한거 골라서 타겟제거할거아냐 ㅋㅋㅋ
경력도 똑같이 새로운 회사가면 아무것도 모르는데 경력이니까 일잘하라고 압박까지 들어옴
ㅋㅋ... 진짜.... 우리는 순환보직인데 아무도 오기 싫어하는 기피보직이라 결국 내가 신임으로 왔고 이 조직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데 갑자기 내가 이 조직의 뫄뫄랑 솨솨랑 롸롸 담당이래(문제는 하나도 아니고 세개 다 꽤 중요한 업무).. 난 신임으로 왔는데 전임자도 런해서 인수인계도 못받았고, 용어나 단어도 다 처음보는건데 무슨 뜻이고 무슨 절차인지도 모르겠고, 뭘 해야하는지도 모르고 같은 부서지만 내 담당업무에 대해 잘 아는 사람도 없어서 하나부터 열까지 맨땅에 헤딩해야하고ㅋㅋㅋ 온 지 1달 됐는데 아직도 담당이 아무것도 모른다고 욕먹고 일 못한다고 욕 먹고 소문나고... 지금은 숙련돼서 잘 하는데도 그때 일 못한다고 소문난걸 아직도 일 못한다고 얘기하고있음....^^... 좀 익숙해졌을 때 온 사람들은 안그러고 내 윗사람들도 다 순환돼서 일 잘한다고 인정해줘서 점수 높게 주고 나 부서이동 안시키려고 하는데ㅋㅋㅋㅋ 진짜 지금 6년차인데 아직도 억울해ㅅㅂ....
다른나라는 안그래..? 나도 항상 저게 너무 힘들었던듯
경력이직이 더 최악임 텃세+바로투입+퍼포먼스 압박
좆같아서 못다니겠여 진짜…다른거 먹고살만한거 뭐있을지 맨날 생각함
그리고 안알려줘놓고 실수하나안하나는 지커봄 이상행동안하는지 실수안하는지 자기가 꼰대짓할거 오지랖부릴일없는지 감시함
내 선배도 처음 입사했을 때 다들 저따위로 굴어서 나는 그런거 겪지 말라고 이 악물고 가르쳐줌 너무 바쁘니까 다들 신경도 안쓰고 실수하면 지적하기도 바빠하더라. 어느정도 이해하는데 옳은 건 아닌데 다들 그게 당연한 것처럼 굴어서 개빡침
어떻게든 실수를 해봐야 배울수있는 구조야ㅋㅋㅋㅋㅋ 옆에서 쟤 실수하나안하나 불을켜고 보고있는거 다 느껴져
그나마 신입때는 물어보기라도 하지 경력이직은 물어보면 내 경력을 의심함
ㄹㅇ 맨날 지는 알려주는사람 없이 혼자했다고 짜증짜증ㅋㅋ
나 그래서 전회사 퇴사할때 인수인계서 ppt80장 나옴 진짜 자잘한거 다 씀
진짜 요즘 느끼는 감정이다 경력이직은 더해 진짜 ㅠㅠ 그냥 전문적인 지식이야 찾아보면 되는거 맞는데 회사 프로세스는 검색하면 나오는거냐고 메뉴얼을 제대로 만들어놓던가 ㅠㅜ
먼저있던 사람들 존나 짜증남
아니 니들은 이직안할거냐 좀 알려줘 씨블
알려주지도 않고 뇌내망상으로 알려줬대
나도 저래서 인수인계서 빽빽하게 쓰고 오는데 ㅋㅋ
특히 그 자리에서만 쓰는 프로그램있으면 더...
근데 그거도 안보고,
동기, 다른 선배한테도 안물어보고,
매년 보조금 정산같이 작년 꺼보고 똑같이 따라하면 되는 데도 못하면 뭘 더 가르쳐줘야할지 모르겠어
배우는 의지가 있나 싶기도 하고
근데 한번 알려주면... 내 일이 겁나 많아지게되는..
개인 잘못이라고 생각 안함
자존감이 개떨어짐
중고신입 개발로 입사했는데 걍 알아서 내던져짐 알아서 공수측정하고 그안에 개발해야해 ㅋㅋ 지피티가 사수
지들은 뭐 첨부터 알았냐고
존나 못되쳐먹었어
물어보면 물어봤다고 지랄
안물어보면 안물어봤다고 지랄
팀 도합 세명인데 두명 뭉쳐서 은따시키고
지들끼리 밥 쳐먹으러가면서 다른팀원들한테 ㅇㅇ 님 잘부탁드려요 이지랄…
그래 퇴사한 사람들은 노동부 신고해도 쌩까고 월급 안주는 그 회사에서 평생 일해라 븅신들아
ㅁㅈ 그래서 누구 들어오면 이거까지 알려준다고?싶을정도로 알려줌 나도 그렇게 알려주는 사수나 팀장님 만나보니까 나도 그렇게 하게되더라
나도 이랫으니 너도 이래야지 이 마인드가 다들 기본으로 깔려있는 듯 ㅅㅂ
진심 뭘 시키면 이 일을 왜 하는 건지 어디에 쓰이는 건지 이게 어디에 영향을 끼치는 건지 단 1도 알려주질 않음.. 단순하게 그 일을 하는 방법만 알려주고 끝이더라
ㅈㄴ 못됐음...
ㄱㄴㄲ
인성이 ㅈㄴ 나쁨
와 모든 회사가 이렇다고? 어딜가든 똑같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