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7687
원숭이에 검은 천 씌우고 '총살' 연출…"피부 벗겨져 피 흘러" | 중앙일보
중국 북부 허베이성의 한 관광지에서 원숭이에게 검은 천을 씌우고 팔을 뒤로 묶은 채 '총살'하는 장면을 연출한 공연이 공개되면서 비판이 일고 있다. 일부 사진에서는 원숭이의 피부가 벗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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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와 함께 지구상에서 사라졌으면
미친거 아냐;;;;
ㅇ개시발개시발개시발 쳐돌았냐고 좀 아니 시발 인간이나 해
아이씨발 뭔 개짓거리야
중국에 동물법이란게 없어서 맨날 학대 당하는 강아지 고양이 다른 동물들 중국사이트에 ㅈㄴ올라옴 ㅅㅂ
개미친
하 개열받아 인류가 종말한다면 절반이상이 중국탓이라고 생각해 코로나부터 시작해서 저런거까지 결국 다 돌아오는거야 미개한놈들아
숭이야.. ㅜㅜㅜ
미친거 아냐;;;;
ㅇ개시발개시발개시발 쳐돌았냐고 좀 아니 시발 인간이나 해
아이씨발 뭔 개짓거리야
중국에 동물법이란게 없어서 맨날 학대 당하는 강아지 고양이 다른 동물들 중국사이트에 ㅈㄴ올라옴 ㅅㅂ
개미친
하 개열받아 인류가 종말한다면 절반이상이
중국탓이라고 생각해 코로나부터 시작해서 저런거까지 결국 다 돌아오는거야 미개한놈들아
숭이야..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