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개빡센하루ㅅ1작
귀신 아니고 진짜 간호사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개빡센하루ㅅ1작
첫댓글 해치지않아용~~~^0^
댓글이 ㄴㅁㄱㅇㅇ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게 진정한 공포다..
꺄아악!!!! 대체 왜 집에 안가시는거예요 ㅠㅠㅠㅠㅠㅠ
지금 나다...ㅎ 살짝 걷어서 보고오기
내가 입원했던 병동 간호사샘 짱이었는데 내가 자는 사이에 수액 바꿔놓아도 한번도 깨지않고 잤음 자고 인나면 왼손에있던 수액이 오른손으로 바뀌어있음ㅋㅋㅋㅋ 원래 다들 그런간가?
그럴수가 있나..... 주사를 새로 찔러야 하는데
@쿠키얌함 그치? 게다가 난 혈관 안보여서 손등에 했단말여 근데 기가막히게 해놓고 가심 한번도 깬적엄ㅅ어
와 진짜 신의 손을 가졌나보다
여시 진짜...깊게자나보다...
나 대병 입원 길게 한 적 있는데 가끔 깊이 잠들었을때 이런경우 있었어ㅋㅋ진짜 잘하시는 분인가봐
이건 여시가 짱인거 같은데? 푹자는 여시
근데좀무서울수도잇겟다 내가안죽고 숨쉬고있나 보고있는 간호사. ..
가족이 입원해보니까 대단하더라 낮엔 졸래바쁘고 밤새 일하고
갸아악 ㅠㅠㅠㅠ 근데 나 대병 4일입원했는데 3일인가 같은 간호사쌤 봄 새벽에도 저녁에도 ㅠ 그때 20대초 ? 어렸을때라 간호사쌤 복장규율이 다 비슷해서 헷갈린거겠지~~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댓들 읽다보니 생각나는데 환자들 혼자 간호사한테 내적친밀감 가져서 자기가 좋아하는 간호사 출근하면 반갑게 인사하는 거 귀여움 ㅋㅋㅋㅋㅋ 내일은 근무 뭐냐고 물어보고.. ㅋㅋㅋㅋㅋ
나도 한번 입원해보니 간호사 진짜 일 많이하더라…. 대단…
새벽에 커튼 확 열였는데 내가 안자고 ㅇ.ㅇ이표정으로 눈 마주치니까 놀라서 ㅇ0ㅇ... 이러고 몇초간 쳐다보셨는데 내개 귀신인줄 알았나
https://youtube.com/shorts/ALfHFF2B5p0?si=yJkAHPwIRznqOV6W이거잖아 ㅋㅋㅋㅋㅋ
진짜 입원 한번 해보니까 간호사쌤들 넘 고생하더라… 아무리 교대라도 새벽에 잠도 안 자고 환자들 때맞춰 깨워서 혈압재고 주사놓고 수액갈고 하는데 진짜
나도 입원 했을 때 새벽에 슥 들어오셔서 놀램ㅋㅋㅋㅋㅋㅋ나 오줌 잘 싸는지 까지 체크하더라;;
아 비밀인데~
나도 입원해보고 알았어 밤새 들여다보는 걸
본문 맨밑에 이모지 개귀엽닼ㅋㅋ
입원하는동안 보니까 간호사쌤들 고생 많이하더라ㅠ 다들 어린데 넘 친절하고 근데 잠 못자고 일하는거 넘 안쓰럽고ㅠ 의료파업 때라서 교수님도 전공의없이 혼자 모든일을 다 하고계셨음;;;
나 어릴 때 입원했을때 입원한 층 간호사분들 계시는 곳??까지 들어가서 구경하고 그랬는데.. 생각난다 ㅜㅜ.. 태어나서 처음 청진기 만져보고 간호사쌤이 ‘만지면 안돼요~“해서 내려놓구 그랬는데 지금 생각하면 거기 들어가게도 해주시구…잘해주셔서 감사하네..
입원했을 때 간호사쌤들이 수시로 확인오고 케어해주시는데 그만큼 든든할 수가 없었음 밤낮없이 고생하시는 거 보고 너무 고마웠어 일 힘든 와중에도 환자인 나한테 다들 너무 다정하게 대해주셔서 아직도 생각남ㅠㅠㅠ
첨엔 간호사분들 들어올때마다 화들짝 놀라서 깼는데 며칠되니까 오는지가는지도 모르고 개꿀잠 잠 ㅋㅋㅋㅋㅋㅋㅋ
눈뜨고 입만 씨익 웃으면 놀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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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진정한 공포다..
꺄아악!!!! 대체 왜 집에 안가시는거예요 ㅠㅠㅠㅠㅠㅠ
지금 나다...ㅎ 살짝 걷어서 보고오기
내가 입원했던 병동 간호사샘 짱이었는데 내가 자는 사이에 수액 바꿔놓아도 한번도 깨지않고 잤음 자고 인나면 왼손에있던 수액이 오른손으로 바뀌어있음ㅋㅋㅋㅋ 원래 다들 그런간가?
그럴수가 있나..... 주사를 새로 찔러야 하는데
@쿠키얌함 그치? 게다가 난 혈관 안보여서 손등에 했단말여 근데 기가막히게 해놓고 가심 한번도 깬적엄ㅅ어
와 진짜 신의 손을 가졌나보다
여시 진짜...깊게자나보다...
나 대병 입원 길게 한 적 있는데 가끔 깊이 잠들었을때 이런경우 있었어ㅋㅋ진짜 잘하시는 분인가봐
이건 여시가 짱인거 같은데? 푹자는 여시
근데좀무서울수도잇겟다 내가안죽고 숨쉬고있나 보고있는 간호사. ..
가족이 입원해보니까 대단하더라 낮엔 졸래바쁘고 밤새 일하고
갸아악 ㅠㅠㅠㅠ 근데 나 대병 4일입원했는데 3일인가 같은 간호사쌤 봄 새벽에도 저녁에도 ㅠ 그때 20대초 ? 어렸을때라 간호사쌤 복장규율이 다 비슷해서 헷갈린거겠지~~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댓들 읽다보니 생각나는데 환자들 혼자 간호사한테 내적친밀감 가져서 자기가 좋아하는 간호사 출근하면 반갑게 인사하는 거 귀여움 ㅋㅋㅋㅋㅋ 내일은 근무 뭐냐고 물어보고.. ㅋㅋㅋㅋㅋ
나도 한번 입원해보니 간호사 진짜 일 많이하더라…. 대단…
새벽에 커튼 확 열였는데 내가 안자고 ㅇ.ㅇ이표정으로 눈 마주치니까 놀라서 ㅇ0ㅇ... 이러고 몇초간 쳐다보셨는데 내개 귀신인줄 알았나
https://youtube.com/shorts/ALfHFF2B5p0?si=yJkAHPwIRznqOV6W
이거잖아 ㅋㅋㅋㅋㅋ
진짜 입원 한번 해보니까 간호사쌤들 넘 고생하더라… 아무리 교대라도 새벽에 잠도 안 자고 환자들 때맞춰 깨워서 혈압재고 주사놓고 수액갈고 하는데 진짜
나도 입원 했을 때 새벽에 슥 들어오셔서 놀램ㅋㅋㅋㅋㅋㅋ
나 오줌 잘 싸는지 까지 체크하더라;;
아 비밀인데~
나도 입원해보고 알았어 밤새 들여다보는 걸
본문 맨밑에 이모지 개귀엽닼ㅋㅋ
입원하는동안 보니까 간호사쌤들 고생 많이하더라ㅠ 다들 어린데 넘 친절하고 근데 잠 못자고 일하는거 넘 안쓰럽고ㅠ 의료파업 때라서 교수님도 전공의없이 혼자 모든일을 다 하고계셨음;;;
나 어릴 때 입원했을때 입원한 층 간호사분들 계시는 곳??까지 들어가서 구경하고 그랬는데.. 생각난다 ㅜㅜ.. 태어나서 처음 청진기 만져보고 간호사쌤이 ‘만지면 안돼요~“해서 내려놓구 그랬는데 지금 생각하면 거기 들어가게도 해주시구…잘해주셔서 감사하네..
입원했을 때 간호사쌤들이 수시로 확인오고 케어해주시는데 그만큼 든든할 수가 없었음 밤낮없이 고생하시는 거 보고 너무 고마웠어
일 힘든 와중에도 환자인 나한테 다들 너무 다정하게 대해주셔서 아직도 생각남ㅠㅠㅠ
첨엔 간호사분들 들어올때마다 화들짝 놀라서 깼는데 며칠되니까 오는지가는지도 모르고 개꿀잠 잠 ㅋㅋㅋㅋㅋㅋㅋ
눈뜨고 입만 씨익 웃으면 놀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