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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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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입양 9년만에 파양되어 돌아온 고양이 '둥이'
모낙카 추천 0 조회 12,156 26.02.27 12:14 댓글 6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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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27 15:40

    내 주변만해도 고양이랑 아기 같이 키우는 집 많은데, 저렇게 고양이 버렸단건 처음부터 책임질 마음이 없었던거임. 진짜 쓰레기

  • 자기 버린지도 모르고 그래도 보고싶어서 밥도 안 먹고 울다가 가는 애들...너무 불쌍해. 진짜 저러고 어디가서 자기도 고양이 키워봤다면서 이야기 하고 다니겠지; 진짜 인간의 탈을 쓴 악마들이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2.27 16:10

    나도 친척이 데려온 터앙, 순하다고 사람들이 괴롭힌 길냥 치즈코숏, 가게 근처에 누가 버리고 간 유기 아메숏 세마리 키우는 중.. 진짜.. 끝까지 책임질 거 아니면 차라리 데려가질 마
    버리거나 학대하는 새끼들 꼭 천벌받아라

  • 26.02.27 16:21

    꼭 천벌을 받아라 시발넘들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떻게 9년을.. 아니 입양황금기인 아기때 데려갔다가 컸다고 버리는게 더 싫어.. ㅠㅠㅠㅠ 하 진자 맘 찢어진다.. 꼭 도움이 필요한 순간 더 비참하게 버림받아 이 인간새끼들아 진짜

  • 26.02.27 16:26

    9년을 키우고 버린다고? 인간이라면 어떻게 그럴수가 있는지.. 이제 6살된 내 강아지의 하루하루가 너무 눈물나고 소중한데 어떻게 그 긴 시간을 같이 있어놓고 니가 인간이냐? 니 자식에게도 똑같이 버림받아라 제발

  • 26.02.27 16:49

    9년 키우고 버려 ㅋㅋㅋ 저런 책임감인사람들 뻔하지 9년정도 사랑하다 바람나고 애도 서로 안키운다할듯

  • 26.02.27 17:33

    9년동안 같이 산 애를 어떻게 버려...

  • 26.02.27 18:14

    아니 다 끔찍한데 13번의 파양은 대체... 하....

  • 26.02.27 18:25

    죽어라 그냥 차라리 죽어

  • 26.02.28 00:17

    업보돌려받음 분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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