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이가 남은 시간 건강하게만 지내다 가면 좋겠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운다는건 나의 시간과 인생을 조금은 희생해야 합니다 그냥 이뻐서 키워보고 싶어서 키우는건 정말 잘못된 행동 입니다 15년을 희생하지 못하겠다면 처음부터 키우지 마세요 파양의 이유는 모두 너무 이기적입니다 피치못할 이유의 파양이란 사람이 사람의 몸을 돌보지 못할 상황이지 어떤 이유도 합당하지 않습니다 힘들게 구조해 힘들게 살려 보내는 입양입니다 고르고 골라 계약서를 쓰고 입양을 보내도 생겨나는 파양 입양을 안보내도 입양을 보내도 너무 고민되는 시대 입니다 그런중에도 끝까지 책임지고 돌봐주시는 더 많은 이들이 있기에 세상은 아직 아름답습니다
내 주변만해도 고양이랑 아기 같이 키우는 집 많은데, 저렇게 고양이 버렸단건 처음부터 책임질 마음이 없었던거임. 진짜 쓰레기
자기 버린지도 모르고 그래도 보고싶어서 밥도 안 먹고 울다가 가는 애들...너무 불쌍해. 진짜 저러고 어디가서 자기도 고양이 키워봤다면서 이야기 하고 다니겠지; 진짜 인간의 탈을 쓴 악마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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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친척이 데려온 터앙, 순하다고 사람들이 괴롭힌 길냥 치즈코숏, 가게 근처에 누가 버리고 간 유기 아메숏 세마리 키우는 중.. 진짜.. 끝까지 책임질 거 아니면 차라리 데려가질 마
버리거나 학대하는 새끼들 꼭 천벌받아라
꼭 천벌을 받아라 시발넘들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떻게 9년을.. 아니 입양황금기인 아기때 데려갔다가 컸다고 버리는게 더 싫어.. ㅠㅠㅠㅠ 하 진자 맘 찢어진다.. 꼭 도움이 필요한 순간 더 비참하게 버림받아 이 인간새끼들아 진짜
9년을 키우고 버린다고? 인간이라면 어떻게 그럴수가 있는지.. 이제 6살된 내 강아지의 하루하루가 너무 눈물나고 소중한데 어떻게 그 긴 시간을 같이 있어놓고 니가 인간이냐? 니 자식에게도 똑같이 버림받아라 제발
9년 키우고 버려 ㅋㅋㅋ 저런 책임감인사람들 뻔하지 9년정도 사랑하다 바람나고 애도 서로 안키운다할듯
9년동안 같이 산 애를 어떻게 버려...
아니 다 끔찍한데 13번의 파양은 대체... 하....
죽어라 그냥 차라리 죽어
업보돌려받음 분명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