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LENCE (2020)
사람들의 요구와 홀로 서는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소중한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민들레 (2017)
사랑은 핸드폰을 보며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길가에 핀 민들레와도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청춘 (2016)
청춘은 기대만큼 설레지도 않고,
예상보다 훨씬 더 불안하게 느껴지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PIZZA (2017)
지금도 충분히 사랑받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피자 한 조각을 맛있게 먹는 것보다 훨씬 더 어려운 일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조건없는 사랑의 기쁨을 맛보고 누리면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성난 도시로부터 멀리 (2019)
그 어느 때보다도 용감하게 자신을 지키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모든 분들과 함께 이 앨범을 나누고 싶습니다.


BRAVE (2020)
오늘도 어두운 현실의 틀에 자신을 맞추기보다는
울타리 밖을 바라보며 나부터 달라지기 위해 용기를 내는 모든 사람을 응원합니다.


Papercut (2018)
상처로 얼룩진 사회에서 아직 웃음을 잃지 않은 모든 사람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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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다른 글도 이렇게 올라온 적 있어서 올림
문제시 삭제함
첫댓글 노래를 잘 모르지만 글 자체가 좋았어 읽으면서 기분전환되네!
우와 우효 노래 좋아서 한때 자주 들었는데 이런 소개글이 있는지 몰랐어 글도 좋다
노래는 들어봤어도 읽어보진 않았는데 좋다..
노래도 앨범소개도 너무 좋아함.... 늘 종종 생각나 이 앨범소개 특히 민들레
와 글 잘쓴다. 좋다 따뜻해지네
와 노래 좋아하는데 ㅠ 정말 다정한 아티스트였네
오랜만에 우효노래 들어야겠다
우효노래 존나 돌려들어 언니 사랑해 신곡내줘
노래 다 들어봐야겠다... ㅠㅠ 글이 참 따숩다..
회사에서 실수하고 자괴감 들 때 paper cut 들으면 바로 극복^^
우효 최고야
한때 우효 노래만 플레이리스트에 넣어서 매일들었는데.. 글도 정말 잘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