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부산에서 폐쇄된 하얀비둘기 보호소에서 남은 유기견들이 안락사 위기에 처하자 봉사단체들은 부산시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예산 부족하다는 이유로 원래 지원하기로 했던 것조차 지키지 않음 개인구조자, 봉사단체등이 노력해서 150마리를 입양 및 구조를 했는데, 부산시가 낸 보도자료에 의하면 그 모든 과정을 ‘부산시’가 진행했다고 주장함 이것에 대해서 항의하자 기사에 봉사자들의 노력이 안나가서 미안하다. 근데 같이한걸로 하자. 라고 공치사 호로록 하는 중
그 구조 과정에서 부산시의 실질적인 지원이나 공동 수행은 없었고, 그 모든 입양과 구조 과정은 민간이 책임지고 감당했음.
아래는 축약된 전문임.
하얀비둘기 위원장 공식 입장문
최근 하얀비둘기 아이들 전원 구조와 관련하여, 부산시 보도자료가 배포되면서 마치 부산시의 지원과 협력으로 구조가 이루어진 것처럼 보도된 것에 대해 여러 기자님들께 사실 확인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에 부산시청과 오보도 관련하여 통화를 진행하였습니다.
부산시 측에서는 “함께 한 것으로 해달라”, “위원장님이 큰 힘을 써주시고 아이들을 보낸 것은 알고 있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번 153마리 전원 구조 과정에서 부산시의 실질적인 지원과 협력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이 사실임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구조, 이동, 보호처 연계, 현장 대응 등 모든 과정은
하얀비둘기 봉사자분들 에스페란사 봉사자분들 개인 구조자분들 쉼터 센터 소장님들의 헌신과 책임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보도자료 및 기사에서 봉사자들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었던 점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땀과 시간을 쏟은 분들의 노고가 왜곡되거나 지워져서는 안 됩니다. 이번 구조는 행정의 지원 결과가 아니라, 시민과 봉사자들의 연대와 책임감으로 이루어진 구조였습니다. 다시 한 번 153마리 아이들을 위해 밤낮없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공식입장문이 나오고, 관계자들이 부산시 담당팀장 및 서울경제에도 전화한결과 아래의 입장이 나옴
부산시: 미안해. 우리가 너네 고생한거 기사에 얘기 안해줘서 그래? 그래도 걍 같이한걸로 하자. 근데 서울경제 조원진 기자한테는 정정 안했어~ㅋ
지금 부산 전체 지역구 유기동물 문제 진짜 문제많음 예산 다 축소해서 동물학대방지 현수막도 안된다하고 갑자기 불필요한 행정절차 엄청 많아지고 하얀 비둘기도 내가 알기로 악성 민원도 민원이지만 담당구청에서 요구도 빡셌던걸로 알고있음 진심 정보공개청구 해서 예산 다 까봐야됨 개빡치네
첫댓글 시민들이 힘들게 한걸 지들이 감히??? ㅂㅎㅈ 미쳤나진짜
박형준 행보 존나 꾸준히 그지같은데 오만데다가 수저얹기 개쩔어 ㅋㅋㅋㅋㅋ 한거 아무것도없으면서 지방선거다가오니까 동물권 관심 많은 청년층 끌어오려고 발악하는것같은데 진짜 ㅈㄹ하소서... 박형준 시장되고 거하게 윤돼지랑같이 부산엑스포 말아먹어놓고 암것도모르는척 개오지네... 디졋다니는
하ㅡㅡ
최악이다 진짜..
미쳤냐 진짜!!!!!!!!!!!
어이없다..
ㅅㅂ 지원은못해줄망정
돌았나 진짜 양심 어디감??
ㅅㅂㅋㅋㅋ 진짜 양심 다 뒤졌나
황당하다 진짜
지금 부산 전체 지역구 유기동물 문제 진짜 문제많음 예산 다 축소해서 동물학대방지 현수막도 안된다하고 갑자기 불필요한 행정절차 엄청 많아지고 하얀 비둘기도 내가 알기로 악성 민원도 민원이지만 담당구청에서 요구도 빡셌던걸로 알고있음 진심 정보공개청구 해서 예산 다 까봐야됨 개빡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