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커피와 베가 빵에 치즈와 땅콩버터와 꿀을 발라서 우유를 많이 넣은 라떼 커피로 식사를 했는데
커피를 끊겠다고 하고 마셔서인지 설사를 하다. 빵도 치즈와 버터를 너무 진하게 해서 먹은 것 같다.
타코마에서는 콩으로 두유를 만들어서 먹었는데 이곳에서는 날마다 스테이크를 먹고 또 고기가 맛있다.
점심에는 고등어를 맛있게 구어주어서 ... 어디서 사느냐고 했더니 인터넷으로 사는데 배달은 무료라고 ...
점심에 김치찌개도 먹고 ... 저녁은 막내딸이 자기 집에서 잔치를 한다고 ...
아들과 며느리는 어느 집에 초청을 받아 가고 네 아이들만 ...
딸이 4시에 데리러 와서 딸 집에 가다. 딸이 학교 일을 마치고 시장을 보고 에바를 피아노 학원에 데려다 주고
차가 고장이 나서 차를 고치고 남편이 운전을 하고 ... 등 등 ...
딸이 늦게 밥을 하고 스테이크를 굽고 ... 미역국을 끓였는데 너무 좋은 고기를 사서 아침부터 끓였는데
기름기를 건질 시간의 여유가 없어서 너무 ... 먹을 수가 없었다. 나중에 기름기를 걷어내고 먹어야 ...
야채와 옥수수를 맛있게 만들고 스테이크를 구어서 모두 12명이 맛있게 잘 먹었다.
딸이 얼마나 애쓰고 바빴는지 ... 사위는 아이들을 다 먹이고 자기가 맨 나중에 ...
집안에 두꺼운 종이로 큰 집을 만들어서 잘 지어놓은 것이 너무 멋있다. 사위가 지었다고 ...
예쁜 크리스마스 츄리도 만들어 놓았고 ... 네 아이와 ...
식사를 마치고 예배를 드리자고 ... 예수님이 내 손을 꼭 붙잡아야지 내가 예수님의 손을 붙들면
다른 것을 보다가 예수님의 손을 놓을 수가 있다고 ... 예수님이 내 손을 꼭 붙들어 주셔야 ...
십계명을 지켜야... 하나님을 제일로 섬겨야 하는데 하나님 보다 더 스마트 폰을 사랑하고
게임을 사랑하는 우리들이 아니냐고 ... 모두 스마트 폰과 게임을, TV를 더 사랑하니까 ...
하나님을 제일로 사랑하자고... 우상을 섬기지 말자고 ...
남편께 말씀을 전하시라고 하니 내가 다 했다고 안 하겠다고 ...
딸이 할아버지께 기도를 받으라고 하고 제일 큰 순서대로 받으라고 하니 제이콥부터 모두
안수기도를 받고 딸이 다 녹음을 하다. 나중에 영어로 번역해서 들려 주겠다고 ...
모두 다 무릎을 꿇고 축복기도를 받았는데 갈렙이 자기는 한 번 더 받는다고 ...
1살 반 짜리 앨런이 자기도 할아버지 밑에 앉아서 기도를 받는다.
그래서 보는 것이 중요하다. 8명을 9번을 기도해 주었는데 딸이 자기 부부도 기도를 받고 싶다고 ...
둘이 엎드려 기도를 받다. 주님 이 가정에 놀라운 복을 내려 주소서.
제이콥이 디저트를 달라고 해서 티라무슈 케잌에 일본 아이스크림 모찌를 들고 서둘러 나오다.
제이콥이 고3으로 아직 어린데 미니 밴을 운전을 해서 집으로 돌아오다.
학교에서 종일 일하고 온 딸이 빨리 설거지도 하고 자야 ...
슈퍼 우먼 딸에게 지혜와 건강을 주소서.
시아버지가 이곳으로 이사오게 하고
시동생도 가족 4명도 이사오고 학교에 모두 취직도 하고 딸이 ...
나도 아는 목사 사모인 교장 선생님이 우리 딸을 너무 사랑해 주시고 잘 해 주신다고 ...
시아버지는 파트타임으로 아이들 줄을 세우는 일을 하신다고 ...?? 아주 쉽고 손자들도 있고 재미있고...
엘리야 엄마는 교회에서도 학생들을 잘 가르치고 ...
주님께서 사랑해 주시니 너무 감사하다.
첫댓글 나의 막내 딸을 생각하면
나는 눈물이 나고 저절로
안타까운 기도가 나온다.
대학을 졸업하고
필리핀으로 선교여행 갔을 때도 산 속 오지의 아이들에게 모든 것을 쏟아 붓고
관광은 하나도 안하고 돌아왔다.
자기 아버지를 꼭 닮아서 ... 얼굴도 육체도 닮았다.
믿음도 ... 피클 볼도 얼마나 잘 치는지 ...
과거에 아버지도 피클 볼을 너무 좋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