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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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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미국으로 입양된 전성준씨 직접 댓글남김
누룩곰팡이 추천 0 조회 33,263 26.03.01 00:00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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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1 00:03

    첫댓글 와대박

  • 26.03.01 00:05

    감동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맞어 그래보여.... 낳아주신 부모님 보고싶어서 한국왔는데 혹시라도 마음에 상처받을까봐 애써 아무렇지않은척 하신듯 ㅠ

  • 26.03.01 00:08

    전성준씨 어머니랑 행복하셔요

  • 26.03.01 00:09

    따흑 눈물난다 진짜

  • 어머니가 어쩔수없이 보내면서 얼마나 힘드셨을까 ㅠ 자식한테 평생 미안해하실듯 어휴

  • 26.03.01 00:19

    행복하세요

  • 26.03.01 00:33

    부모한테 사랑받지
    못했는데
    마음 한켠에 늘 난 패배자 같다는 게 있어
    마지막에 내가 왕이다 라는 말이 어떤마음으로 한건지 알거같아 ...

  • 26.03.01 00:34

    다행이다.... 행복하기길 바래요

  • 행복하세요

  • 행복하시길..

  • 한국 오셨구나 ㅜㅜㅜ 행복하게 사세요

  • 26.03.01 01:01

    ㅠㅠ 앞에 말들은 상처받기 싫어서 방어기제로 한 말같아 친엄마 만나고 난 뒤에 표정이 깊어졌잖아... 행복하시면 좋겠다

  • ㅠㅠㅠㅠ

  • 26.03.01 01:37

    아이고 일어서서 엄마 머리만지는게 어린 아들같어 늘 행복하시길

  • 26.03.01 01:46

    행복하세요 ㅜㅜ

  • 26.03.01 01:51

    와 이 표정이 진짜 많은 생각 들게 한다 혈연이란건 대체 뭘까....

  • 26.03.01 02:01

    참 이런거 보면 부모란 뭐고 사랑이란 뭘까 많이 생각하게 돼

  • 26.03.01 02:37

    아휴ㅠㅠㅠ어머니랑 행복하세요

  • 26.03.01 02:45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6.03.01 08:41

    진짜 기대 안 하고 실망 안 하려고 저렇게 말한거같네..ㅠ 어머니한테 사랑 많이 받으시길

  • 26.03.01 09:08

    상처받기 싫어서 한 말들이라고 저 사람이 직접 이야기 함 ㅜㅜ

  • 26.03.01 11:17

    눈물 나.... 어린 애들한텐 부모님이 세상이라는데... 서류가 따분하다는 것도 방어기제 같긴 했음... 한국에서 행복하신 거 같아 다행임.

  • 26.03.01 12:25

    마지막 눈봐...눈물 그렁그렁함...
    그렇게라도 안하면 또 상처받을까봐 ...

  • 26.03.01 13:29

    하…… 행복하세요 ㅠㅠㅠㅠ

  • 26.03.11 04:44

    얼마나 그립고 힘들엇을까 싶어
    만나셔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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