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할수있을정도긴한데..남자가 그냥 헤어지지 굳이 저 말을 왜전해..근데 학교에 작은 아이가있는데 저정도작은건 호르몬부족이라더라고..그래서 계속 주사맞더라.. 그아이엄마가 남편 엄청 싫어함.. 호르몬 문제 숨겼다고..남편은 몰랐다는데..그집남편이 작은편이거든..근데 성장호르몬에 병이있던거였고 그거 유전되더라.. 작아도 성인옷 이아닌 어린이신발, 신을정도면..초딩3~4학년도 230사이즈신는애들 요즘 많던데..걱정되서반대할만함.. 초등학교5학년에 큰편인애들은 여자애들도 이미 174센치인 애들도있어..
여자가 140이든 170이든 이미 저걸로 되게 거슬려 하는데 애낳아서 좀 작으면 원망 날아올거 같음
178짜리가 남 키갖고 상처주네 ㅆㅂ
가족이 다 작아서 반대 하는거 같은 느낌.. 유전인거 무시 할수 없으니
근데 키로 반대하는것도 뭔가 이상한
나도155인데 작다고 겁나들어봐서... 그리고사는데 좀 힘들긴해 ㅋㅋ 옷 큰거도많고...ㅜㅜ 발도작아서 신고르는것도힘듦 148이면 초등4학년?5학년 키니까... 이해는간다
오 내 키인데 글쓴이 캡쳐댓글 존나상처받았을듯 제3자인 나도 상처될만한데
사람들 악플 참 편하게 쓰는구나
실제로본적없는데 짤보니 작긴하네
부모님들 외모자체를 엄청 보셔... 근데 가족들 전체가 키가 작으면 악역을 자처하고라도 반대할법함(그게 맞다는게 아니라 일반적으로 그렇게 반응한다는 뜻)
키는 모계긴함..
가족 전부 작으면 아무래도 반대하지
병이 아닌데 병으로 취급을 하네
가족이 다 저렇게 작으면..2세 걱정 안할 수가 없지
근데 글쓴이 멘탈 진짜 좋다
특히 막줄..멋있어
여자분 한명만 볼때랑 가족들 다같이 있는거 볼때랑 느낌이 다를거같긴함…
사촌들도 작나??
너무작아서.. 반대 이해가는데, 진짜 너무상처받을거같다ㅜ 키는 어떻게 할 수도 없는데 ㅜ
키때문에 반대한다면 어쩔수없지 뭐 솔직히 여자가 손해보는 결혼같은데 연봉도 동갑인데 500차이나고 여자 1억해오눈데 남자 1억2천해옴 장난허나ㅋㅋㅋㅋ
내 친그도 148인데 장애는 무슨 그런 느낌 전혀아님ㅋㅋㅋ 걍 평범한 성인여성ㅡㅡ 박나래도 걍 키작은 평범한 성인여성 같잖아...ㅋㅋㅋㅋㅋㅋ 저 짤에서 더 대비되는건 저 분이 마르기도 말랐고 행동도 약간 유아틱해서 그래보이는거겟지....
나도 구남친 애비가 나한테 저딴 소리한 적 있음...진짜 상처야...내가 키작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게 아닌데
가족들이 다 작으면 좀 그렇긴 할듯..
지금은 어찌됐든 잘 살고 계셨음 좋겠네..
우리엄마 148 정도고 나는 166임 엄마키 작긴하지만 왜소증 들을 정도는 아니야.. 정상범주안에서 작은 편인거지
추가로 쓰신 글 보니 교양있는 분 같은데 사람들이 너무 머라했네 ㅠ 지금은 행복하길
나 비슷한데 가족들은 평균키임 나만 하자유전자인듯 어렸을때부터 스트레스 엄청받았고 나이들수록 점점 컴플렉스심해짐 ㅋㅋㅋ
비연애+비혼+비출산인데 키때문인것도있어
남의 가정사 라고 막 말 존나 한다 하물며 키가 작고 싶어서 작나 키작은 한남은 그렇게 주워 가면서 여자니까 또 저지랄리디
추가글이 너무 마음 아파ㅜㅜ 상처를 많이 받으신 것 같다..
148 왜소증이란 생각까진 전혀 안들던데;
난 반대 이해함 걱정 안될 수가 없어서
가족들이 반대할순 있다 생각하는데 남친이 ㄹㅇ 못됐네;ㅋㅋㅋ 흔들렸다 ㅇㅈㄹ 이런 남자라면 결혼 깨진게 잘됐음
상대 부모가 반대할 수 있다고 생각함.. 이해도 가고… 그래도 몇번 더 만나보시지….나도 친구가 148이라서 실제로 봤지만 살다보면 엄청 작다는 생각은 또 안들던데…
이해함 키 중요하지 솔직히
반대할수있을정도긴한데..남자가 그냥 헤어지지 굳이 저 말을 왜전해..근데 학교에 작은 아이가있는데 저정도작은건 호르몬부족이라더라고..그래서 계속 주사맞더라.. 그아이엄마가 남편 엄청 싫어함.. 호르몬 문제 숨겼다고..남편은 몰랐다는데..그집남편이 작은편이거든..근데 성장호르몬에 병이있던거였고 그거 유전되더라..
작아도 성인옷 이아닌 어린이신발, 신을정도면..초딩3~4학년도 230사이즈신는애들 요즘 많던데..걱정되서반대할만함.. 초등학교5학년에 큰편인애들은 여자애들도 이미 174센치인 애들도있어..
근데 댓글들이 좀 세게 말한게..스스로 난 동안이야 작고 귀엽고..이러니까 좀;;뭐지 싶어서 더 저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