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키 때문에 결혼 반대당했네요
누룩곰팡이 추천 0 조회 17,275 26.03.01 00:08 댓글 8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3.01 03:30

    여자가 140이든 170이든 이미 저걸로 되게 거슬려 하는데 애낳아서 좀 작으면 원망 날아올거 같음

  • 26.03.01 03:45

    178짜리가 남 키갖고 상처주네 ㅆㅂ

  • 26.03.01 03:49

    가족이 다 작아서 반대 하는거 같은 느낌.. 유전인거 무시 할수 없으니
    근데 키로 반대하는것도 뭔가 이상한

  • 26.03.01 04:45

    나도155인데 작다고 겁나들어봐서... 그리고사는데 좀 힘들긴해 ㅋㅋ 옷 큰거도많고...ㅜㅜ 발도작아서 신고르는것도힘듦 148이면 초등4학년?5학년 키니까... 이해는간다

  • 26.03.01 05:02

    오 내 키인데 글쓴이 캡쳐댓글 존나상처받았을듯 제3자인 나도 상처될만한데
    사람들 악플 참 편하게 쓰는구나

  • 26.03.01 05:26

    실제로본적없는데 짤보니 작긴하네

  • 26.03.01 05:40

    부모님들 외모자체를 엄청 보셔... 근데 가족들 전체가 키가 작으면 악역을 자처하고라도 반대할법함(그게 맞다는게 아니라 일반적으로 그렇게 반응한다는 뜻)

  • 26.03.01 06:04

    키는 모계긴함..

  • 26.03.01 06:06

    가족 전부 작으면 아무래도 반대하지

  • 병이 아닌데 병으로 취급을 하네

  • 26.03.01 07:22

    가족이 다 저렇게 작으면..2세 걱정 안할 수가 없지

    근데 글쓴이 멘탈 진짜 좋다
    특히 막줄..멋있어

  • 26.03.01 07:54

    여자분 한명만 볼때랑 가족들 다같이 있는거 볼때랑 느낌이 다를거같긴함…

  • 사촌들도 작나??

  • 26.03.01 08:17

    너무작아서.. 반대 이해가는데, 진짜 너무상처받을거같다ㅜ 키는 어떻게 할 수도 없는데 ㅜ

  • 키때문에 반대한다면 어쩔수없지 뭐 솔직히 여자가 손해보는 결혼같은데 연봉도 동갑인데 500차이나고 여자 1억해오눈데 남자 1억2천해옴 장난허나ㅋㅋㅋㅋ

  • 26.03.01 08:53

    내 친그도 148인데 장애는 무슨 그런 느낌 전혀아님ㅋㅋㅋ 걍 평범한 성인여성ㅡㅡ 박나래도 걍 키작은 평범한 성인여성 같잖아...ㅋㅋㅋㅋㅋㅋ 저 짤에서 더 대비되는건 저 분이 마르기도 말랐고 행동도 약간 유아틱해서 그래보이는거겟지....

  • 나도 구남친 애비가 나한테 저딴 소리한 적 있음...진짜 상처야...내가 키작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게 아닌데

  • 26.03.01 09:23

    가족들이 다 작으면 좀 그렇긴 할듯..

  • 26.03.01 09:25

    지금은 어찌됐든 잘 살고 계셨음 좋겠네..

  • 26.03.01 09:48

    우리엄마 148 정도고 나는 166임 엄마키 작긴하지만 왜소증 들을 정도는 아니야.. 정상범주안에서 작은 편인거지

  • 26.03.01 10:12

    추가로 쓰신 글 보니 교양있는 분 같은데 사람들이 너무 머라했네 ㅠ 지금은 행복하길

  • 26.03.01 10:16

    나 비슷한데 가족들은 평균키임 나만 하자유전자인듯 어렸을때부터 스트레스 엄청받았고 나이들수록 점점 컴플렉스심해짐 ㅋㅋㅋ
    비연애+비혼+비출산인데 키때문인것도있어

  • 26.03.01 11:28

    남의 가정사 라고 막 말 존나 한다 하물며 키가 작고 싶어서 작나 키작은 한남은 그렇게 주워 가면서 여자니까 또 저지랄리디

  • 26.03.01 11:31

    추가글이 너무 마음 아파ㅜㅜ 상처를 많이 받으신 것 같다..

  • 26.03.01 11:32

    148 왜소증이란 생각까진 전혀 안들던데;

  • 26.03.01 13:04

    난 반대 이해함 걱정 안될 수가 없어서

  • 26.03.01 13:16

    가족들이 반대할순 있다 생각하는데 남친이 ㄹㅇ 못됐네;ㅋㅋㅋ 흔들렸다 ㅇㅈㄹ 이런 남자라면 결혼 깨진게 잘됐음

  • 26.03.01 18:37

    상대 부모가 반대할 수 있다고 생각함.. 이해도 가고… 그래도 몇번 더 만나보시지….나도 친구가 148이라서 실제로 봤지만 살다보면 엄청 작다는 생각은 또 안들던데…

  • 26.03.01 19:00

    이해함 키 중요하지 솔직히

  • 26.03.02 00:53

    반대할수있을정도긴한데..남자가 그냥 헤어지지 굳이 저 말을 왜전해..근데 학교에 작은 아이가있는데 저정도작은건 호르몬부족이라더라고..그래서 계속 주사맞더라.. 그아이엄마가 남편 엄청 싫어함.. 호르몬 문제 숨겼다고..남편은 몰랐다는데..그집남편이 작은편이거든..근데 성장호르몬에 병이있던거였고 그거 유전되더라..
    작아도 성인옷 이아닌 어린이신발, 신을정도면..초딩3~4학년도 230사이즈신는애들 요즘 많던데..걱정되서반대할만함.. 초등학교5학년에 큰편인애들은 여자애들도 이미 174센치인 애들도있어..

  • 26.03.02 00:51

    근데 댓글들이 좀 세게 말한게..스스로 난 동안이야 작고 귀엽고..이러니까 좀;;뭐지 싶어서 더 저런듯..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