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슬찬.
첫댓글 뭘 어떡해 지가 때려놓고 지가 끔찍하다네 미친 서울대가 그렇게 좋으면 지가 가던가.. 저런 부모들 개극혐
한번을 딸이 원하는대로 안해주네... 냅둬요 좀
자기가 괴롭혀놓고 너무 끔찍해서 기억을 다 지우고 싶다는게 뭔..
딸이 최고의 복수를 하는법을 알고있네 저거 몇년전글로 알고있는데 지금은 행복하길
지금부터라도 눈앞에 안보이는게 딸이 원하는대로 해주는거지
스카이캐슬이네..
왜 그랬을까 왜 학대했을까 영원히 이해안돼 저렇게 끔찍해서 기억에서 다 지우고싶을정도인데 당시에는 어떻게 그럴수 있을까딸이 현명하게 성인되자마자 손절쳐서 다행이다
어디 올린건지 원글 궁금하다...똥탁스 출처도없이 퍼오네
스카이캐슬생각남
역시 서울대. 넘 똑똑하다.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
안고 사세요
끝까지 자기만 불쌍하게여기는게 제일역하다 징그러워
아동학대를 해놓곤 이제 보상 받고 싶은데 안되니까 징징징.. 징그럽다
진심으로 행복했으면 좋겠어 잘 살거야
참 신기하다 그 어린 것을 때릴 때가 어딨다고 그래놓고 후회..? 감옥가도 할말 없는데 에휴...
애기를 15년 괴롭혀놓고 성인인 자기는 1년도 제대로 못버티네ㅋ
나 이거봤었는데 근황 궁금하다. 아동학대지 뭐
역겹다 진심 딸 행복하게 살았으면 ..
짜증나니까 징징거리지마 ㅡㅡ 딸 행복하게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아요
딸이 똑똑하긴 하다ㅋㅋㅋ이떻게 해야 복수가 되는지 잘 알고 있네 잘 살고 있을 듯
스카이캐슬이네
개비가 무관심하고 태연한게 아니라 딸을 믿는거지 믿음을 무관심과 태연함이라고 후려쳐버리네 ;;
딸 불쌍해서 눈물날 거 같아 20살 애가 저렇게 독한 마음 먹기까지 얼마나 많은 생각을 했을까
주작인가? 엄마 글쓰는 폼이 지능이 심히 떨어져보이는데 딸이 어떻게 서울대를 갔지...글쓴걸보면 뒷바라지도 못 할 지능같은데
죽지않고 복수할 생각을 하다니 너무 장하다 앞으로도 멋있게 살길
이제와서 어쩌라고 가정폭력해놓고 말이 많아
이제 대학가는 애를 15년 괴롭힌거면 5살때부터 공부로 지랄했다는거잖아 딸 인생에서 그냥 사라져 주는 게 맞는듯
서울대 합격 안했으면 학대 계속했을거잖아
5살부터 어떻게 했길래.. 5살 애한테 공부로 잡을게 뭐가 있음..? 딸 너무 불쌍하다ㅠㅠ
기억에서 지우고싶다...라는 표현은 가해자 입에서 꺼낼 말은 아닌것같다
인간은 어리석은존재야ㅠㅠ에휴... 가장바라는건 딸이 건강하게 씩씩하게 잘사는거였을텐데..욕심과 불안함에 해선안될걸 15년이나 한듯
대학 가고 싶음 지들이나 공부하라 그래; 국영수 공부는 싫고 아동학대는 ㅈㄴ 좋아하는 부류들
아 진짜 애가 머리가 좋으면 걍 믿고 기다려주면 안되냐... 내 사촌동생도 어릴때부터 이모가 들들 볶아서 초딩때부터 공부에 질려버리고 얘는 고등학교 졸업도 제대로 안함 이모한테 복수한다고...
뭘 어째 딸 인생에서 꺼져
남의 엄마인데도 소름이돋네
뭘 어떡해요. 딸한테 연락하지말고 제발 조용히 인생에서 꺼져주길.
개멍청한
스카이캐슬 보고 쓴 주작글같은데
나랑 정말 비슷하다 난 서울대까진 아니었지만 엄마는 아빠의 무관심을 오히려 비난했는데 난 차라리 아빠처럼 나에게 지시 안하고 잘하면 그냥 잘한다고 해주는 게 도움되는 방식이었음 나도 대학 들어가고 나서 인생 진짜 망친 거 생각 나네저 딸은 정말 똑똑해서 저렇게 바로 자립할 돈 모아서 나가는구나 너무 대단하다
보험 들어놓고 죽어야지뭐
ㅇㅇ이해감.. 엄마가원하는 트로피를 절대해주고싶지않음
스카이캐슬이네.. 엄마가 제일 원하는걸 뺏능거..딸 인생은 딸이 선택해야지
빌지도마라 이제와서 빌면 진심으로 느껴지겠나 그냥 앞으로 딸볼생각하지말고 쥐죽은듯이 살고 그나마 아빠랑은 사이좋다니까 아빠가 엄마하고 인연끊게해줄테니 없능사람이다 생각하고 학교는 다녀보는게 어떻겠냐 설득해야지뭐.. 솔직히 학교는 딸위해서라도 다니는게 좋으니까
이런글들보면 묘하게 감정이 참 얕음피해자들 얘기 옮겨놓은거보면 짧게만 봐도 고통의 깊이가 엄청나보이는데 저렇게 길게 서술하면서도 엄마는 저 아이가 느끼는 고통의 반의 반도 안 느끼는 것 같음그러니깐 십몇년을 가해자였겠지
자업자득 다신 딸 볼 생각 하지마쇼
첫댓글 뭘 어떡해 지가 때려놓고 지가 끔찍하다네 미친 서울대가 그렇게 좋으면 지가 가던가.. 저런 부모들 개극혐
한번을 딸이 원하는대로 안해주네... 냅둬요 좀
자기가 괴롭혀놓고 너무 끔찍해서 기억을 다 지우고 싶다는게 뭔..
딸이 최고의 복수를 하는법을 알고있네 저거 몇년전글로 알고있는데 지금은 행복하길
지금부터라도 눈앞에 안보이는게 딸이 원하는대로 해주는거지
스카이캐슬이네..
왜 그랬을까 왜 학대했을까 영원히 이해안돼 저렇게 끔찍해서 기억에서 다 지우고싶을정도인데 당시에는 어떻게 그럴수 있을까
딸이 현명하게 성인되자마자 손절쳐서 다행이다
어디 올린건지 원글 궁금하다...똥탁스 출처도없이 퍼오네
스카이캐슬생각남
역시 서울대. 넘 똑똑하다.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
안고 사세요
끝까지 자기만 불쌍하게여기는게 제일역하다 징그러워
아동학대를 해놓곤 이제 보상 받고 싶은데 안되니까 징징징.. 징그럽다
진심으로 행복했으면 좋겠어 잘 살거야
참 신기하다 그 어린 것을 때릴 때가 어딨다고 그래놓고 후회..? 감옥가도 할말 없는데 에휴...
애기를 15년 괴롭혀놓고 성인인 자기는 1년도 제대로 못버티네ㅋ
나 이거봤었는데 근황 궁금하다. 아동학대지 뭐
역겹다 진심 딸 행복하게 살았으면 ..
짜증나니까 징징거리지마 ㅡㅡ 딸 행복하게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아요
딸이 똑똑하긴 하다ㅋㅋㅋ이떻게 해야 복수가 되는지 잘 알고 있네 잘 살고 있을 듯
스카이캐슬이네
개비가 무관심하고 태연한게 아니라 딸을 믿는거지 믿음을 무관심과 태연함이라고 후려쳐버리네 ;;
딸 불쌍해서 눈물날 거 같아 20살 애가 저렇게 독한 마음 먹기까지 얼마나 많은 생각을 했을까
주작인가? 엄마 글쓰는 폼이 지능이 심히 떨어져보이는데 딸이 어떻게 서울대를 갔지...글쓴걸보면 뒷바라지도 못 할 지능같은데
죽지않고 복수할 생각을 하다니 너무 장하다 앞으로도 멋있게 살길
이제와서 어쩌라고 가정폭력해놓고 말이 많아
이제 대학가는 애를 15년 괴롭힌거면 5살때부터 공부로 지랄했다는거잖아 딸 인생에서 그냥 사라져 주는 게 맞는듯
서울대 합격 안했으면 학대 계속했을거잖아
5살부터 어떻게 했길래.. 5살 애한테 공부로 잡을게 뭐가 있음..? 딸 너무 불쌍하다ㅠㅠ
기억에서 지우고싶다...라는 표현은 가해자 입에서 꺼낼 말은 아닌것같다
인간은 어리석은존재야ㅠㅠ에휴... 가장바라는건 딸이 건강하게 씩씩하게 잘사는거였을텐데..욕심과 불안함에 해선안될걸 15년이나 한듯
대학 가고 싶음 지들이나 공부하라 그래; 국영수 공부는 싫고 아동학대는 ㅈㄴ 좋아하는 부류들
아 진짜 애가 머리가 좋으면 걍 믿고 기다려주면 안되냐... 내 사촌동생도 어릴때부터 이모가 들들 볶아서 초딩때부터 공부에 질려버리고 얘는 고등학교 졸업도 제대로 안함 이모한테 복수한다고...
뭘 어째 딸 인생에서 꺼져
남의 엄마인데도 소름이돋네
뭘 어떡해요. 딸한테 연락하지말고 제발 조용히 인생에서 꺼져주길.
개멍청한
스카이캐슬 보고 쓴 주작글같은데
나랑 정말 비슷하다 난 서울대까진 아니었지만
엄마는 아빠의 무관심을 오히려 비난했는데 난 차라리 아빠처럼 나에게 지시 안하고 잘하면 그냥 잘한다고 해주는 게 도움되는 방식이었음
나도 대학 들어가고 나서 인생 진짜 망친 거 생각 나네
저 딸은 정말 똑똑해서 저렇게 바로 자립할 돈 모아서 나가는구나 너무 대단하다
보험 들어놓고 죽어야지뭐
ㅇㅇ이해감.. 엄마가원하는 트로피를 절대해주고싶지않음
스카이캐슬이네.. 엄마가 제일 원하는걸 뺏능거..
딸 인생은 딸이 선택해야지
빌지도마라 이제와서 빌면 진심으로 느껴지겠나 그냥 앞으로 딸볼생각하지말고 쥐죽은듯이 살고 그나마 아빠랑은 사이좋다니까 아빠가 엄마하고 인연끊게해줄테니 없능사람이다 생각하고 학교는 다녀보는게 어떻겠냐 설득해야지뭐.. 솔직히 학교는 딸위해서라도 다니는게 좋으니까
이런글들보면 묘하게 감정이 참 얕음
피해자들 얘기 옮겨놓은거보면 짧게만 봐도 고통의 깊이가 엄청나보이는데 저렇게 길게 서술하면서도 엄마는 저 아이가 느끼는 고통의 반의 반도 안 느끼는 것 같음
그러니깐 십몇년을 가해자였겠지
자업자득 다신 딸 볼 생각 하지마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