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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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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서울대 자퇴 하겠다는 딸
flflf 추천 0 조회 20,857 26.03.01 06:53 댓글 4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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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1 06:55

    첫댓글 뭘 어떡해 지가 때려놓고 지가 끔찍하다네 미친 서울대가 그렇게 좋으면 지가 가던가.. 저런 부모들 개극혐

  • 한번을 딸이 원하는대로 안해주네... 냅둬요 좀

  • 26.03.01 06:58

    자기가 괴롭혀놓고 너무 끔찍해서 기억을 다 지우고 싶다는게 뭔..

  • 26.03.01 07:11

    딸이 최고의 복수를 하는법을 알고있네 저거 몇년전글로 알고있는데 지금은 행복하길

  • 26.03.01 07:12

    지금부터라도 눈앞에 안보이는게 딸이 원하는대로 해주는거지

  • 26.03.01 07:24

    스카이캐슬이네..

  • 26.03.01 07:25

    왜 그랬을까 왜 학대했을까 영원히 이해안돼 저렇게 끔찍해서 기억에서 다 지우고싶을정도인데 당시에는 어떻게 그럴수 있을까
    딸이 현명하게 성인되자마자 손절쳐서 다행이다

  • 어디 올린건지 원글 궁금하다...똥탁스 출처도없이 퍼오네

  • 26.03.01 07:32

    스카이캐슬생각남

  • 26.03.01 07:33

    역시 서울대. 넘 똑똑하다.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

  • 26.03.01 07:36

    안고 사세요

  • 끝까지 자기만 불쌍하게여기는게 제일역하다 징그러워

  • 26.03.01 07:41

    아동학대를 해놓곤 이제 보상 받고 싶은데 안되니까 징징징.. 징그럽다

  • 26.03.01 07:46

    진심으로 행복했으면 좋겠어 잘 살거야

  • 26.03.01 07:47

    참 신기하다 그 어린 것을 때릴 때가 어딨다고 그래놓고 후회..? 감옥가도 할말 없는데 에휴...

  • 26.03.01 07:51

    애기를 15년 괴롭혀놓고 성인인 자기는 1년도 제대로 못버티네ㅋ

  • 26.03.01 08:06

    나 이거봤었는데 근황 궁금하다. 아동학대지 뭐

  • 26.03.01 08:09

    역겹다 진심 딸 행복하게 살았으면 ..

  • 26.03.01 08:10

    짜증나니까 징징거리지마 ㅡㅡ 딸 행복하게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아요

  • 26.03.01 08:14

    딸이 똑똑하긴 하다ㅋㅋㅋ이떻게 해야 복수가 되는지 잘 알고 있네 잘 살고 있을 듯

  • 26.03.01 08:14

    스카이캐슬이네

  • 26.03.01 08:16

    개비가 무관심하고 태연한게 아니라 딸을 믿는거지 믿음을 무관심과 태연함이라고 후려쳐버리네 ;;

  • 26.03.01 08:22

    딸 불쌍해서 눈물날 거 같아 20살 애가 저렇게 독한 마음 먹기까지 얼마나 많은 생각을 했을까

  • 26.03.01 08:25

    주작인가? 엄마 글쓰는 폼이 지능이 심히 떨어져보이는데 딸이 어떻게 서울대를 갔지...글쓴걸보면 뒷바라지도 못 할 지능같은데

  • 26.03.01 08:25

    죽지않고 복수할 생각을 하다니 너무 장하다 앞으로도 멋있게 살길

  • 26.03.01 08:37

    이제와서 어쩌라고 가정폭력해놓고 말이 많아

  • 26.03.01 08:37

    이제 대학가는 애를 15년 괴롭힌거면 5살때부터 공부로 지랄했다는거잖아 딸 인생에서 그냥 사라져 주는 게 맞는듯

  • 26.03.01 08:44

    서울대 합격 안했으면 학대 계속했을거잖아

  • 26.03.01 08:57

    5살부터 어떻게 했길래.. 5살 애한테 공부로 잡을게 뭐가 있음..? 딸 너무 불쌍하다ㅠㅠ

  • 26.03.01 09:00

    기억에서 지우고싶다...라는 표현은 가해자 입에서 꺼낼 말은 아닌것같다

  • 26.03.01 09:39

    인간은 어리석은존재야ㅠㅠ에휴... 가장바라는건 딸이 건강하게 씩씩하게 잘사는거였을텐데..욕심과 불안함에 해선안될걸 15년이나 한듯

  • 26.03.01 09:55

    대학 가고 싶음 지들이나 공부하라 그래; 국영수 공부는 싫고 아동학대는 ㅈㄴ 좋아하는 부류들

  • 26.03.01 10:23

    아 진짜 애가 머리가 좋으면 걍 믿고 기다려주면 안되냐... 내 사촌동생도 어릴때부터 이모가 들들 볶아서 초딩때부터 공부에 질려버리고 얘는 고등학교 졸업도 제대로 안함 이모한테 복수한다고...

  • 26.03.01 10:24

    뭘 어째 딸 인생에서 꺼져

  • 26.03.01 10:44

    남의 엄마인데도 소름이돋네

  • 26.03.01 11:05

    뭘 어떡해요. 딸한테 연락하지말고 제발 조용히 인생에서 꺼져주길.

  • 26.03.01 11:18

    개멍청한

  • 26.03.01 13:09

    스카이캐슬 보고 쓴 주작글같은데

  • 26.03.01 13:45

    나랑 정말 비슷하다 난 서울대까진 아니었지만
    엄마는 아빠의 무관심을 오히려 비난했는데 난 차라리 아빠처럼 나에게 지시 안하고 잘하면 그냥 잘한다고 해주는 게 도움되는 방식이었음
    나도 대학 들어가고 나서 인생 진짜 망친 거 생각 나네
    저 딸은 정말 똑똑해서 저렇게 바로 자립할 돈 모아서 나가는구나 너무 대단하다

  • 26.03.01 13:45

    보험 들어놓고 죽어야지뭐

  • 26.03.01 14:26

    ㅇㅇ이해감.. 엄마가원하는 트로피를 절대해주고싶지않음

  • 26.03.01 15:01

    스카이캐슬이네.. 엄마가 제일 원하는걸 뺏능거..
    딸 인생은 딸이 선택해야지

  • 26.03.01 15:01

    빌지도마라 이제와서 빌면 진심으로 느껴지겠나 그냥 앞으로 딸볼생각하지말고 쥐죽은듯이 살고 그나마 아빠랑은 사이좋다니까 아빠가 엄마하고 인연끊게해줄테니 없능사람이다 생각하고 학교는 다녀보는게 어떻겠냐 설득해야지뭐.. 솔직히 학교는 딸위해서라도 다니는게 좋으니까

  • 26.03.01 15:27

    이런글들보면 묘하게 감정이 참 얕음
    피해자들 얘기 옮겨놓은거보면 짧게만 봐도 고통의 깊이가 엄청나보이는데 저렇게 길게 서술하면서도 엄마는 저 아이가 느끼는 고통의 반의 반도 안 느끼는 것 같음
    그러니깐 십몇년을 가해자였겠지

  • 26.03.02 07:01

    자업자득 다신 딸 볼 생각 하지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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