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年 내나이 17세때 북한군의 남침으로 학도호국단
이름으로 당시 인천 축현국민학교에 모여 국가의부름을
받고 이 한목숨 초개와 같이 나라에 바칠것을 맹세하고
이때가 12월 이였다.
말로 표현할수 없는 고통과 역경속에 불편한 교통수단
으로 부산에 내려와 1951.01.10일 육군훈련소에 입소
하게 되였다
이렇게 육군병사가 되여 소속부대에 배치되여 그해4월
동해안 38선 이북 [양양]에 주둔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때는 참으로 피 비린내 나는 처절한 전쟁터에서 사느냐
죽느냐 한치앞을 내다 볼수없는 갈림길에서 오직 목숨을
하늘에 의존할수밖에 없는 운명속에 목숨바쳐 악전결투
끝에 승리의 武勳花郞 武功勳章 을 받게 되였다
이후 휴전협정 으로 1954년 5월 10일 제대를 했다
이렇게 소년시절을 전쟁터에서 목숨 걸고 6.25를 겪은
참전용사다. 이제 80고령에 들면서 지난날의 악몽같은
추억을 회상하며 언젠가는 조국의 이름으로 국립현충원
에 안장될걸 상상하며 역사의 기록을 남기고자 영상을
남긴다
김 대성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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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그렇게 어린 나이에 참전하셨다니 믿어지지 않네요 권사님께서 목숨을 내놓고 싸우셔서 오늘날 저희는 민주주의를 누리고 살고 있으니 감사를 하며 고개 숙여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