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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520 번째 시간으로 (믿음으로 좇아하지아니하는 모든것이 죄(罪)니라 ) 라는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본문말씀
롬 14 : 22-23 → 네게 있는 믿음을 하나님앞에서 스스로 가지고 있으라 자기의 옳다하는 바로 자기를 책(責)하지 아니하는자는 복이있도다 의심(疑心)하고 먹은자는 정죄(定罪)되었나니 이는 믿음으로 좇아 아니한 연고(緣故)라 믿음으로 좇아하지아니하는 모든것이 죄(罪)니라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믿음이라는것을 차꾸 미래에 소망을 가지고 신앙을 하려고 하고 있는것입니다 세상적인 지식으로 과거, 현재, 미래로 나누어 생각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나라에는 과거 현재 미래가 없는것입니다
오로지 현재 만이 존재하는것입니다 왜그런가 ? 하면 과거가 현재로 그리고 미래가 현재로 나타나기 때문인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언서는 장래일을 말하는것이 아닌가 ? 깨달아 보면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현재형으로 나타남을 알수 있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브라함이 먼저인가요 ? 예수가 먼저인가요 ? 육적인 눈으로 보면 아브라함이 예수님 보다 먼저오셨습니다 왜그런가 ?
아브라함은 구약사람이고 예수는 신약에 등장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이 예수보다 먼저 이세상에 존재하였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땡!! 틀렸습니다 결코 그럴수 없는것입니다
요 8 : 58 → 예수께서 가라사대 진실(眞實=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르노니) 로 진실로 너희 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 저희가 (바리새인 서기관, 유대인,제사장들 ) 돌을 들어 치려하거늘 예수께서 숨어 성전에서 나가시니라
오늘 이시간 성경말씀을 보는것은 예수님 당시에 바리새인 서기관 유대인 제사장들과 같은 믿음을 버리기위해서입니다 진리말씀안에서 영생하는 생명을 얻기 위하여 고단하고 눈이 가물가물 하여도 비유의 말씀을 깨닫고자 하는것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여러분 비유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면 하나님이 심판하는날 하나님이 물어보시는 질문에 단 한가지도 대답을 하지 못하게 되어있는것입니다 우리가 교회당에서 부르는 은혜의 찬송을 하나님앞에서 부르면 지옥의 판결을 면(免)하게 될까요 ? 하나님은 불법(不法)을 행하는자들아 나에게서 떠나가라 내가 너희를 도무자 알지 못하겠노라 라고 말씀하실것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지식과 학문에서 떠나야 하는 이유가 되는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역사(歷史)을 연구하는 학자(學者) 나 신학(神學)을 연구하는 학자(學者)의 말은 들을 필요가 없는것입니다 그들은 초등학문에 속하는 아주작은 세상에 속하는 지식과 학문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하여는 무지(無知)한자들인 입니다
류호돈이라는 사람이 할일이 없어서 직장일을 마치고 피곤한 몸으로 지금 거짓말과 헛된일에 대하여 증거하려고 시간을 낭비하면서 컴퓨타앞에 앉아서 쓸데없이 영생하는 생명이 없는 소리를 하고 있겠습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명을 받고 말씀을 전파하고 있는 자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사람을 믿으라는 말씀이 아니고 증거되는 말씀을 보시라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믿음은 항상 현재이며 미래을 생각하지 않은다는 이유가 무엇인가 ?※
성경말씀을 자세히 읽어보지 않기 때문에 과거와 미래에 대하여 생각을 하는것입니다 증거되는 말씀을 믿은분이 만약 이러한 생각을 하고 있다면 생각을 바꾸시기를 바랍니다 성경을 간절한 마음으로 더 자세하게 세월을 아끼며 보시기 바랍니다
계 22 : 13 →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이성경구절의 말씀은 언제가 증거하여 드린것 같은데 여러분들이 이러한 말씀을 깨달아 알게되면 과거나 미래를 생각하지 않게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지혜없는자가 아니고 지혜있는자가 되어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을 알고 온전한 믿음안에서 살아가게 될것입니다
장래(將來)일 인 미래(未來)을 알고싶으면 오메가와 끝과 나중 이라는 말씀의 뜻을 알아야 하고 과거(過去)라는것을 구지 알고싶으면 알파와 처음과 시작을 알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중에 과거를 말하며 미래을 말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것입니다
시작와 끝을 아는것 즉 과거와 미래을 아는것은 현재 증거되는 말씀안에 있다 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현재 이시간 증거되는 말씀을 깨달아 아는것이 잠자는자 (깨닫지못한자=사망가운데 있는자)에서 벗어나 령으로거듭나는 부활하는자로 나타나게 되어 영생하는 생명을 가지게 되므로 죄에서 구원을 받게 되는것입니다 (행2 :21 ) 비로서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 안에서 믿음을 하는 지혜로운자로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
하나님은 믿은자들을 령적인 사람으로 거듭나서 부활하게 하시기 위하여 우리들의 생명을 세상에 보내신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태어남의 목적은 육신의 생명에서 령적인 생명으로 거듭나서 영생하는 생명으로 부활 시키시기 위하여 이세상에 탄생하게 하신것입니다 이를 모르고 인생은 허무하며 인생은 덫없이 흘러간다고 말하는자가 되어서는 안될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생하는 생명을 깨닫지못한 자들은 생각이 굳어져서 인생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는 당치도 않은 말들을 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회당을 다니며 비유의 말씀을 깨닫지못하는 인생목자의 설교말씀을 들으며 율법의 십계명이라는것을 지켜가면서 살아가는 삶에 행복감을 느끼며 살아가는것이 곧 하나님앞에서 바른 믿음의 삶이라고 생각을 하는것입니다 본인스스로 생각하기를 이정도의 회당의 신앙으로 충분히 천국에 들어갈수 있다고 말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맞은 말이 아님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신앙의 삶을 왜 잘못된 오류(誤謬=잘못생각하여서 이치에서 어긋나는것 )라고 말하는가 ?
우리가 태어나기 2천년전에 살아가던 사람들은 2025년을 현재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세대를 생각하면서 미래 라는생각으로 신앙을 하였을것입니다 오늘날의 시점(時點)에 천국나라는 이루어질것이라는 막연한 기대에 소망을 두고 믿음을 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위에서도 말씀을 드렸듯이 미래(未來)을 생각한다는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이었는가를 오늘날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보면 헛된 일이며 천국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우상숭배의 신앙을 굳게 믿으며 믿음으로 알고 믿고 있었던것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죄라는것도 몇천년전의 과거(過去)의 일이라고 생각하는 어리석은자의 생각을 하였던것입니다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알아야 할것은 아담과 하와의 일이 결고 과거(過去)에 일어났던일이 아니라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는것입니다 이러한 말은 역설적(逆說的)인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는자들의 믿음의 정도(正道)을 말씀드리고 있는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복(福=영생 시편 133 : 3 ) 이 있는것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믿음의 동반자로 나타나게 되어서 영생하는 축복을 받고 있다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담과 하와 시대가 오늘날의 현재라고 말하였는데 그시대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없었다는 말인가 ?
예수그리스도가 아담과 하와 시대에도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창 3 : 22 , 요 8 :58)
아담과 하와 시대에도 예수님은 령적으로 계셨지만 인생들은 육적인 눈에 머물러 있었으므로 령적인 소경이 되어서 예수님을 보는 령적인 눈이 없었던 것입니다 령적인 눈을 뜨지못하였으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육신적인 형상으로만 생각하였지 령적으로는 보지 못하였던것입니다 분명히 생명나무의 과실도 따먹고 영생하라고 하나님은 말씀을 하셨던것입니다(창 3 : 22)
그러나 그들은 영생하는 생명나무의 실과를 따먹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리고 뱀의 유혹에 이끌리어서 죄를 짓은 일을하였던것입니다
오늘날 믿은자들도 생명나무의 과실을 따먹지 아니하고 뱀의 유혹에 이끌이어서 회당의 인생목자들이 설교하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따먹고 있으면서 천국에 소망을 두며 악한자와 함께하며 죄짓은일을 하면서 이를 믿음이라고 알고 믿고 있는것입니다
오늘날의 믿은자들도 예수그리스도를 보지못하고 신앙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성경말씀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존재하였다는것을 알고 있는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명나무의 실과를 따먹지 않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따먹으며 믿음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림자로 우리에게 보여주고있는 아담과 하와의 시대나 오늘날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믿음은 같다 라는 말씀입니다
육적인 눈에 보이는 형상만을 보아야 믿을수 있다고 생각하면 아주 잘못된 생각인것입니다 육신의 형상을 입은 예수그리스도를 보면 믿을수 있는가 ?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님당시의 사람들도 예수의 모든표적과 이적을 두눈으로 똑바로 보고 있으면서도 믿지 않았을 뿐더러 죄인들을 죽이는 십자가의 형틀에 예수 그리스도를 죄인으로 그를 죽였던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육적인 나자신의 눈에 보인다고 믿음이 있는것은 아닌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요한복음 20 :29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고로 믿느냐 보지못하고 믿은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오늘날도 육적인 눈을 가지고 믿은자들은 예수님이 보이시지 않지만 령적인 눈을 뜨면 예수그리스도가 보이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친구가 되어 예수님이 인도하여주시는대로 함께하면 천국나라에 입성(入城)하게 되는것입니다 놀라운 하나님의 모략(謀略)인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말씀은 역사적(歷史的)인 과거의 사건을 말씀하는것이 아니라 현재 일어나고 있는 말씀이라는 사실을 알면 그는 천국의 소망이 육신의 생명이 있을 때에 천국에 들어가게 되는것입니다
요 11 : 25-26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은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살아서 나는 믿은자는 영원히 죽니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으냐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줄 내가 믿나이다
이정도의 깨달음이 있을때에 죄에서 벗어나 사망의 권세를 멸하는 이긴자(깨달은자) 로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
우리가 영생하는 생명나무의 실과는 육적인 눈으로 보면 보이지 않은것입니다 그러므로 따먹을 수가 없는것입니다 령적인 눈을 뜨고 깨달음의 눈이 있을때에 생명나무인 주 예수 그리스도가 보이므로 그에게서 영생하는 양식의 말씀을 받아 먹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의 겉말씀에서 령적인 눈을 뜨지 못한자들은 생명나무의 실과를 따먹기를 거부하는것입니다 멸망으로 인도하는 권세에 굴복하기때문인것입니다 이들은 령적인 눈을 뜨는것을 싫어하며 뱀들이 우글거리는 마귀의 소굴을 찿아가서 믿음을 찿고 있으나 결국은 우상숭배하는자들과 신자들끼리 서로 소통하며 즐거워하며 천국에 소망을 두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들은 하나님의 진노의 재앙을 받게 되어서 심판의 부활로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왜 령적인 눈을 뜨는것을 싫어하는것인가 ?
이들은 육적인 세상것에서 마음을 비우는것을 싫어하는것입니다 오히려 마음의 공허함을 채우기 위하여 회당의 문을 두드리는것입니다 회당은 마귀의 소굴이라고 예수님이 가르쳐 주어도 반응하기를 싫어하는것입니다 이들에게 이사야 선지자가 책망하는 말씀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사 56 : 9-12 → 들의 짐승들아 (깨닫지못한자들아 시 49 :20 ) 삼림중(森林中)의 (많은 무리중에 ) 짐승들이 다 와서 삼키라 (깨닫지못하고 믿은자들을 멸망시켜라) 그 파수군(把守軍)들은(회당의 목자들은) 소경이요 (성경말씀을깨닫지 못하는자) 다 무지(無知)하며 벙어리 개(犬)라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자들 에게는 생명의 말씀이 없다는 말씀) 능히 짓지못하며 (진리말씀을 증거하지 못하며 ) 다 꿈꾸는자요 누운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는자니 (성경의 겉말씀에서 잠들어서 깨어나지를 못함) 이 개(犬)들은 (깨달음이 없는자들은) 탐심이 심하여 족한줄을 알지 못하는자요 (세상것에서 욕심이 떠나지못함) 그들은 몰각(沒覺)한 목자(牧者)들이라 (비유로 기록된 말씀을 깨닫지못하고 설교하는자들) 다 자기길로 돌이키며 (자기의 욕심을 따라 행하는것) 어디있는자든지 (세상곳곳에서 악을 행하고 있는목자)자기 이(利)만 도모(圖謀)하며 (회당세워서 신자들을 상대로 돈벌이 하는목자) 피차(彼此)이르기를 ( 회당의 목자끼리말하기를 ) 오라 내가 포도주를 가져오리라 (유교병이 있는 말씀을 가져오라 ) 우리가 독주를 잔뜩먹자( 사망으로 가는 말씀을 먹자, 설교하자 ) 내일(來日)도 오늘같이 또 크게 넘치리라 (언제나 많은 돈을 신자들에게 받아내어서 나의 탐심을 채우리라 )
여러분 ! 눈으로 성경말씀을 읽어가면서 직독직해가 될때까지 성경말씀을 자세하게 열심히 짝의 말씀을 찿아가며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겉말씀에서의 믿음에서 떠나서 하나님과 예수님이 준비하여 놓으신 진리말씀의 거룩한 성령의 말씀을 통하여서 영생하는자로 나타나시기를 바랍니다
그런자들에 관하여 성경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눅 6 : 40 → 제자(弟子)가 그 선생(先生=먼저영생하는 생명을 취한자)보다 높지못하나 무릇 온전(穩全=령으로 거듭난자는)게 된자는 그 선생(先生)과 같으리라
본문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짝의 말씀입니다
요일 3 : 21
1) 네게 있는 믿음을 하나님앞에서 스스로 가지고 있으라
▣ 네게 있는 믿음이란 무엇을 말씀하는것인가 ?
히 11 :1-3 → 믿음은 바라는것들의 실상(實狀)이요 보지못하는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것은 나타난것으로 말미암아 된것이 아니니라(육적인 눈에보이는것이 다가 아니라 그속에 하나님의 뜻이 숨어있다는 말씀임)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므로 의로운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예배드리는예법)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히브리서 저자는 누구인지는 알수 없으나 하나님이 기록하신 말씀인것입니다 모든 성경말씀은 기록하신자들이 있는데 히브히서는 사도바울이라고 생각을 할수 있으나 이는 저자 가 없는것으로 보아서 곧 하나님이 직접 사람의 입을 통하여서 기록하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성경말씀은 기록한 저자가 있다하여도 모든말씀은 하나님이 불러주시는데로 사람이 기록한것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가 이성경말씀을 기록하였는가? 하는것은 중요하지않은것입니다 성경을 역사적(歷史的)인 관점에서 보는 분들은 기록한 자들의 이름을 중히 여기나 성경의 모든 말씀에는 저자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 하나님은 성령이 임한자들의 입을 빌려서 기록하신것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속옷은 호지 아니한 옷 (실로 꿰멘자국이 없은옷 = 인생의 손이 닿지 않은 옷) 을 입으셨던것입니다
요 19 : 23 → 군병(軍兵)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고 그의 옷을 취하여 네깃에 나눠 각각 한깃씩얻고 속옷도 취하니 이 속옷은 호지아니하고 위에서부터 통(通)으로 짠것이라
이말씀은 어려운 말씀이 아니므로 여러분들이 한번 직접 해석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실력이 붙어야 합니다
믿음은 바라는것들의 실상(實狀)이라는 말은 우리가 영생하는 생명을 원하면 그 원하는것이 실상(實狀열매실, 형상상)으로 나타나게 된다는말씀입니다 령적으로 거듭나는 령적인 눈을 뜨게되면 믿음을 실상의 깨달음으로 명확히 알수 있게 되는것을 믿음이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이는 어떠한 상상의 세계를 말하는것이 아니라 실상으로 나자신의 죽어있던 령이 예수그리스도의 보혈(寶血)의 피(血)로 말미암아 부활하게 되므로 천국나라를 보게 되는것이며 이미 영생하는 생명안에 들어가서 천국에 있음을 아는것이 믿음인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인생들이 듣기에 둔(鈍)하고 보는것에 소경이 되어있으므로 실제 존재하였던 가인과 아벨의 제사를 예(例)을 들어서 믿음에 대하여 말씀하여 주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믿음은 아벨의 믿음을 따라하면 영생하게 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벨과 가인이 하나님에게 드린 제사는 어떻게 다르다는 말인가 ?
이미전장에서 다 설명하여 드렸던 내용이 되겠습니다
창 4 : 3-7 → 세월이 지난후에 가인은 땅의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羊)의 첫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悅納)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悅納)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忿)하여 안색(顔色)이 변하니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뇨 네가 선을 행하였다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아니하면 죄가 문앞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라
여러분 지금 이시간 예배를 드리는데 아벨이 드린 제물(祭物)로 하나님에게 드릴것인가 ? 아니면 가인이 드린 제물(祭物)로 하나님에게 드릴것인가 ? 두 제물(祭物) 중 한가지를 선택을 하여야 하는것입니다
아벨이 드린 제사의 비유의 말씀을 보면 양의 어미는 하나님이고 그 양의 첯세끼는 예수그리스도이며 기름은 주님의 거룩한 성령의 말씀으로 제사를 드렸다는 말씀인것입니다
비유의 말씀을 깨달음으로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게 되었고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인하여 육(肉)에서 령(靈)으로 거듭난자로 제물(祭物)을 삼아 하나님에게 드렸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아벨의 제사는 하나님이 그 제물을 기쁘게 받아드렸으며 아벨은 선(善)한일을 하나님께 올려 드렸던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벨은 죄에서 벗어나서 하나님의 나라인 천국에 들어가게 되었던것입니다
가인이 드린 제사의 비유의 말씀을 보면 땅의 소산(所産)으로 제물(祭物)을 삼아드렸던것입니다
땅은 세상이요 세상은 사람을 말씀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땅의 소산이라는 말은 육신을 가지고 있는 인생인 사람의 설교말씀과 땅에서 왕노릇하는 돈으로 하나님에게 제물을 삼아 드렸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가인의 제사는 하나님이 그 제물을 처음부터 아예 기쁘게 받아드리지 않았다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이며 가인은 악(惡)한일을 하나님에게 올려드렸던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인은 죄가운데서 죄를 다스리느라고 항상 죄와 싸우며 결국은 죄가운데서 멸망을 당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자가 되었다는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자 ~ 여러분 아벨과 가인의 제물(祭物)중에 어떤자의 것으로 제물을 삼아 하나님에게 드리겠습니까 세월이 흐른 오늘날 이시간 저의 증거되는 말씀을 읽은분들은 아벨의 제사와 제물을 택하여서 믿음을 하고 있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아멘 !
▣ 하나님앞에서 스스로 가지고 있으라.
믿음이란 나자신이 홀로 남아서 하나님과 예수님의 비유의 말씀으로 기록된 거룩한 성경말씀을 깨닫게 되므로 하나님앞에 나자신의 믿음을 스스로 가지고 있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공동체라는 이름으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무리들과 함께 공유하는 가인의 제물(祭物)에 속하는 성경의 겉말씀에서 땅에 소산(所産=돈과 각종헌금) 으로 제물(祭物)을 삼아서 드리는 가운데 나자신이 있은것이 아니라는 점을 생각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누가복음 13 : 24 →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 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자가 많으리라
넒은 문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의 믿음에 대하여 성경은 다음과 깉이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눅 6 : 39 →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소경이 소경을 인도할수 있느냐 둘이 다 구덩이(地獄)에 빠지지 아니하겠느냐
2) 자기의 옳다하는 바로 자기를 책(責)하지 아니하는자는 복이있도다
두려운 말씀이며 한편으로는 기쁜말씀이 되겠습니다 본인자신이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닫고 자기자신을 죄가 있다고 책(責꾸짖을 책) 하지 않은 자는 복(福=영생 시편 133 : 3 )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믿음이 온전하여 말에 흠이 없는자들의 믿음에 관하여 말씀하시는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에 감사하게 말씀을 받아야 할것입니다
위 2)번에 대한 짝의 말씀입니다
요한 1서 3 : 21-22 → 사랑하는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責望)할것이 없으면 하나님앞에서 담대(膽大)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求)하는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誡命= 비유로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서 육에서 령으로 거듭나는 믿음) 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것 (영생하는 생명으로 거듭난것에 대하여 기뻐함)을 행(行)함이라
자나신이 스스로 믿음에 대하여 책망할것이 없는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육신의 생명안에 있으면 모든 죄를 지고 계명에 속하는 죄와 항상싸우고 있으나 사망의 권세를 이기지 못하므로 멸망당할수 밖에 없으나 령으로거듭난 생명안에 있은자는 육신이 없으므로 율법의 계명과도 상관이 없으며 사망의 권세에서 벗어날수 있으며 하나님의 생명안에서 영생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이 모든일은 하나님의 지혜를 선물로 받으므로 나자신에게서 일어나고 있는 하나님의 일이 밖으러 나타나 보이게 되는것입니다 이를 믿음이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3) 의심(疑心)하고 먹은자는 정죄(定罪)되었나니 이는 믿음으로 좇아 아니한 연고(緣故)라 믿음으로 좇아하지아니하는 모든것이 죄(罪)니라
◐의심(疑心)하고 먹은자는 정죄(定罪)되었나니.
의심하고 먹은다는 말씀은 증거되는 말씀을 보고 들을때 반신반의(半信半疑)한다는 말씀인것입니다 먹은다고 표현한것은 영생하는 양식을 먹기때문에 먹은다 라는 표현을 사용하신것입니다 우리가 성경말씀을 읽어보신분중에도 천국이 어디 있느냐 ? 죽으면 그만이지! 라고 말씀하는분들이 계십니다 이와같이 같은 증거되는 말씀을 보고도 반은 믿고 반은 의심하는 분들이 있다고 성경은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이러한 믿음은 온전하여 지는 믿음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결국은 믿음이 없는자가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정죄(定罪) 에 남아있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정죄에 남아있지 않기위하여는 맹종(盲從)하라는 말씀이 아니라 말씀을 자세(仔細)하게 읽어보시고 본인 자신이 바유의 말씀을 깨달아 보아야 한다는 말씀인것입니다 인생목자가 설교하는 말씀을 들으면서 별생각없이 말끝마다 아멘! 아멘 ! 을 외치는 분들을 볼수 있는데 이는 잘못된 신앙인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제가 언젠가 말씀드린것같은데 인생목자 왈 : 오늘도 한강물은 흘러갈줄로 믿습니다 ! 하니까 아멘 아멘 을 하면서 모든 신자 분들이 두팔을 높이쳐드는것을 보았습니다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이 아닐수 없는것입니다 한강과 같이 흐르는 물은 언제 마르거나 혹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서 한강줄기가 아닌 다른곳으로 흐를수도 있기 때문에 그러므로 변하지 않은 진리(眞理)가 될수 없는것입니다
아멘 이라는 말은 진실(眞實=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짐을 인정한다는 말씀 ) 로 그렇습니다 라고 인정하는 말씀인것입니다
엡 5 : 14-17 →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자요 깨어서 죽은자들 (깨달음이 없는 믿음을 하는자들 =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자들) 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비취시리라 (영생하는 생명을 얻으리라) 하셨느니라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할할것을 자세(仔細)히 주의(注意) 하여 지혜없는자 같이 말고 오직 지혜있는자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비유의 말씀을 깨닫은 일에 게으르지 말라 ) 때가 악(惡)하니라
◐ 이는 믿음으로 좇아 아니한 연고(緣故)라 믿음으로 좇아하지아니하는 모든것이 죄(罪)니라
이는 믿음으로 좇아 아니한 연고(緣故)라
오늘날의 회당의 신앙은 어떤것이며 언제까지 존재할것인가 ?
갈 3 : 19 →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犯法)함을 인(因)하여 더한것이라 천사들로 말미암아 중보(中保)의 힘을 빌어 베푸신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
즉 율법은 중보인 모세가 우리에게 주었으나 약속하신 자손(子孫=예수그리스도)이 올때까지만 존재할것이라고 말씀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약속하신 자손은 누구인가 ?
갈 3 : 16 → 이 약속(約束)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子孫)에게 말씀하신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를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이세상에는 많은 무리들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모두가 성경의 겉말씀인 율법의 신앙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미 약속하신 자손들이 나타났다는것을 알지못하고 있는것입니다 그 약속하신 자손을 그리스도 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그리스도란 누구를 말하는것인가 ?
요 1 : 41 → 그가(시몬베드로의 형제 안드레) 먼저 자기의 형제시몬을 찿아말하되 우리가 메시야 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
메시야라는 말은 기름부음을 받은자 라는 뜻입니다 다시 말하여 성령을 받은자 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성령을 받아서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서 육에서 령으로 거듭나서 영생하는 생명을 가지고 있는자를 그리스도라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우리가 오해(誤解)하지 말아야 하는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그리스도라고 부르는것이지 어떻게 사람을 그리스도라고 부르는가 ? 라는 생각은 아직 깨닫지못한자들이 하는 말인것입니다 먼저 죽은자 가운데서 첯열매가 되신 예수그리스도 로 말미암아 우리도 하나님의아들로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
아울러 실상으로 빌 2 : 6 → 예수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동등됨을 취할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서 죽으심이라
예수그리스도가 영생하는 비밀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엄청나다는 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성경전체의 말씀이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는 말씀이 되는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표현이되고 있지만 실상은 하나님의 본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메시야를 번역한 즉 그리스도라는 말씀을 깨달아 알게되는것입니다 이는 예수님을 빙자한 하나님앞에 순종하는 믿음이 되어 하나님과 화합하는자가 그리스도가 된다는 사실인것입니다 깨달음이 있기를 바랍니다
사람중에 기름부음을 받은 사울왕의 경우를 보겠습니다
사울왕의 세 아들인 요나단, 아비나답 , 말기수아가 블레셋과 싸움하다가 길보아 산에 엎드러져 죽었으며 사울왕은 중상(重傷)을 당하여서 죽음 직전에 있어는데 아말렉사람 병기든자 소년을 만나게되어 사울왕은 할례없는 블레셋 사람에게 죽기를 거부하고 그 소년에게 죽이기를 원하여서 그 소년이 사울와이 고통하는것을 보고 죽이게 됩니다
사무엘하 1 :13-14 → 다윗이 그 고(告)한 소년에게 묻되 너는 어디 사람이냐 대답하되 나는 아말렉 사람 곧 외국인의 아들이니이다
다윗이 저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부움 받은자(사울왕) 죽이기를 두려워하지 아니하였느냐 하고 소년중 하나를 불러 이르되 가까이가서 저를 죽이라하매 저가 치매 곧 죽으니라
기름부음을 받은것과 그리스도에 관하여 살펴보았습니다 다른곳의 성경말씀에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름부음을 받은것이 꼭 예수님에게만 있는것이 아니라는것을 말씀드리고 또한 그리스도라는 말도 꼭 예수님에게만 적용되는 말씀이 아니라는것을 말씀드렸습니다 예수님은 오늘날 믿은자들이 다 기름부음을 받고 그리스도로 나타나게 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다음은 이는 믿음으로 좇아 아니한 연고(緣故)라 는 말씀의 본뜻을 알아보겠습니다
어떠한 믿음이 하나님과 예수님앞에 합당한 믿음인가를 알아서 믿음을 하여야 하는것입니다
큰배가 작은키로 움직이는것과 같이 우리가 영생하는 생명을 얻은데에는 성경말씀이라는 작은책안에 있는것입니다 영생하는 생명을 주는 성경말씀을 하나님과 예수님은 비유(比喩)로 기록을 하셔서 그 생명을 보호하고 있으며 이를 깨달아 아는자가 생명나무의 과실도 따먹고 영생하게 되는것입니다
과거와 미래가 만나는곳이 현재 나자신의 육신의 생명이 있을때에 깨달음으로 육신의 생명에서 령으로 거듭나므로 영생하는 생명을 얻어내는 믿음안에 들어가야 할것입니다 여러성경구절이 많이 있으나 히브리서 4 : 1-13 절까지의 말씀으로 대신할까 합니다
히브리서 4 : 1-13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安息)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 혹(或) 미치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저희와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그러나 그 들은바 말씀이 저희에게 유익(有益)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을 화합(和合)치 아니함이라 (반신반의(半信半疑) 함이라 )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怒)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느니라 (미래에 이루어질것을 말씀하는것이 아닙니다 ) 제7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7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 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말라 하였나니 만일 여호수아(예수)가 저희에게 안식을 주었더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라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너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本)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本=회당의 믿음 , 많은 무리들이 모이는곳)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銳利)하여 혼과 령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鑑察)하시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여러분 온세상의 만백성들이 믿은 믿음이 다 하나님과 예수님앞에 벗거벗은것같이 다 드러나게 되어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회당의 믿음이 옳다고 생각하는분은 회당의 믿음을 할것이며 또한 한집단을 이루는 교파로 교주들의 믿음을 진리라고 믿고 따르는자들은 그렇게 믿을것이며 홀로 외롭게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과 싸워서 깨달음으로 사망의 권세를 이기는자의 믿음도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벌거벗은것같이 드러나게 될것입니다
육신에 머물러서 신앙하는자들은 율법의 계명안에서 계명을 지키려고 하는 어리석은 믿음에 빠지져서 사망의 심판을 받아 심판의 부활로 나오게 될것이며 육신의 생명이 존재할때에 령으로 거듭나는 믿음을 한자들에게는 영생하는 생명의 부활로 나타나게될것입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 (깨달은 령적인 말씀) 을 뿌리는자는 기쁨으로 단 (영생하는 생명) 을 거두게 될것입니다
갈 4 : 1-9 → 내가 말하노니 유업(遺業)을 이를자가 모든것의 주인(主人)이나 어렸을 동안에는 종과 다름이 없어서 그 아버지의 정(定)한때까지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 하나님과 예수를 아는자들이 나타날때까지) 후견인(後見人)과 청직(廳直)이 아래 있나니(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닫지못한자 , 온세상백성들이 성경의 겉말씀에서 믿은자들, 회당의 인생목자들과 율법신앙을 하는자들 )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에 이세상초등학문아래 있어서 종노릇하였더니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女子= 예수님으로 볼때는 육적인 어머니 마리아이나 오늘날은 진리말씀이 없는자 즉 씨가없는자를 여자라고 하며 그가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서 남편인 예수신랑을 만나게 되므로 진리말씀안에서 영생하는 생명으로 나타나는것을 말씀하는것임) 율법아래 나게 하신것은 율법아래 있는자들을 속량(贖良)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名分)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아들인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령을 우리 마음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네가 이후로는 (비유로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은 후로는 ) 종이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이를 자니라
그러나 너희가 그때에는 하나님을 알지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자들에게 종노릇하였더니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뿐더러 하나님의 아신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저희에게 종노릇하려 하느냐
특히 신약말씀과 선지자의 말씀은 읽으시면서 해석할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자세한 증거는 생략합니다
알아야 할것은 성경말씀은 영생하는 생명을 얻기 위하여 세상의 여러가지의 사건의 말씀으로 기록이 되어 있는것이며 결국은 깨닫고 보면 영생하는 생명으로 나타남을 알게 되는것입니다
그만큼 영생하는 생명을 백성들이 깨달아 하는것을 어려워하므로 하나님은 여러사건속에서 발견하게 하시고자 셩경말씀을 70권 (온전숫자 시편 5권포함) 을 이루어 놓으신것입니다 아직까지도 깨달음이 없는자가 되어 성경을 66권으로 보는 어리석은 자가 없기를 바랍니다 가나혼인잔치의 항아리 6개에 대하여 깨달음이 없으면 성경을 66권 사람의 수 곧 마귀,귀신 ,사단의 속임수에 끌려다니게 되는것입니다
(요한복음 2 : 1-11절의 말씀을 깨달아보시기바랍니다)
◐믿음으로 좇아하지아니하는 모든것이 죄(罪)니라
믿음이라는것은 상상의 세계에 있는것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성경말씀을 통하여 나자신의 령(靈) 가운데서 이루어져야 하는것입니다 인생들이 만들어 놓은 교단,교파라는 모임가운데서 하나님과 예수님의 지혜는 전파되지 않은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이미 이러한 곳에서는 가인의 제물로 제사를 드리고 있기때문에 하나님의 성령은 떠나간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들은 행위적인 믿음으로 이들은 성경의 겉말씀에서 성령을 받았다고 하는것은 교회당에서 간증(干證)이라는것을 하고 있으며 이는 육신적인 생명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육신적인것과 령적인 것을 구별하지못하고 하는 믿음은 세상의 지식과 학문에서 헤어나지못하는 율법안에 갇혀서 자유하는 방법을 알지못하는 신앙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이러한 모든일은 불법을 행하는 자로 나타나게되는것입니다
예수님은 믿음에 대하여 그리고 죄에 대하여 어떻게 말씀하시고 있는가 ?
요 9 : 41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소경 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죄가 그저 있느니라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 알지못하면서 성경의 겉말씀에서 세상에속한 설교말씀하는자들을 소경이라고 말씀하는것이며 그들의 죄는 그저 있다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분별력있는 정신으로 신앙을 하여야 천국에 이르게 되는것입니다
1) 비유의 성경말씀을 깨닫은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요 8 : 42-43 → 예수께서 가라사대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나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것이라 어찌하여 내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줄 알지 못함이로다
예수님 자신이 말씀하신 성경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성경말씀을 깨달아 알지못하는것이 곧 하나님을 알지못하는것이요 예수님을 알지못하는것이 되는것입니다 이러한 신앙을 하는자들은 믿음이 없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어찌하여 내말을 깨닫지 못하느냐고 말씀을 하시는것입니다 오늘날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 회당의 믿음이 다 하나님아버지와 예수그리스도를 알지못하는 믿음을 하고 있는것이 되겠습니다
2) 작은책을 먹어버려야 합니다
계 10 : 9 -11→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책을 달라 한즉 천사가 이르되 갖다 먹어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 같이 달리라 하거늘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책을 갖다 먹어버리니 내 입에서는 달기가 꿀 같으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저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시더라
천사(天使) 라는 말씀은 하나님이 천국에 관한 일을 부려먹은 일꾼을 말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에서 천사라고 말하는자는 곧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증거하는자를 말씀하시는것입니다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증거하는자들은 모두가 작은책을 먹은자가 되는것입니다 작은책이라는 말씀은 영생하는 생명을 세상의 사건의 껍질로 보호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이러한 세상의 사건을 다 떨어버리면 비로서 알곡인 영생하는 생명이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 이러한 알곡만 먹으므로 영생하는 양식인 하나님의 만나를 먹게 되는것입니다
이를 작은책을 먹은다고 말씀을 하는것입니다 껍질을 다 벗겨서 버리면 알곡의 말씀만 남으니까 두꺼웠던 큰책의 성경말씀이 알곡만 있는 작은책이 되는것입니다 입에서는 달되 배에서는 쓰다라는 말씀은 깨달을 때의 기쁨이 있으나 이를 지키는 일이 어렵다는것입니다
욕심의 욕심에 이끌리어서 진리말씀을 버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어떤목자들은 진리말씀을 전한다고 한두마디 깨달은 말씀을 가지고 목회하면서 마음에 욕심의 시험을 받아서 십일조나 각종헌금 그리고 책을 써서 비싼가격으로 신자들에게 팔아먹은 돈벌이하는 목자가 있는것입니다 좀시간이 지나면 인생목자는 완전히 장사꾼이 되어있는 사람들을 실제로 볼수 있는것입니다
진리말씀을 믿은자들 가운데 실족되는 경우는 회당다니는 분들이 그렇게 증거되는 말씀은 이단이라고 하면 귀가 솔깃하여서 진리말씀에 뿌리가 없으므로 또 다시 회당으로 발길을 옮기게 되므로 믿음에서 떠나 우상을 섬기는 일로 되돌아가게 되는것입니다
그 외에서 예수님이 믿음에 관하여 많은 말씀들이 하셨으나 이만 생략하겠습니다 여러분 스스로 성경구절을 많이 찿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비진리말씀에 있는자들은 왜 진리 말씀으로 나와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아는 지혜에 머무르려고 하지 않은것인가 ?
갈 3 : 23 -27 → 믿음이 오기전에 우리가 율법아래 매인바 되고 계시(啓示)될믿음 (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 알아서 육의 생명에서 령의 생명으로 거듭나는 믿음) 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이같이 율법( 律法 = 온세상의 백성들이 성경의 겉말씀에서의 믿음으로 모이는곳) 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蒙學先生) 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믿음이 온후로는 우리가 몽학선생 (蒙學先生 = 인생목자들의 세상에속한 지식과 학문으로 하나님을 믿은자들) 아래 있지 아니하도다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合)하여 세례 (洗禮 = 비유의 말씀을 깨달아서 하나님의 아들로 낳아지는것) 를 받은자는 그리스도로 옷입었느니라
인생목자들이 욕심으로 말미암아 있어 믿은자들로 더불어 돈벌이 하려고 십일조나 각종헌굼에 눈이 멀어있으므로 고르반이라는 이름을 핑게로 악한 일을 저지르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예수님으로 부터 소경이 되게 함을 받아서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보는 령적인 깨달음이 없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는것이 아니라 육신에관한 율법이라는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므로 몽학선생이 되어 있는것입니다
이렇게 믿음하는자들을 일컬어서 비진리말씀에서 신앙을 한다고 말을 하는것입니다 십일조의 뜻이 돈이 아니라고 수백번 말씀을 드려서 증거를 하여 드려도 그 귀는 듣기에 둔하므로 마이동풍(馬耳東風) 이 되고 마는것입니다
세월은 차꾸 흘러가고 육신의 생명은 한정되어있는데 비유의 성경말씀을 깨달아 아는 믿음을 싫어하므로 참으로 안타까운일이 아닐수 없는것입니다
믿음은 순간적으로 일어났다가 순간적으로 끝나는 일이아닌것입니다 한번 육신의 생명이 죽으면 영원한 하나님의 심판으로 영원히 끝도없는 시간속에서 온갖 고통가운데 있게 된다는것을 알지못하고 있는것입니다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말씀을 비유의 그림자로 보여주심)
그러므로 죄라는것은 율법에 속한 육신에속한 계명들을 지키려고하는것이 아니라 또한 지킬수도 없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지킬수 있는 방법을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육싱의 형상을 입으시고 이 세상에 오셔서 진리말씀 안에서 계시(啓示)된 믿음으로 율법이 완성되는것은 물론이고 천국에서 영생하는 생명으로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게 하셨던것입니다
다음 말씀을 읽으면서 깨달아 해석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믿고 천국에 이르고자 하는분들에게 너무나 중요한 말씀이 되겠습니다
히 3 :5-14 → 또한 모세(율법=성경의 겉말씀에서의 신앙) 는 장래(將來)에 말할것을 증거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 집 (회당)에서 사환(使喚=심부름꾼)으로 충성(忠誠)하였고 그리스도는 그의 집맡은 아들로 충성하였으니 (육에서 령으로 거듭난자들과 함께하시는것) 우리가 소망(所望)의 담대(膽大)함과 자랑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천국에 입성하는 날까지 우상숭배하는 회당의 믿음을하지 않으면)그의 집이라 (천국에 있으리라 , 하나님의 집에 함께 할것이라 )
그러므로 성령(聖靈)이 이르신바와 같이 오늘날 (오늘 현재 이시간) 너희가 그의 음성(音聲=증거되는 말씀) 을 듣거든 노(怒)하심을 격동(激動)하여 광야(曠野)에서 시험하던 때와 같이 너희의 마음을 강팍케하지말라 거기서 너희 열조(列祖)가 나를 시험(試驗)하여 증험(證驗=증거로 시험하여 겪는것) 하고 40년동안에 나의 행사(行事)를 보았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이 세대(世代)를 노(怒)하여 가로되 너희가 항상 마음이 미혹(迷惑)되어 내길을 알지 못하는도다 하였고 내가 노하여 맹세한바와 같이 너희는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니 형제들아 너희가 삼가 혹(或) 너희 중에 누가 믿지아니하는 악심(惡心)을 품고 살아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염려한것이요
오직 오늘이라 일컷은 동안에 매일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罪)의 유혹으로 강팍케됨을 면(免)하라 우리가 시작(始作)할때에 (비유의 성경말씀을 처음으로 깨달을때) 확실(確實)한것을 끝까지 견고(堅固)히 잡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 (參與=천국나라에서 하나님과 예수님과 함께하게됨 )하는자(者=령으로 거듭난자) 가 되리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할때에 광야에서 너희 열조(列祖)가 나를 시험(試驗)하여 증험(證驗)하고.... 라는 말씀은 광야 40년을 광야에서 보내면서 한세대가 다 광야에서 죽게된 원인을 알아야 합니다 그원인은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할때에애굽사람들이 섞여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나오면서 애굽사람들이 먼저 불평을 하기시작하여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사람들이 불평하는것을 따라서 모두가 하나님에게 불평을 하게 되므로 광야에서 40년을 보내는 수모(受侮)을 격게 되었으며 이로말미암아 모세는 느보산에서 120세에 죽고 여호수아(예수그림자)가 바톤을 이어 받아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되었던것입미다
신약의 성경말씀에서 구약의 성경말씀을 인용할경우는 그 배경을 알고 있어야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해석할수가 있는것입니다 구약의 성경구절을 찿아서 해석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천국에 이르는 능력을 성령의 거룩한 말씀을 받아서 나자신이 스스로 들어가는자가 되어야 하는것입니다
믿음으로 좇아하지아니하는 모든것이 죄(罪)니라 라는 말씀은 성경의 겉말씀에서 신앙하는자들을 말씀하는것이며 또한 비유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깨달아 해석을 하지 못하는 믿음안에 있는자들은 모두가 죄를 지고 있는 사람이 되는것입니다
오늘은 (믿음으로 좇아하지아니하는 모든것이 죄(罪)니라 ) 라는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
오늘날의 믿음은 모든분들이 교회당을 다니면 죄 사(赦=용서할사)함을 받고 천국가는것으로 알고 신앙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그런분들은 성경말씀을 자세히 읽어보시지 않고 막연하게 인생목자를 의지하며 죽으면 천국간다는 알지못하는 말을 하는 분들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회당은 아무리 오랜세월을 다녀도 육신의 생명에서 령적인 영생하는 생명으로 거듭나지 못하므로 나자신의 죄는 그대로 남아있게 되는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나자신의 생명을 이세상에 보내신 의미가 없어지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어서 영생하는 생명에 이르지 못하고 영원한 지옥이라는 흑암의 권세에 이끌리어서 심판의 부활로 살아가며 고통가운데서 영원히 살아가게 되는것입니다 회당과 많은 무리들이 모이는 곳의 믿음은 사망에 이르는 믿음임을 깨달아 알아야 할것입니다
영원히 대제사장으로 계시며 영생하는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과 평강이 증거되는 말씀에 아멘으로 화답하는 모든분들에게 영생하는 생명에 이르게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