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쇠
-그 지방에 오래전부터 사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선창가 바닥쇠들이란 녹산 바닥에서 이름난 난봉꾼들이었다. <한승원, 또 하나의 태양>
첫댓글 나는 이곳의 바닥쇠다. 한 곳에 머물게 되면 좀체 뜨질 못한다. 사람들이 묻는다"지금도 거기 살아?"옆집에 살던 사람도 떠나고 뒷집에 살던 사람도 떠났지만 앞 뒤로 빈집이 되어 가지만 나는 떠나지 못하고 있다.
첫댓글 나는 이곳의 바닥쇠다.
한 곳에 머물게 되면 좀체 뜨질 못한다.
사람들이 묻는다
"지금도 거기 살아?"
옆집에 살던 사람도 떠나고 뒷집에 살던 사람도 떠났지만
앞 뒤로 빈집이 되어 가지만 나는 떠나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