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윤창준/모차르트/까불면죽는다/북한에서온편지
윤창준/모차르트/까불면죽는다/북한에서온편지/무도회와음악/님을위한행진곡 등
★윤창중사건 -
|
|
★김정은- 까불면 죽는다.
http://www.youtube.com/watch?v=ndSabqseis8&feature=player_embedded
|
|
★북한 고위간부가 보내온 비밀편지
![]() 이 편지는 중국에 출장 나온 한 북한 관리가 재중(在中)동포를 통해 조선일보사에,
자신의 심경을 담은 편지를 팩스로 보내온 것입니다.
자신의 신변안전 때문에 인적사항은 물론이고, 필적이 드러날 수 있는
편지 사본도 공개하지 말 것을 부탁해 왔습니다. / 편집자주
나는 현재 북조선의 중요 기관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신변의 위험 때문에 저의 구체적인 인적 사항을 말씀 드리지 못하는 점 량해(양해) 바랍니다.
제가 위험을 무릅쓰고 이렇게 조선일보 독자들에게 편지를 쓰는 이유는, 한국정부의 대북정책과 친북세력들의 행동이 너무 한심스러워
민족의 장래를 위해, 이젠 할 소리를 좀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다 아시다시피 북조선 인민들은 1995~1998년 소위「고난의 행군」시기에, 300 만이 굶어 죽고 120 만이 유랑 길에 나서면서 김정일에 대해 더 이상 미련도 애정도 없게 됐습니다.
오직 남은 것은 김정일에 대한 뿌리 깊은 증오 뿐입니다. 현재 북조선 내부에는 공개할 수 없지만 많은 반정부세력들이 존재하고 있으며, 때가 오면 민족반역자 김정일을 처단하고 새로운 국가를 건설할 엘리트들이 서서히 자라나고 있으며, 뜻이 있는 동지들이 이 일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1990년대「고난의 행군」시기가 닥쳤을 때 김정일을 무너뜨릴 정말 좋은 기회로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김정일이 혼란스러운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죄 없는 사람들을 닥치는 대로 총살하고 관리소(정치범수용소)에 보내는 등 무자비하게 인민들을 탄압했기 때문입니다.
인민의 원성이 높은 곳에 반항의 기운 또한 높아지는 것은 역사의 진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고난의 행군」시기에는 정치ㆍ경제ㆍ문화ㆍ국방할 것 없이, 수습할 수 없을 정도로 와해됐으며 많은 인민들이 중국 땅으로 떠났습니다.
우리는 당시 더 많은 인민들이 탈북 해 중국으로 떠나길 원했고, 국제사회는 김정일의 목을 더 조여줄 것을 바랬습니다.
만약 이러한 상황이 현실로 됐다면 아무리 잔인한 김정일 정권이라도
버티지 못하고 무너졌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남조선 정부와 국제사회의 김정일정권 지원 으로 북조선의 반정부세력에게는 가혹한 시련이 다시 찾아오게 됐습니다.
중국으로 떠났던 불쌍한 탈북자 수십 만이 북조선으로 끌려와
공개처형장에서, 보위부 감옥과 관리소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탈북자들이 북 조선에 끌려와 처참하게 죽었는지 생각만 해도 분통이 터집니다. 게다가 남조선정부는 김정일에게 무엇을 빚졌는지 계속해서 김정일 살리기에 나섰습니다. 지금까지 북한으로 흘러간 딸라(달러)와 지원물자들이 어떻게 쓰였는지, 구체적으로 밝힐 수 있지만 구차하게 그런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인민의 식생활에는 조금도 관심 없는 김정일정권이 외부의 지원을 인민에게 쓰지 않고, 자신의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탕진했다는 사실은
분명하기 때문에 이것을 꼭 강조하고 싶을 뿐입니다.
* 남조선에서는 마치 김정일정권이 변화하기라도 한 것처럼, 자꾸 김정일을 미화하려는 움직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고난의 행군」이후 북한의 변화를 간략하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2002년 7월「경제관리개선」조치는, 시장의 물가를 현실화 시키고
사실상 유명무실화된 배급제와 공급제를 얼렁뚱땅 없애고,
인민에 대한 국가의 책임으로부터 개인의 책임으로 전가시킨 것 외에는
특별한 내용이 없습니다.
장사를 하게 하려면 자유를 주어야 하지만 현재 북조선에는 개인장사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기관ㆍ기업소에 월 1만~3만원을 벌 수 있는 사람은 당국의 허락을 받고 장사를 하는 것이고, 그럴 능력이 안 되는 대다수 근로자는, 통제 속에서 배급도, 월급도 제대로 받지 못하지만 직장생활을 해야 합니다.
*최근 북조선에서는, 「남조선 연속극」 열풍이 불어 집집마다 가택수색이 벌어지고 출퇴근 통제도 더욱 강화되고 있습니다. * 개인농을 할 것이라는 약간의 기대도 있었지만 그것도 현재는 흐지부지 된 상태입니다. 올 7월 협동농장의 토지를 떼어 기관ㆍ기업소에 분할할 것이라는 말이 나돌았지만 아직 실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들이 산에 뚜져놓은(개간해 놓은) 소토지(뙈기밭)에 한에서 300평까지 농사를 허용했으며, 그 이상의 토지에 대해서는 국가가 관리하게 됐습니다.
물론 죽기 살기로 대항하는 주민들이 당국의 통제에도 불구하고 수천 평씩 땅을 관리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토지사용료로 세금을 물고 나면 남는 게 없어 인민들의 원성은 더 높아가고 있습니다. 땅을 뚜져 사는 사람들은 그나마 굶어죽지 않을 만큼 농사지어 스스로 살아가는 사람들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농민들은 가을만 되면 군량미로 쌀을 뜯기고 , 간부에게 뜯기고 나면 남는 게 없어, 이제는 자기 살길은 스스로 찾고 있는 형편입니다.
*모두 도적으로 변해 재간껏 훔쳐 놔야 굶어죽지 않기 때문에 농민 스스로가 모두 도적으로 돌변하게 됩니다. 그래서 가을만 되면 협동농장의 토지는 쭉정이만 남게 됩니다. 황해도의 올해 작황이 좀 좋아졌다고 하지만 인민군대 군량미를 작년보다 더 떼어간다는 소문 때문에, 벌써부터 농민들의 원성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 요즘 인민군대도 굶주릴 정도로 다시 식량난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인민들은 인민군대를「망나니군대」ㆍ「깡패」ㆍ「도적군대」ㆍ「토벌군」( 일제시대의 토벌대를 빗댄말)으로, 부르고 있으며 먹지 못해
영양실조에 허덕인다 하여「영실군」(영양실조군대)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매일 같이 민가를 습격하고 사람을 때려 군대로 인한 민원이 끊이지 않습니다. 굶주림으로 인민군대의 기강은 무너지기 직전입니다.
* 북조선은 점점 구제불능의 부패국가로 멸망의 가속도가 붙은 상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김정일은 어떻게 하나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처형과 고문 등 가혹한 형벌을 더 가하고 있으며, 탈북자에 대한 처벌도 최근엔 아주 강화하고 있습니다. 국제사회의 여론 때문에 공개처형은 잘 하지 못합니다.
*외부 정보에 대한 인민들의 관심이 높아져, 남조선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고위층의 사람들은 손금 보듯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중간급의 간부들이나 젊은이들까지도
미국의「자유아시아방송」을 듣고 정보를 습득하고 있습니다.
누가 김정일을 돕고 있고 누가 북조선의 자유와 인권을 위해 싸우는지
우리는 다 알고 있습니다.
더 많은 인민들이 중국으로 탈출해 김정일과 대항해야 하겠으나 현재 중국과 한국정부가 탈북자들을 홀대하고, 이들을 구출하는데
전혀 관 심이 없다는 사실은 이미 오래 전부터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세 때문에 북조선 인민들은 도망칠 수도 없는 처참한 처지에 놓여, 앉아서 굶어 죽거나 맞아 죽는 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때문에 현재 한국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해, 북한의 뜻있는 간부들과
반정부세력들은 아주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남한정부에 대한
증오의 골은 더 깊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김정은 은 갈 데가 없습니다. 장담하건대 이제 김정은을 좋아하는 북조선 인민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식한 인민군대를 내세워 인민을 총칼로 탄압하지만 이제 그의 운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인민군대도 자기 부모형제가 굶어 죽고 있는데, 인간의 머리를 가진 자라면 어찌 이러한 형국을 정상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 민족이 가장 어려울 때, 우리가 형제라고 믿고 있는 남조선 인민들이 김정은 정권을 무너뜨리고, 북조선 인민에게 자유와 해방을 주자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 정도 이야기하면 다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 개성공단은 김정은의 모자라는 외화를 벌기 위한「창구」라고 보면 정확합니다. 금강산관광도 마찬가지입니다. 김정은 은 남조선의 돈이 필요한 것이며, 남북교류는 김정은에게 얼마만큼의 돈이 들어오는가에 따라, 즉「장군님」의 만족도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돈을 많이 주면 남북관계는 좋아지고 그렇지 않으면 그 반대일 것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북조선과의 관계가 아니라 김정일과의 관계라고 말해야 옳을 것입니다.
때문에 이젠 김정은 의 목을 조이지 않고서는 더 이상 북조선 인민의 불행을 막을 수 없습니다. 인민군대를 해체시키고 보위부를 약화시키자면 이젠 돈줄을 막아야 합니다.
미국과 일본ㆍ남조선이 힘을 합쳐 김정은을 압박한다면,
망하든지 아니면 개혁ㆍ개방을 하든지 그도 선택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부탁하건대** 현재 북조선 인민들이 얼마나 비참하게 노예처럼 살고 있는지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은을 돕는 남한의 정치인 들은 훗날
반드시 북조선 인민들이 정의의 심판대에
세울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
★무도회와 음악 감상하세요 click=>http://www.youtube.com/embed/6Q3EJFUsSBQ?feature=player_embedded
click=>http://www.youtube.com/embed/LvSgUKtRD48?feature=player_embedded
click=>http://www.youtube.com/embed/lclJMP9R1g0?feature=player_embedded
click=>http://www.youtube.com/v/C36jFmUB_is?version=3&feature=player_detailpage
click=>http://www.youtube.com/embed/epBEiGcsSEQ?feature=player_embedded |
|
★左派 세력의 애국가(?) <님을 위한 행진곡>의 유래
일곱 차례에 걸쳐 김일성 만난 황석영(소설가) 작사
■ ‘민중의례’는 통진당을 비롯한 從北정당, 한국진보연대 등 極左단체,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등 利敵단체 주도의 행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그들만의 의례'이다.
1974년 ‘유신헌법철폐 100만 명 서명운동’을 주도, 긴급조치 1호에 의해 구속되었다가 이듬해 형집행정지로 석방됐다. 1979년에는 ‘YMCA위장결혼 사건’을 주도해 계엄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다. 1972∼1980년 백범사상연구소 소장, 1984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을 지냈고, 1992년 대통령선거에 무소속후보로 출마했다가 낙선했다. 저서로는《통일이냐 반통일이냐》, 《백두산 천지》등이 있다. 백씨는 최근(2012년 5월16일자 <미디어오늘>)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역대 정부에 대해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백기완: “나는 오래 살았잖소?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까지 다 겪었어. 이승만과 박정희, 전두환 때는 분단군사독재 타도라는 분명한 명제를 가지고 싸움을 했어. 그런 과정에 잡혀가서 매를 맞고 내 몸이 82㎏ 나갔는데 40㎏까지 떨어진 적이 있어. 노랫말에 나오잖아. ‘임을 위한 행진곡’에 나오잖아. 산자여 따르라고. 내가 40㎏로 떨어져 감옥에서 죽어가면서 나는 죽지만 산자는 따르라는 거야. 그게 임을 위한 행진곡 마지막이야. 그 끔찍한 분단 악독 독재를 다 합친 것보다 이명박 분단 억압 독재가 더 악질이고 더 반동이야. 난 깜짝 놀랐어. 선거라고 하는 완만한 형식을 가지고서 나타난 정권이 이렇게 악독하고 반민주적이고 반민중적이고 반진보적인 정권이 나타나리라고는 꿈에도 몰랐어. 아무리 한나라당이라도 눈치는 볼 줄 알았는데 눈치도 안 보는 놈들이야. 이명박 정권은 타도를 해야 해. 이명박 정권의 그 잘못된 점을 그대로 이어받은 박근혜로 연장되는 정권연장 음모를 타도해야 한다고 나는 굳게 믿고 싸우고 있는 사람이야.” -미디어오늘: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당 이름도 바꾸고 우리는 과거와 단절했다고 주장하는데 박근혜 위원장과 이명박 대통령이 다르다고 보나. -백기완: “거짓말이야, 똑같아. 당명을 바꿨다고 해서 정치·경제적인 여러 내용이 바뀌는 게 아니잖아. 이명박의 정치조직이었던 한나라당이 그대로 박근혜 정당으로 들어갔으니깐 이명박의 부패가 박근혜의 부패고 이명박 타도는 바로 박근혜 타도이지, 똑같은 거여.”》
■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는 2010년 5월 공무원노조가 각종 행사에서 ‘국민의례’ 대신 ‘민중의례’를 실시하고 있어, 공무원의 품위를 손상시키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이러한 행위를 금지하는 공문을 각급 기관에 통보한 바 있다. |
|
★김진홍 목사의 이순신훈화일부
우리들이 어린 시절에는 세끼 끼니를 잇지를 못하고 보리죽을 먹고 소나무 껍질과 산나물로 끼니를 때우곤 하였다. 그래도 희망을 품고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공부하였다.그래서 오늘의 국부를 이루어냈다. 그런데 30대 나이의 젊은이들이 이나라엔 희망이 없다고 이민을 꿈꾸고 있다니. 그런 젊은이들에게 이순신 장군 같으신 조상의 이야기를 들려줄 필요가 있다. 초등하교 시절부터 영어공부만 시키려 들지를 말고, 위대한 조상들의 삶과 애국심을 가르쳐 어떻게 사는 것이 바르게 사는 길인지를 일깨워 줄 필요가 있다. 어느 분이 이순신 장군의 삶에 대하여 쓴 글을 그제 글에서 적었다. 그 나머지를 오늘 적는다. 조직이 없다 실망치 마라. 윗사람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억울해 하지 마라. 자본이 없다 실망하지 마라. 부모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말하지 마라. 죽음이 두렵다 말하지 마라. |
|
★'눈 管理 10訓'
첫째, 쉴 때에는 눈을 푹 쉬게 하라.
흔히 ‘피곤하니 쉬어야겠다’면서 TV를 시청하거나
신문ㆍ책을 보는 사람들이 많다.
이렇게 하면 몸은 쉬는 것이 될지 몰라도
눈은 계속해서 일하는 셈이 된다.
중요 한 것은 쉴 때에는 주위 환경을 최대 한 어둡게 해서
눈이 푹 쉴 수 있도록 해야 한 다는 점이다.
눈에 빛이 들어오면 눈은 그 감각을 느끼고
그에 따른 일을 수행하기 때문에 결코 쉴 수가 없다.
간혹 방에 불을 켜 두어야 잠을 잘 수 있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럴 경우
눈가리개를 하고 자야 눈이 쉴 수 있다.
용불용설(用不用說)이라는 말은 눈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성장이 끝난 눈은 안 쓰면 안 쓸수록 좋아진다.
둘째, 하루 한 번 이상 따뜻한 물로 눈 주위를 씻어 주라.
눈 주위를 씻으면서 지그시 눌러주면 눈 주위에
분포된 기름샘에서 기름 성분을 가진 눈물의
분비가 원활해져 눈의 불편 한 증상들을 많이 완화 한 다.
특히 안구건조증 완화, 만성적인 충혈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 경우 반드시 눈 주위가 따뜻해질 때까지 해야 한 다.
셋째, 안구운동도 도움이 된다. 눈동자를 상하좌우로 몇 번씩 움직이는 것도 좋고,
눈 주위 경혈을 지압해 눈에 속해 있는 신경과
근육을 활성화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눈과 코 사이에 있는 정명혈과 눈꼬리에 해당하는
동자료혈, 관자놀이에 해당하는 태양혈을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주면 시원하고 눈의 피로가 풀린다.
넷째,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유지하라. 몸에 좋은 것은 눈에도 좋고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은 눈에도 나쁘다.
따라서 고루 음식을 섭취해 균형 잡힌 영양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
특히 단백질과 비타민, 무기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 다.
단백질은 수정체와 근육의 주성분이고
비타민A는 시신경의 활동을 증가시키며
안구건조증과 야맹증을 예방 한 다.
비타민B는 눈의 노화를 막아 백내장, 녹내장을 방지 한 다.
결명자나 감국을 차로 끓여 상복하는 것도 눈 건강에 좋다.
다섯째, 근거리 작업을 할 때에는 정기적인 휴식을 취해야 한 다.
컴퓨터 작업이나 독서 등에는 1시간마다
10~15분 정도 눈을 쉬도록 한 다.
이때 먼 곳을 바라보는 것이 눈의 피로 해소와
노안의 발생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컴퓨터는 하루 5시간 이상 사용하지 말고
모니터는 눈높이보다 10~20도 아래로 배치 한 다.
여섯째, 조명은 400~700룩스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즉 독서 등의 작업을 할 때에는
실내 조명 외에 스탠드를 하나 더 켜 놓는 것이 바람직하다.
일곱째, 많이 웃어라. 눈은 우리 몸의 상태를 따라간다.
그래서 자주 웃고 즐겁게 살면 눈 건강도 좋아진다.
마찬가지 원리로 스트레스를 적게 받아야 눈이 상하지 않는다.
여덟째, 마지막으로 정기적인 안과 검진이 필요하다.
눈에서 발생하는 변화들 중
어떤 것은 발견했을 때 이미 치료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건강 한 성인도 최소 한 1년에 한 번 이상은
반드시 전문의의 검사와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당뇨, 고혈압 등 다른 전신성 질환을 갖고 있는 환자는
더 자주 안과를 찾아야 한 다.
아홉째, 시판 중인 눈 영양제가 눈에 좋다는
광고는 아직 의학적으로 입증된 바가 없다.
열째, 실내 습도를 적절히 유지해야
안구 건조증을 예방할 수 있다.
|
크릭 -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ZJqgET91d0A (볼거리 다수)
여자대통령 노래:김월녀 http://www.youtube.com/watch?v=ZJqgET91d0A&feature=player_embedded
납북 되었던 영화배우 최은희 5.18 증언(아래 클릭):모니터
http://www.youtube.com/watch?v=C7wQ7Kh3gYk&feature=player_embedded
기회는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