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대 건물인 파이퍼 홀의 입구에 있는 간판들.
배터리가 조루-_-;;인 관계로 파이퍼 여사 안면상은 찍지 못했음..
파이퍼 홀 (Pfeiffer Hall)
파이퍼 부처는 세계 각처에 선교와 교육사업을 위해 많은 돈을 기부하였다. 그들은 1919년부터 1946년까지 세계 여러 곳에 교육, 선교사업비로 1,600 만 불을 기부하였으나 승용차를 타지 않고 전차를 타고 다니는 근검한 생활을 하는 분들이었다. 젊었을 때, 부인은 양복점 직공으로 중노동을 한 경험이 있고, 그의 남편 역시 가난한 환경에서 약국사환으로 시작하여 자수성가하여 세계 도처에 구령을 위한 선교와 육영사업을 위해 많은 돈을 헌납한 독실한 christian 였다. (이화여대 약대 건물도 파이퍼홀입니다)

약대 중앙홀의 계단 옆에 있는 안내판 위의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의 교육 목적과 교육목표 안내판

여기가 몇층이었더라..
중약 재학생들분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암튼 내부는 저렇습니다..

창문 너머로 보이는 파이퍼홀.

여긴.. 약대 입학식이 있을 예정인 중앙대 아트센터.

후문쪽 모습..(저기 짓고 있는게 법학관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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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중대 약대 탐방 후기.
그냥 공부만 하게 될 것 같은 느낌..
시설은 별로 좋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다.
하지만 신약학관을 지을 예정이라니(중앙훌 c모씨의 말에 따르면 08년에 입주라고 한다..)
조금만 참으면 멋진 시설에서 약대 no.2의 프라이드를 느낄 만 할 것 같다.

월요일에 한림의대도 한번 가보고 최종적으로 대학 선택해야겠다~
첫댓글 한림의대랑 중약이랑 고민한느거냐? 한림가라
중의랑 한림의고민하는것도 아니고-_- 중약이랑 고민하냐..ㄷㄷㄷ
신약학관말고 약대건물 파이퍼홀말고 학관옆에 올해부터 들어가는 신관 있다. 거긴 모르고 안갔니?? 그리고 08입주라는 그 건물은 아마 이번에 100%중대 약대 동문기금으로 지어질 새 건물을 말하는듯하다. 아무리 약대가 의대에게 밀린다지만 중약이라면 고려할만하다. 어차피 의대도 돈과 취업생각으로 가는거 아니냐?
이거 완전 병신 똘추네.....약장사랑 의사를 비교하다니...
한림이 낫지 ;; 중약도 좋지만..
여자라면 뭐 적성따라 고민할 수도... 내 마누라 로망이 중앙대 약대생이다 ㅋㅋ
뭐.. 잘모르겟다 근대 의대가 좀 빡세고;; 모 그냥 널럴하게 편하게 살려면 약대도 괜찮겟다 중약정도면 모 그리고;
약대건물에 볼게 뭐 있다고...그럼 이왕찍는거 강의실이랑 학회실이랑 실험실같은데도 찍어오란말야
당연히 한림의 가야 하는거 아냐?
약싸개랑 의사랑 비교하는 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