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7일 월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오늘도 새로운 한 주간을 시작하는 월요일 새 아침을 맞이하였습니다.
- 어제 첫째 신년 감사주일 예배에 은혜 충만히 받으셨지요?? 오늘부터 말씀이 삶으로 적용되는 산 예배가 되어 평강의 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 추운 겨울 인 만큼 언제나 감기 조심하시고 미세 먼지로 인한 어려움이 없도록 건강관리 잘 해 나갑시다.
- 하나님의 사랑과 주의 말씀 충만으로 실질적인 말씀이 육신의 삶이 되어 은혜와 평강을 누리시며 하시는 모든 일에 놀라운 기적과 능력을 경험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신명기5장 1- 6절 }
1. 모세가 온 이스라엘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아 오늘 내가 너희의 귀에 말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그것을 배우며 지켜 행하라
2.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호렙 산에서 우리와 언약을 세우셨나니
3. 이 언약은 여호와께서 우리 조상들과 세우신 것이 아니요 오늘 여기 살아 있는 우리 곧 우리와 세우신 것이라
4. 여호와께서 산 위 불 가운데에서 너희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매
5. 그 때에 너희가 불을 두려워하여 산에 오르지 못하므로 내가 여호와와 너희 중간에 서서 여호와의 말씀을 너희에게 전하였노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6.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라.
◑◑◑◑ 제 목 ◑◑◑◑
◗◗ 두 번째 설교 호렙산과 십계명의 재적용
◑◑◑본문 이해와 요약 ◑◑◑
◗ 신명기 5장에서는 두 번째 설교를 시작한 모세는 다시 본장에서 시내 산에서의 언약과 십계명에 대해 회고합니다.
- 그리하여 이 율법이야말로 이스라엘의 앞날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애굽의 종 되었던 삶을 항상 기억하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 모세는 시내 산 언약이 그들 조상이 아닌 현재를 살고 있는 백성들에게도 부탁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은 언제나 현재적인 효력을 가지므로 항상 하나님을 새롭게 다가가야 하는 것입니다.
- 그래서 백성들은 모세에게 하나님과 자기들 사이의 중재자가 되어 달라고 요구하였습니다.
- 백성이 그런 요구를 한 까닭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날에는 큰 불이 그들을 삼키고 그들이 죽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중재와 중보자가 필요한 까닭은 먼저 하나님께서는 지극히 거룩하시고 순결하시며 완전하신 반면, 인간은 추악하고 불완전하며 나약하기 때문입니다.
- 다음은 인간의 범죄로 인해 죄가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가로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 얼핏 보기에는 백성들이 중재 요구를 한 것처럼 보이지만, 이것은 이미 하나님께서 자신을 계시하셨고 그로부터 인간이 은혜를 입었기 때문에 보인 반응일 뿐이고, 하나님께서 미리 중보자를 세우시고 인간들과의 관계를 새롭게 하려고 하셨습니다.
- 그러므로 예수님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연결 해 주시는 영원한 중보자가 되십니다.
- 이스라엘 백성이 죄악으로 인해 하나님의 현현인 불을 두려워하여 산에 오르지 못하게 됨으로써 모세가 하나님에게서 받은 규례를 그들에게 전달했는데, 이는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자신을 십자가에 바친 예수 그리스도의 중보를 예표 합니다.
- 특히 본장에서 모세는 현재 그의 설교를 듣고 있는 신세대들에게 과거에 그들의 부모 세대에 주어진 율법이 어떻게 적용되었는지에 대한 중요한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 결론적으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옛적 일을 기억하고 율법의 철저한 준수를 요구하십니다.
- 앞으로 여호수아가 가나안 정복을 할 때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오직 말씀만을 붙들면, 승리하게 될 것을 말씀하셨듯이, 모세도 이스라엘에게 율법의 철저하게 준수 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 지난 과거의 조상들에게 하신 말씀 뿐 만이 아니라 오늘 지금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고 순종으로 삶을 이어가라고 말씀합니다.
-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겸손히 순종으로 지키는 삶이야말로 모든 성도들의 필수적인 삶의 기본 자세이며, 형통케 되고 복받는 길이라고 합니다.
- 그래서 말씀이 인도하시는 대로 믿음으로 나가는 삶이야말로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삶입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말씀이 삶이 되면 복의 사람 된다. (신명기5장1,2절)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 성도는 하나님의 언약 백성으로서의 언약을 귀하게 여기며, 기본적인 의무에 충실해야 복을 누립니다.
- 1,2절에 “모세가 온 이스라엘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아 오늘 내가 너희의 귀에 말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그것을 배우며 지켜 행하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호렙산에서 우리와 언약을 세우셨나니.”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이 하나님의 언약 백성으로서 충성스럽게 이행해야 할 기본적인 의무에 대해 언급한 것이 나옵니다.
- 그것은 모세가 명하는 하나님의 율법과 규례와 법도를 듣고 그것을 배우며 지켜 행하는 것이 복입니다.
- 이 의무는 이스라엘 이외의 타민족이나 족속에게는 부여되지 않고 하나님과 언약 관계에 있는 이스라엘에게만 주어졌습니다.
- 물론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들이 거룩한 백성이 된 영적 이스라엘인 우리 성도들과도 직접적으로 오늘 삶으로 실천해야 관련 된 말씀입니다.
- 하나님과 언약 관계에 있는 성도는 하나님이 정하신 율법 즉 규례 및 법도와 관련하여 적어도 세 가지 의무를 실천해야 복이 됩니다.
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이 말은 단순히 귀로 듣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 여기에는 경청과 이해라는 의미가 함축되어 있고 마음에 새기는 의미가 있습니다.
- 그러므로 성도가 하나님의 말씀을 어떤 자세로 들어야 하는지를 강조합니다.
- 또한 듣기 위해서는 말씀이 선포되는 곳으로 가야 하는데, 내가 섬기는 교회의 모임이 그것입니다.
- 성도가 모든 예배에 열심히 참석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 모이기를 게을리 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대한 기본적인 의무에 성실하지 못하여 항상 갈급하여 허덕이는 삶이 됩니다.
- 히브리서10장 25절에서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라고 하였습니다.
- 그렇다면 이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일에 얼마나 열심을 갖는지?”를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가진단 해 봅시다. 영의 양식이 세상을 이깁니다.
- 일이 많고 바쁘더라도 모든 예배 모임에 열심히 참석하는 것이 하나님의 언약 백성 된 성도의 마땅한 도리요 의무입니다.
➁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것입니다. 듣기만 해서는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게 마련이므로 꼼꼼히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해야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고 능력 있는 삶이 됩니다.
- 성경을 무조건 읽는다고 모두 다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 그래서 성경 공부 반에 등록하고 열심히 공부해야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을 제대로 깨달을 수 있습니다.
- 학생들이 학교에 다닐지라도 공부에 관심이 없으면 이름만 학생이지 실력이 없어서 상급 학교에 진학이 어렵듯이 어린 아이와 같은 신앙 상태에 머물게 되므로 열매가 없습니다.
- 그렇다면 다시금 성령께서 묻는 것은 “지금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려는 열정이 있는지?”를 묻고 있으니 자문자답 해 봅시다. 말씀을 배워야 사단 권세를 이기는 것입니다.
- 점점 세속화로 변질되는 이유는 말씀의 내공이 부족함으로 악인과 사악한 자들의 속임에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속지 않으려면 열심히 말씀을 배우고 삶에 적용이 있어야 합니다.
- 디모데후서3장 14절 “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하였습니다.
③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읽고 듣고 또 공부하여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많을지라도 말씀을 지켜 행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 야고보 2장17에서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그리고 26절에서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 행함이 없는 믿음이 죽은 것이듯이 지켜 행하지 않는 신지식 또한 죽은 것에 불과합니다.
-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아는 사람은 신학자나 성경학자가 아니라 생활 속에서 이를 몸소 실천하는 성도입니다.
- 요한계시록1장 3절에서“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고 하였습니다.
- 그래서 바울은 학자가 아닌 참된 성도가 되고자 하여 자기 자신의 몸을 쳐서 하나님 앞에 복종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였다고 말씀합니다.
-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고자 최선을 다한 바울을 통해서 참된 성도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 고린도 전서11장 1절에서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고 하였습니다.
- 그렇다면 성령님께서 또 묻는 것은 “ 지금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공부하고 또한 그 말씀 대로 살아 내는 몸부림이 얼마나 있는지?” 스스로 자신의 평가 해 봅시다.
- 하나님을 아는 신지식이 죽은 것이 되게 해서는 안 되며, 하나님의 언약이 이 세상을 다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것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 이를 힘써 행하여 성도의 기본적인 의무를 다할 때에 복이 있고 주님의 칭찬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이러한 기본적인 의무에 충실함으로 하늘의 복을 누리고 하나님의 언약 백성의 지위를 상실하지 않도록 언제나 말씀을 먹고 삶으로 살아 내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